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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젝시믹스 “풋웨어 흥행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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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젝시믹스가 어글리슈즈 ‘프로젝트 X-1’에 이어 두 번째 풋웨어 출시로 슈즈라인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각자대표 이수연, 강민준)는 빅고로 플레이가 돋보이는 풋웨어 ‘프로젝트 X-2 (엑스투, 이하 X-2)’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X-2’는 볼드하고 청키한 느낌이 돋보이는 어글리 슈즈 쉐입으로 브랜드 이름이 들어간 X-1과 달리 운동화 옆면에 젝시믹스를 상징하는 심볼을 크게 넣어 레트로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스노우화이트, 다이나믹블랙, 시나몬베이지 3가지 기본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2가지 색깔이 조합된 통끈이 제공되어 레깅스 패션뿐만 아니라 일상 속 다양한 코디에 매치하면 캐주얼한 포인트를 살릴 수 있다.

 

남녀 공용 제품으로 아웃솔에 5cm 높이의 쿠션을 넣어 다리가 길어 보이는 것은 물론 넓은 발볼도 커버할 수 있도록 아웃솔 전체에 논슬립 러버 테두리를 더해 안정적이고 편안한 그립감을 선사한다. 운동화 바닥면은 젝시믹스 로고가 각인된 합성고무창을 사용해 미끄러움 방지 및 충격 흡수로 액티브한 퍼포먼스가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여름철 운동화 내부의 원활한 공기순환을 위하여 신발 안쪽에 통기성을 높여주는 메쉬 원단을 사용해 쾌적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으며, 천연 가죽 못지 않은 초극세사 신세틱 레더를 활용해 오래 신어도 늘어나지 않고 안정적으로 발의 모양을 잡아준다.

 

앞서 출시한 프로젝트 X-1과 X-2 슈즈 제품은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현재 4차 리오더까지 진행됐으며, 이러한 추세대로라면 올해 무난히 10만족 이상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젝시믹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을 겸비한 풋웨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수연 젝시믹스 대표는 “올해도 어김없이 어글리슈즈가 강세”라며 “프로젝트 X-2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는 로고 플레이와 신발끈 매치로 젝시믹스 만의 트렌디한 디자인 철학과 차별화로 승부수를 두었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 레깅스 브랜드로 시작해 액티브웨어 브랜드로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는 젝시믹스는 맨즈라인 런칭에 이어 슈즈라인까지 출시해 제품 카테고리와 타겟층을 넓혀 나가고 있다. 젝시믹스는 회사 내 R&D 센터를 두고 한국인의 체형에 알맞은 액티브웨어 품질과 디자인 연구에 몰두하고 있으며, 향후 국내외 스포츠웨어 브랜드를 포함해 TOP 10에 드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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