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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PC방, 폐업률 0% 전문성으로 ‘은퇴자 대상 창업지원 확대’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최근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가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퇴직 후 재취업에 성공한 베이비붐 세대가 절반도 되지 않는 44.6%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평균 13개 회사에 지원했으며, 재취업을 하더라도 임금이 이전 직장보다 평균 65.6% 낮아졌다. 재취업한 직장에서 2년을 채우는 비율도 31.3%에 불과했다.

 

이처럼 퇴직 후 20~30년간 불안정하게 생계를 이어가는 베이비부머 사이에서 은퇴후직업으로 창업이 인기를 얻고 있다. 물론, 인건비 상승과 불황 등의 이유로 더욱 신중한 선택이 요구되고 있지만,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요즘뜨는프렌차이즈창업이라면 재취업보다 나은 미래를 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유망 PC방창업 브랜드로 떠오른 ‘욜로PC방’이 전문성을 토대로 ‘폐업률 0%’의 이례적인 기록을 이어가며 새로운 은퇴후직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현직 프로게이머가 참여한 PC방 프랜차이즈로, △업계 최단기간 50호점 돌파 △스포츠서울 주관 2019 소비자 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 △미디어리서치 주관 2019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평가 1위 △2019 대한민국 신뢰경영지수 1위 등으로 경쟁력을 증명한 바 있다.

 

덕분에 지속 가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유망 PC방창업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으며, 운영이 간편하고 수익성이 높다는 점에서 은퇴자 및 청년, 여성 등에게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창업 전문가와 전/현직 프로게이머가 참여해 구축한 운영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초보에게 적합한 1인창업아이템과 업종전환창업 아이템으로도 추천되고 있다.

 

욜로피씨방은 오픈 전부터 오픈 후까지 1:1 밀착 관리로 가맹점의 성공 노하우를 전수하고, 체계적인 상권/고객 분석, 오픈 전담 TF팀 파견, 오픈 후 본사 직원 상주 등의 방법으로 오픈과 동시에 높은 피시방창업수익을 확보하도록 적극 지원한다. 아울러 파스타와 폭립, 우유 튀김 등 60여 가지의 PC방 먹거리를 누구나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본사가 팩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전국 매장에서 평균 3천만 원 이상의 부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실제 PC 130대 규모 매장에서 월평균 6,000만 원 이상의 매출 중 60%에 달하는 3,400만 원을 순수익으로 얻었으며, PC 64대 규모의 매장에서 월 3,900만 원의 매출 중 약 46%인 1,800만 원의 순수익을 확보했다. 본사에서 먹거리 배달 서비스의 수익성을 검증한 후 전국 매장에 확대되면 수익률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다채로운 혜택을 통해 피씨방창업비용의 부담을 낮췄다는 점도 욜로피시방의 특징이다. 업계 평균보다 낮은 1억 269만 원(PC 70대 기준)의 창업 비용을 책정하고, 1금융권과의 MOU를 통해 최대 2억 원의 대출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선착순 10팀에 △욜로PC 전용 LED 커스텀PC 무상 업그레이드 △LG 울트라 기어 모니터 △온·오프라인 마케팅 등 최대 6천만 원 상당 혜택을 지원하고, 실시간 문의 후 계약을 하면 △최소 매출 보장제 △전문 퍼포먼스 마케팅 비용 전액 지원 △매출 컨설팅 무상 지원 등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PC 100대 규모의 매장에서 월 매출을 700만 원 이상 높인 ‘팀룸’을 업계에서 유일하게 무상 시공하는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업체 관계자는 “욜로PC방은 차별화된 전문성과 탄탄한 운영 시스템을 갖춰 무인편의점과 빨래방창업 등 기존의 소액창업아이템처럼 간편하게 운영할 수 있으며, 입지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아 2층창업이나 1억창업이 가능하다.”라며 “모든 가맹주가 불황의 영향 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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