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9.28 (월)

  • 맑음동두천 24.5℃
  • 구름조금강릉 23.8℃
  • 구름조금서울 26.3℃
  • 구름조금대전 24.4℃
  • 구름많음대구 24.0℃
  • 구름많음울산 21.4℃
  • 구름조금광주 24.7℃
  • 구름조금부산 23.2℃
  • 구름많음고창 22.9℃
  • 구름조금제주 22.2℃
  • 구름조금강화 23.8℃
  • 구름조금보은 23.7℃
  • 구름조금금산 24.6℃
  • 맑음강진군 24.5℃
  • 구름조금경주시 22.7℃
  • 맑음거제 22.4℃
기상청 제공

경제

스파오 국민상품, '충격의 할인율' 대체 어느 정도기에..뜨겁나

URL복사

 

 

스파오 국민상품 파격행사, 7일부터 17일까지 충격의 할인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스파오 국민상품 프로모션이 파격적인 할인 행사로 네티즌 주목을 받고 있다.

 

스파오는 “7일부터 대국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스파오 국민상품 프로모션은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된다. 스파오 국민상품 행사는 7일부터 오는 17일까지 11일 동안 여름상품 파격특가 할인전이다.

 

스파오 국민상품 대표 제품에는 쿨테크 이너웨어 장당 5900원, 신상 티셔츠와 반바지 1+1 등이 있다.

 

오프라인 최대 24000원 쿠폰, 50% 장바구니 쿠폰, 온-오프라인 할인쿠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된다.

 





배너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文대통령 "기독교계 비대면 예배·실천, 코로나 수호 노력"
국가조찬기도회 축사"국민마음 모아준다면 코로나 극복" "이웃에 따뜻한 기도를… 방역·경제 지키는 걸로 보답"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기독교계를 향해 "비대면 예배를 실천하고 나와 우리를 함께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치하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영상 예배 형태로 진행된 제52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영상 축사를 통해 "지금까지 해왔듯이 기독교가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신다면 코로나도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3월 예정했었던 국가조찬기도회는 한 차례 연기 끝에 이날 비대면 온라인 형태로 개최했다. 올해로 52회째를 맞이한 기도회가 온라인으로 개최된 것은 사상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국가의 방역에 협조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오늘 온라인 국가조찬기도회를 통해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실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의 온기를 느끼며 기도하는 기쁨은 다음으로 미루게 됐지만,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덕분에 세계 여러 나라의 해외 지회와 전 세계 디아스포라가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있다. 그리운

정치

더보기
【2020 국정감사 이것만은 짚고 간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성원 의원
▶기록적인 폭우, 군남댐 치수관리 살펴볼 것 ▶겸손한 자세로 ‘우리동네 대변인 김성원’ 될 것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10월 7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국감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강화로 인해 피감기관의 증인 출석 등 대면 감사 축소가 불가피해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이번 국정감사 포인트를 사전에 짚어 보고 국민들이 보다 심도 있는 국감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주요사항을 미리 짚어보기로 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성원 의원(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연천군)을 만나봤다. 이번 인터뷰는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 비대면 서면 인터뷰로 진행했다. <편집자주>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시작된다. 코로나19로 인해 예년보다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데, 준비는 잘 되고 있는지? “우선 코로나19로 고통받고 계신 국민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저와 국민의힘은 정부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코로나19의 조속 극복을 위해 가장 먼저 앞장서겠다. ‘정기국회의 꽃’ 국정감사 일정이 점차 윤곽을 드러내는 가운데 이번 국감은 코로나19 여파로 증인도 줄이고, 화상으로 국감을 진행하는 상임위도 있어 예년과 달리 조용한 국감이 될 것이라는

경제

더보기
美대선 누가 당선되든 韓경제 빨간불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미국 대선 결과와 상관없이 한국 경제계는 긴장 상태를 지속할 것으로 예측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 중 누가 당선되더라도 미국우선주의와 미중분쟁이 지속될 것이 자명해 한국경제에는 적신호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는 29일 두 후보간의 첫 TV토론을 앞두고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의 2020년 대통령선거 정강(공약집)을 분석한 결과, 양당이 미국 국내정책에서는 뚜렷한 차이를 보였지만 대외정책에서는 양당 모두 자국우선주의 기조를 보여 미중갈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전경련은 무역·통상 관련 미국의 대외정책이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대선 이후 미국 신(新)정부의 정책 방향과 유사한 관점에서 정부와 경제계의 대비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전경련에 따르면 민주당과 공화당의 국제무역에 대한 입장은 모두 '미국 이익 우선' 기조 유지로 동일할 전망이다. 무역·통상관련 공약 분석 결과 양당 모두 무역협정의 외연 확대 보다는 미국의 경쟁력과 이익 제고를 최고 가치로 삼고, 지적재산권 보호 강화, 해외부패방지법, 공정 무역 등을 추진하는 방향성이 일치했다.

사회

더보기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돼도 '수능' 그대로..12월3일 바뀔 것은?
유은혜·교육감협 28일 대입 관리계획 함께 발표 유증상·격리자용 위한 시험실 수능 일주일 전부터 전국 고교 1~3학년 모두 원격수업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교육부가 코로나19 유행으로 가장 심각한 단계인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상황에 닥치더라도 오는 12월 3일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계획대로 치르겠다고 못 박았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최교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세종시교육감)은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1학년도 대입 관리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질병관리청(질병청)과 협의를 거쳐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된다고 해도 수능 응시는 ‘집합금지 명령’의 예외로 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수능을 예정대로 시행하는 대신 수험생 분산을 위해 시험실마다 배치 인원을 최대 28명에서 24명으로 감소시켰다. 책상 앞엔 침방울(비말)이 튀지 않게 칸막이를 설치한다. 각 시험장에는 코로나19 유증상자들이 시험을 치르기 위한 별도의 시험실을 5개씩 설치한다. 코로나19 확진자 수험생이나 자가격리 중인 학생은 별도의 건물에 마련된 시험장에서 수능을 치른다. 지난해 시험실은 2만1000개였지만 올해 일반 시험실 3만3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지역대학을 살리자는데 오히려 부담을?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본지는 지난 한달간 <코로나19 지역대학을 살리자>라는 기획취재 시리즈를 연재했다. 취재를 위해 17개 대학 총장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 등을 통해 취재한 바, 예상대로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인한 대학의 위기는 상상 이상으로 심각했다. 여기에 코로나19라는 괴물이 나타나 비대면 수업이라는 쓰나미를 몰고 왔다. 언젠가는 도입해야 할 원격수업 시스템이었지만 미처 준비도 하기 전에 들이닥쳤기 때문에 거의 쓰나미에 버금갔다. 코로나19로 학생들의 등록금 감면요구에 특별장학금을 편성해야 했고 비대면 수업에 들어가는 기자재를 비롯한 시스템구축에 생각지도 않았던 예산집행으로 안 그래도 재정위기에 빠진 대학들을 코너로 몰고 갔다. 대학이 처한 위기는 이번 17개 대학 총장 면담을 통해서도 수 차례 확인되었듯이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다. 앞으로 머지 않은 미래에 대학은 있는데 학생은 없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질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하다. 여기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들의 혁신 경쟁은 날로 치열해지고 기업의 변화에 걸맞은 인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인데 과연 우리나라 대학들은 그러한 인재양성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