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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식스 상봉점, 9월 리뉴얼로 '새단장'...'2030 감성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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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패션쇼핑몰 엔터식스(대표 김상대) 상봉점이 9월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하였다. 개성 있고 트렌디한 감성의 인테리어로 젊은 감성을 타깃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리뉴얼하였다.

 

점포 두 입구에서부터 분위기를 밝혀줄 네온의 인테리어로 리뉴얼되었고 내부 서비스데스크와 분수대의 조명과 인테리어도 매장 분위기를 한껏 밝혀줄 조명으로 바뀌었다.

 

또한 고객들이 매장 내에서 쉴 수 있는 휴게공간도 확대되었다. 전자기기 충전 테이블과 마치 숲속에서 휴식을 하는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테이블도 추가되었다.

 

엔터식스는 작년 9월 엔터식스 안양역점을 비롯하여 올해 4월 엔터식스 왕십리역점을 통해 개성 있고 트렌디한 감성의 인테리어를 새롭게 선보였다. 엔터식스 상봉점도 이번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젊은 2030세대의 감성을 자극하여 쇼핑 외에도 색다른 즐거움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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