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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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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충남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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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경급  

▲청문감사담당관 이선우▲경무과장 이미경 ▲정보화장비과장 김기종 ▲보안과장 박종혁▲생활안전과장 김용웅 ▲종합상황실장 이만형 ▲형사과장 정활채▲천안서북서장 김의옥▲아산서장 고재권▲논산서장 민윤기▲보령서장 홍완선▲홍성서장 조대현▲금산서장 이연형▲태안서장 황정인▲치안지도관 김창영 ▲치안지도관 이안복▲치안지도관 장동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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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은신, 디지털교도소 30대 운영자 잡았다"
인터폴 공조수사 통해 22일 호찌민서 검거 지난달 31일 공조수사 요청…추적 20여일만 운영자, 지난해 2월 캄보디아행→5월 베트남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성범죄자 등 흉악범들의 신상정보를 공개하는 인터넷 사이트 '디지털교도소' 운영자가 베트남에서 검거된 것으로 23일 알려졌다. 익명으로 활동해왔던 이 운영자는 30대 남성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경찰청은 디지털교도소를 운영하며 개인 신상정보를 무단으로 게시한 혐의를 받는 30대 A씨를 인터폴 국제공조수사를 통해 전날 오후 8시(현지시간 오후 6시)께 베트남 호찌민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가 해외 체류 중인 사실을 확인한 수사관서가 지난달 31일 경찰청 외사수사과에 인터폴 국제공조수사를 요청한 지 약 20일 만이다. A씨는 올해 3월부터 디지털교도소 사이트와 인스타그램 계정 등을 개설·운영하며 법무부 '성범죄자 알림e'에 게재된 성범죄자 및 디지털 성범죄·살인·아동학대 피의자 등의 신상정보를 무단으로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가 지난해 2월 캄보디아로 출국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캄보디아 인터폴과 국제공조수사를 개시했다. 이후 A씨가 지난해 5월 다시 베트남으로 이동했다는 첩보를 받아 베트남 공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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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秋장관 의혹 사실 다른 것 꽤 있어"
방송기자클럽서 "윤미향 의혹 사실 다툼 여지 있어" "공수처 출범 시기 안 놓쳐…추미애 의혹 오보 많아" "야당 기다리다 시기 놓치는 어리석음 범하지 않겠다" "이해찬, 지독할 만큼 시스템 중시"…상왕정치설 일축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3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군 휴가 특혜 의혹은 관련 보도가 사실과 많이 다르다고 거듭 일축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한국예술인센터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언론에 보도된 것 가운데 사실과 다른 것이 꽤 있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고 사실관계가 상당히 분명해지고 있다고 판단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검찰이 철저하게 조사할 것으로 믿고 있고 가능하면 결과를 빨리 받아보도록 했으면 좋겠다"며 "당사자의 거처와 사무실 압수수색까지 할 정도면 강력한 의지를 갖고 수사에 임한다고 보여진다. 그 결과로 세간의 의혹을 말끔히 정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미향 의원의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후원금 유용 의혹 등에 관해서도 사실관계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봤다. 윤 의원의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후원금 유용 의혹 등에 관해서는 "언론에 보도됐던 수많은 의혹들 가운데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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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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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폴 공조수사 통해 22일 호찌민서 검거 지난달 31일 공조수사 요청…추적 20여일만 운영자, 지난해 2월 캄보디아행→5월 베트남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성범죄자 등 흉악범들의 신상정보를 공개하는 인터넷 사이트 '디지털교도소' 운영자가 베트남에서 검거된 것으로 23일 알려졌다. 익명으로 활동해왔던 이 운영자는 30대 남성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경찰청은 디지털교도소를 운영하며 개인 신상정보를 무단으로 게시한 혐의를 받는 30대 A씨를 인터폴 국제공조수사를 통해 전날 오후 8시(현지시간 오후 6시)께 베트남 호찌민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가 해외 체류 중인 사실을 확인한 수사관서가 지난달 31일 경찰청 외사수사과에 인터폴 국제공조수사를 요청한 지 약 20일 만이다. A씨는 올해 3월부터 디지털교도소 사이트와 인스타그램 계정 등을 개설·운영하며 법무부 '성범죄자 알림e'에 게재된 성범죄자 및 디지털 성범죄·살인·아동학대 피의자 등의 신상정보를 무단으로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가 지난해 2월 캄보디아로 출국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캄보디아 인터폴과 국제공조수사를 개시했다. 이후 A씨가 지난해 5월 다시 베트남으로 이동했다는 첩보를 받아 베트남 공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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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의 아트 & 컬처] “방콕 탈출해 감동주는 미술작가 개인전 볼까?”
코로나 팬데믹도 작가들의 열정을 꺾지는 못했다. 국 · 공립 미술관과 대규모 전시행사들이 온라인 뷰잉(viewing)으로 비대면 전시를 이어가는 가운데서도 국내외 작가들은 갤러리들과 함께 의욕적인 전시를 열고 있다. 마스크로 무장한 채 갤러리 나들이를 할 용기를 가진다면 보석 같은 전시 관람으로 방에 칩거해온 답답함을 날려버릴 수 있을 듯하다. 조각가 정광호를 비롯, 구정아, 장마리아 등 한국작가와 제니퍼 스타인캠프, 호세 팔라, 도날드 로버트슨 등 외국 작가들이 그간 쌓아온 내공과 에너지를 모아 국내 관객에게 내놓았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갤러리들이 어느때보다 조심스럽게 전시를 진행시키고 있다. 정광호 조각가, 2회 개인전서 ‘움직이는 그림’ 선봬 비조각적 조각(Non-sculptural sculpture)으로 유명한 정광호 작가(공주대 교수)는 11월 8일까지 부산 조현화랑에서 개인전을 갖고 있다. 회화와 조각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가가 1997년 전시 이후 두 번째 갖는 개인전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조각의 본질에서 의미가 확장된 신작 12점과 처음 공개되는 영상작업인 ‘움직이는 그림’을 통해 작가의 끊임없는 열정을 보여준다. 예를 들면 얇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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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지역대학을 살리자는데 오히려 부담을?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본지는 지난 한달간 <코로나19 지역대학을 살리자>라는 기획취재 시리즈를 연재했다. 취재를 위해 17개 대학 총장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 등을 통해 취재한 바, 예상대로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인한 대학의 위기는 상상 이상으로 심각했다. 여기에 코로나19라는 괴물이 나타나 비대면 수업이라는 쓰나미를 몰고 왔다. 언젠가는 도입해야 할 원격수업 시스템이었지만 미처 준비도 하기 전에 들이닥쳤기 때문에 거의 쓰나미에 버금갔다. 코로나19로 학생들의 등록금 감면요구에 특별장학금을 편성해야 했고 비대면 수업에 들어가는 기자재를 비롯한 시스템구축에 생각지도 않았던 예산집행으로 안 그래도 재정위기에 빠진 대학들을 코너로 몰고 갔다. 대학이 처한 위기는 이번 17개 대학 총장 면담을 통해서도 수 차례 확인되었듯이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다. 앞으로 머지 않은 미래에 대학은 있는데 학생은 없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질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하다. 여기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들의 혁신 경쟁은 날로 치열해지고 기업의 변화에 걸맞은 인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인데 과연 우리나라 대학들은 그러한 인재양성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