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8.04 (화)

  • 흐림동두천 23.6℃
  • 흐림강릉 27.4℃
  • 흐림서울 24.5℃
  • 구름많음대전 25.5℃
  • 구름많음대구 28.6℃
  • 구름많음울산 26.8℃
  • 구름조금광주 27.0℃
  • 구름많음부산 26.2℃
  • 맑음고창 27.1℃
  • 맑음제주 27.9℃
  • 흐림강화 24.0℃
  • 구름많음보은 22.8℃
  • 흐림금산 25.6℃
  • 구름조금강진군 25.5℃
  • 구름많음경주시 25.9℃
  • 구름조금거제 26.0℃
기상청 제공

e-biz

강남파고다토익학원 ‘맞춤토익’, "학생을 위한 개별관리 진행 화제"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강남토익학원 파고다강남의 ‘맞춤토익(구원, 양영정, 홍혜정, 김도경)’이 학생들을 위한 개별관리를 진행하고 있어 화제에 올랐다.

 

구원, 양영정, 홍혜정, 김도경 강사가 소속된 강남파고다토익학원 맞춤토익은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적당한 규모의 깨끗한 공간에서 친절한 학생위주의 수업을 선보이고 있다. 

 

실력진단은 학생이 자신의 학습상황이나 이전 학습패턴에 대해 강사에게 자세히 카톡을 통해 미리 알려주며, 수업때는 정해진 수의 문제를 푼 후 강사에게 몇 개 틀렸는지를 알려준다. 학생들은 등록과 동시에 담당 강사로부터 개별 연락을 받고 개인실력 진단에 들어간다. 

 

맞춤토익 강사들은 수업시간에 학생들을 한 명씩 호명해가며 대답을 유도하고 그 대답을 통해서 그 학생의 실력을 추가 진단, 개인별로 하루 정해진 기본 숙제의 양을 조절하고 숙제가 적어 연습이 부족한 학생에는 맞춤 추가 자료를 제공해 눈높이를 맞춘다.

 

숙제 제출은 정확한 채점과 단서표시하기, 그리고 오답노트로 구성된다. 정확한 채점이란 빨간색 펜으로 크고 확실하게 채점하고, 틀린 것 중 해설을 봐도 이해되지 않는 것에 별표를 단다. 

 

강남토익학원 파고다강남의 맞춤토익 강사들은 별표 친 문제를 확인하며 그에 대한 답변을 해주는 가운데 강사들은 개인톡, 질문톡, 매일 매일의 무료 야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2주간의 학습이 마무리되면 학생들은 무료 모의고사를 보며, 그에 대한 해설도 역시 무료로 진행된다.  완전 소수강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강사들이 학생들의 이름, 현재점수, 목표점수를 모두 완벽하게 파악하여 관리한다는 점인데, 이는 학생의 등록시부터 계속 이루어진 맞춤관리가 있기 때문이다.

 

41회 990점 만점, 시나공 토익 대표저자인 강남파고다토익학원 맞춤토익 구원강사에 따르면 학생들을 상, 중, 하로만 구분하여 강의하는 것은 단기간 점수 상승에 매우 부적합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구원 강사는 “학생들은 개인차이가 매우 심하다. 다수가 도움을 받았던 방식이라도 자신에게는 하나도 도움이 안되는 방식이다. 전타임 마감을 치는 강좌도 자신에게 안 맞으면 단기상승은 어렵다. 오히려 나에게 맞춰주는 강의, 나의 약점을 잘 알고 나에게 꼭 맞는 해결책을 주는 강의를 듣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강남파고다토익학원 맞춤토익은 학생들 개개인의 수준과 상황에 맞추고, 시험에 나올 문제를 맞힌다는 뜻으로 41회 990점 만점 시나공 대표저자인 RC전문 구원 강사와 키워드만 듣고 푸는 LC전문 양영정 강사의 팀티칭인 영단기 구양반으로 시작하여 학생 스터디 및 관리 전문 강사인 홍혜정 강사를 강남 YBM에서 영입하여 맞춤토익이 만들어졌다. 

 

밀착관리 전문 김도경 강사와 함께 맞춤토익 주말반도 운영 중이다. 맞춤토익 팀은 1인이나 2인으로만 주중 혹은 주말에만 강의하는 일반적인 토익 팀에 비해 주중과 주말 구분없이, 기초반에서 초고득점 목표반까지 빈틈없는 수업을 제공하는 것이 큰 경쟁력이다.

 

한편, 강남파고다토익학원 맞춤토익 주중반과 주말반의 수강신청은 온, 오프라인으로 활발히 진행중이며, 등록전에 맞춤토익 강사진에게 개인톡으로 레벨 진단 및 수강 상담을 받아 볼 수 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추미애 "인권 최우선, 절제된 검찰권 행사해야“
신임검사 임관식서 "균형잡힌 검찰권" 강조 수사권 조정엔 "여전히 경찰 통제할 책임"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신임 검사들에게 "국민의 인권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절제되고 균형 잡힌 검찰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장관은 3일 정부과천청사 1동 지하 대강당에서 개최된 신임검사 임관식에 참석해 "검찰은 국민의 인권을 옹호하기 위해 탄생한 기관이고, 검사는 인권 옹호의 최후의 보루"라며 이같이 말했다. 추 장관은 "외부로부터 견제와 통제를 받지 않고 수사권과 기소권을 함께 행사하면 필연적으로 권한 남용과 인권 침해의 문제가 발생한다"며 "수사의 적법성을 통제하는 기본 역할에 먼저 충실해 줄 것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지난 1월부터 수사권 개혁을 추진해왔는데, 이러한 개혁으로 검찰에 집중된 과도한 권한은 분산하고 검·경이 상호 견제하고 균형을 이루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면서도 "그렇다고 검찰의 역할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추 장관은 "검찰은 여전히 부패, 경제, 선거 등 중요 범죄에 대해 수사하고 경찰 수사를 통제할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다"며 "여러분도 새로운 제도의 취지를 잘 이해해 수사권 개혁

정치

더보기
대북단체 변호사 "룸살롱서 탈북남성에 성폭행 당해"
전수미 "美 단체 돈 받아 룸살롱 등 지출“ "대북전단 살포 단체, 회계 투명성 취약해"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대북전단 살포 단체에서 활동했던 현직 변호사가 “탈북 남성으로부터 성폭행 당한 후 탈북 여성들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굿로이어스 공익제보센터 전수미 변호사는 3일 오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진술인 자격으로 출석해 "2005년부터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북한민주화위원회 북한인권단체에서 활동을 해오다가 탈북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한 후에 탈북 여성들을 지원해왔다"고 말했다. 전 변호사는 "제가 성폭행을 당했던 것도 룸살롱에서 회식하다가 남성분이 제가 있던 여자 화장실 문을 부수고 들어와서 성폭행 당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전 변호사는 해당 단체가 미국으로부터 금전적 지원을 받기 위해 대북전단을 살포했으며 지원금이 룸살롱 등에서 유흥비로 쓰이기도 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미국이나 단체로부터 받은 돈이 순수하게 쓰이는 것도 있겠지만 일부는 룸살롱 비용 등 유흥비용으로 쓰인다"고 밝혔다. 전 변호사는 대북전단이 일부 탈북민 단체의 돈벌이로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것을 날리시는 분이 저한테 '돈을 벌 수 있는 사업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레저】휴식하기 좋은 생태관광지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한적한 숲길을 걷는 것은 코로나 시대의 이상적인 여행 형태로 떠올랐다. 생태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조성한 생태탐방로를 걷다 보면 치유와 교육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어 특히 가족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두꺼비 서식지, 동정호 생태습지원 소설 '토지'의 무대 경남 하동 악양면 동정호 생태습지원은 지리산과 섬진강을 잇는 평사리 들판에 위치한 작고 아름다운 호수인 동정호 인근 연면적 1만96㎡ 규모로 확대 조성돼 복합생태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군은 동정호 생태습지에 두꺼비 및 멸종위기종 생물 산란장 확대, 두꺼비 생태이동통로, 생태 산책로, 쉼터, 청소년 생태교육장, 두꺼비 탐방로 등을 조성하고, 습지 생태 숲도 확대 조성했다. 두꺼비는 섬진강 수중 생태계와 지리산 육상생태계를 오가며 먹이사슬의 중요한 고리를 형성하고, 건강한 생태계의 지표종으로서 두꺼비 서식지가 유지돼 평사리 주변 환경이 맑고 깨끗한 환경을 간직하며 생태계가 살아 있는 지역임을 입증한다. 이에 하동군은 그동안 산란을 위해 지리산에서 동정호 생태습지로 내려오는 두꺼비의 로드킬을 방지하고자 로드킬 다발구간에 길이 30m, 폭 2m, 높이 1m의 두꺼비 생태통로를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그린벨트, 유휴부지에 로또아파트 공급하면 집값 잡힌다.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해제냐 보존이냐’를 놓고 갑론을박이던 그린벨트문제가 결국 보존으로 결론이 났다. 다만 태릉골프장과 인근 그린벨트를 예외적으로 해제해 ‘미니신도시’급 아파트를 공급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0일 그린벨트는 미래세대를 위해 해제하지 않고 계속 보존해 나가는 대신 태릉골프장과 인근 부지는 주택공급대상 부지로 검토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정의 배경에는 그린벨트 해제 시 보상 과정에서 시장 유동성에 영향을 미치고 인근 부동산값 상승 우려가 컸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결정을 보면서 정부가 서울 수도권 주요 요지의 그린벨트나 유휴부지에 분양아파트가 아닌, 기존의 개념과는 다른 영구임대아파트를 지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아파트를 공급하겠다는 획기적인 발상을 했더라면 집값을 단숨에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기존의 개념과 다른 영구임대아파트는 현재와는 입주 자격부터 공급기준까지 완전히 다른 영구임대주택을 말한다. 입주기한을 50년, 100년 등으로 정하지 않고 입주 자격도 최저 소득자 및 국가유공자 또는 유족, 북한이탈주민 한부모가정 등 사회보호계층이 아닌, 강남에 사는 1가구 다주택자든, 지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