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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빌라정보통 “신축빌라분양 시 주택 수요자 주거용 오피스텔 선택하는 이유 공개”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최근 신축빌라 매매 현장을 둘러보면 고층형 신축빌라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고층형 신축빌라의 경우 주거용 오피스텔 허가 세대가 많다. 단, 집 내부는 주택과 동일한 주거용 오피스텔이라도 적용 법령이 달라 주의가 필요하다.

 

주거용 오피스텔 허가의 신축빌라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면 주거용 오피스텔과 주택의 다른 점을 사전에 미리 알고 집을 구하는 것이 좋다.

 

신축빌라전문 중개업체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오피스(office)와 호텔(hotel)의 합성어인 주거용 오피스텔은 주 용도가 업무시설이지만 주거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한 건축물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주거용 오피스텔의 장점에 대해 이 대표는 “주거용 오피스텔 허가의 고층 신축빌라 분양 현장을 보면 조망권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또, 현관 보안시설이나 방범CCTV가 잘 갖춰져 있어 안전한 거주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대표는 “주택 수요자들이 주거용 오피스텔 허가의 신축빌라를 선택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주택보다 저렴한 분양가에 있다”며, “역세권이나 상업 시설과 가까운 현장이 대부분으로 임대 수익성이 높아 투자하기 좋은 매물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또 “반면 주택보다 더 높은 취등록세에 주거용 오피스텔 허가의 신축빌라 분양을 망설이는 이유가 될 수 있지만 최근에는 주거용 오피스텔 신축빌라의 취등록세를 지원해주는 현장도 다수 생겨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빌라정보통’이 공개한 서울 은평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갈현동과 구산동, 불광동, 수색동과 응암동 현장이 1억8천~4억1천 사이에서 거래되며, 녹번동과 대조동은 2억5천~3억8천, 역촌동과 신사동 신축빌라 분양은 가치가 상승하는 지역이다.

 

부천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기준으로 고강동, 내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1천대, 여월동, 오정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2천~3억9천대에 거래되며, 괴안동, 송내동, 심곡본동, 소사본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9천~3억3천대에 진행된다.

 

파주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금촌동 신축빌라 분양, 동패동, 상지석동, 야당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7천~3억7천대에 거래되며, 야동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1억9천대에 이뤄진다.

 

한편,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4만여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운영 ▲서울 ▲경기 부천 ▲인천 신축빌라 매매의 시세 통계를 서로 공유하고 있다.

 

또한 빌라 전문가들의 현장 검증을 거친 신축빌라 추천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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