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8.12 (수)

  • 구름많음동두천 29.6℃
  • 구름많음강릉 33.6℃
  • 흐림서울 30.5℃
  • 흐림대전 29.3℃
  • 구름많음대구 32.5℃
  • 구름많음울산 29.5℃
  • 구름많음광주 29.0℃
  • 구름많음부산 28.2℃
  • 구름많음고창 29.0℃
  • 구름많음제주 34.0℃
  • 구름많음강화 29.9℃
  • 구름많음보은 28.0℃
  • 흐림금산 29.7℃
  • 흐림강진군 29.1℃
  • 구름많음경주시 31.4℃
  • 구름많음거제 28.0℃
기상청 제공

e-biz

뜨거운 햇볕으로 인한 기미, 검버섯 없애는 법 ‘장희빈미안법’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나이가 들면서 피부는 자연스러운 노화를 겪게 된다. 특히 자외선으로 인한 기미, 검버섯, 주근깨 등 각종 색소 질환이 증가하게 된다. 보통 30대에서 40대 여성의 경우 일정 부분의 기미나 잡티는 화장으로 커버할 수 있지만 검버섯과 같이 전체적인 피부 톤을 어둡게 하는 색소질환들은 혼자서 관리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피부과 기미 잡티 주근깨 레이저를 이용하거나 전문의의 상담을 걸쳐 검버섯 없애는 법을 찾아 자가 기미치료를 하기도 한다.

 

이로 인해 한의학 전문가와 조선시대 민간요법을 연구하는 브랜드 미인록의 장희빈미안법이 눈낄을 끈다.

 

장희빈미안법은 조선시대 장희빈(장옥정)이 피부관리를 하기 위해 산에서 나는 약초와 들에서 나는 곡물을 빻아 피부관리를 하였다고 전해지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곡물과 약초들이 포함되어 있는 미안법(천연팩)이다. 이런 기미 천연팩이 왜 기미에 좋은지에 대해 전문가를 만나 물어보았다.

 

◇ 기미에 좋은 천연팩 장희빈미안법 그 이유는 무엇인가?

 

조선시대에는 요즘과 같이 피부과 기미치료가 어려웠기에 산에서 나는 약초와 들에서 나는 곡식과 바다에서 나는 해초를 가지고 피부관리를 하였는데, 여기에 쓰였던 천연재료들은 기미와 잡티, 검버섯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를 억제해주고 분해해주는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기미제거에 쓰이는 천연팩으로 쓰이고 있다.

 

기미에 좋은 팩에는 총 12개의 천연재료들이 포함돼 있는데, 그 재료들 마다 각기 다양한 효능들을 가지고 있어 기미치료뿐 아니라, 검버섯제거 주근깨없애는법 등에 효과적이다.

 

◇효과를 빨리 보려면 수분팩인 수로부인미안법을 사용해야 한다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

 

수로부인미안법에는 바다에서 나는 해초들로 구성되어있어 보습에 좋은 천연팩이다. 피부에 기본적인 베이스인 수분이 어느 정도 충족되어 있을 경우 피부 얼굴 잡티제거에 좋은 천연성분들이 피부에 흡수가 원활하게 이루어져 피부 진피 층까지 침투하여 멜라닌 색소를 자극해 분해해주고, 더 발전되는 것을 억제 해주기 때문에 얼굴 하얘지는법을 할 때에는 보습팩을 같이 사용하는 것을 추천 한다.

 

또, 미안법(천연팩)을 이용 후 바로 일반화장품을 바를 경우 천연성분들이 피부에 완전하게 흡수를 하지 못하고 증발하기 때문에, 기미팩이나 수분팩을 이용 후에는 꼭 천연비누로 세안을 하거나, 물로만 세안 한 뒤 천연 기미화장품인 장희빈에센스를 발라주시거나, 알로에가 90%이상 첨가된 알로에겔을 발라주는 것을 추천 하고 있다.

 

장희빈에센스에는 기미 잡티 제거에 좋은 천연재료들의 추출물이 모두 포함돼 있어, 미백팩과 같이 응용하여 사용할 경우 더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코로나로 인해 어려워진 경기 속 ‘대한민국동행세일’과 더 불어 ’기미탈출‘ 기획전이 진행 중 이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노틀담복지관 국제성모병원의 지원으로 중증장애인 위한 석션치솔 보급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노틀담복지관 인천광역시 보조기기센터는 국제성모병원의 지원을 받아 인천 중증장애인을 위한 석션칫솔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사업은 보건복지부와 인천광역시가 위탁 운영되는 인천광역시보조기기센터에 국제성모병원의 지원으로 ‘석션칫솔’지원 하는 사업이다. 국제성모병원은 중증장애인의 구강질환 예방 및 위생관리를 위해 석션칫솔(오랄클린G100)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인천광역시 거주자로 만 15세 이상의 구강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2020년 기준 중위소득 80%미만인 자이다. 1인 1품목의 보조기기를 지원하며, 신청희망자는 인천광역시보조기기센터(http://www.icatc.or.kr)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메일(icatc@naver.com) 또는 방문하여 10월 18일 금요일(18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 이후 현장평가가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26명의 장애인에게 보조기기가 지원될 예정이다. 또 인천광역시보조기기센터에서는 보조기기를 필요로 하는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 및 자원연계를 위한 정보제공 등이 진행되고 있다. <문의 전화는> 인천광역시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아역5인방 장편영화 ‘한 밤의 판타지아’ 주인공 전격 캐스팅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씨엠닉스와 J&K엔터테인먼트가 공동제작하는 장편영화 ‘한 밤의 판타지아’에 윤하영, 최동화, 황도위, 김효은, 이가연이 주인공으로 합류 하면서 새로운 장르의 영화가 탄생하게 되었다. 시나리오 연출을 직접 맡은 이현지 감독은 작품설명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 그리고 아이들의 눈’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그들의 표정과 감정들이 이 영화의 주제이다.”, 라고 전했다. 이어 “순진무구한 마음과 믿음을 가진 아이들의 눈을 통해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아이들의 시선을 찍어 희망을 주고 싶다”, 고 밝혔다. 특히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을 통해 사랑, 우정, 희망 등으로 발현, 오히려 눈에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삶의 가치들이라는 사실을 정령이라는 보이지 않는 존재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한다. 극을 이끌어 가는 주인공 5인방 윤하영, 최동화, 김효은, 황도위, 이가연은 각각 개성과 색깔에 맞는 캐릭터를 맡아 연기하게 된다. (하영 역)윤하영은 투니버스에서 ‘투니스타 핑크시아’로 활동하는등 각종 드라마, 예능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아 일찍이 아역배우로 인정받은 연기자이며 이번작품 에서는 순수와 희망을 찾아가는 캐릭터를 맡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뭔가 보여주려고 서두르면 폭망한다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정부는 지난 6월17일에 이어 7월10일, 그리고 8월4일 불과 50여일 만에 3차례나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그것도 매번 핵폭탄 급 내용으로 가득 찬 대책으로 국회에 후속 입법을 촉구했고 국회는 지난4일 7.10 부동산대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부동산 3법’을 다수당의 힘으로 밀어붙여 통과시켰다. 이와 함께 ‘공수처 후속3법’도 역시 다수당의 힘으로 밀어붙였다. 당정의 연이은 부동산 대책 발표와 입법, 공수처 관련 입법 추진과정을 보면서 지난 80년대 유명 코미디언 겸 국회의원이었던 고(故)이주일(李朱一)씨가 떠올랐다. 본명이 정주일(鄭周逸)인 이주일씨는 못생긴 얼굴로 인해 정상적인 방송의 데뷔가 어려웠으나 1980년 TBC의 ‘토요일이다 전원 출발’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방송에 데뷔했고, 80년대를 주름잡는 ‘코미디의 황제’로 군림하게 되었다. 이씨는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끌어내어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등의 유행어로 인기를 끌었고 급기야 1992년 경기도 구리시에서 통일국민당 소속으로 14대 국회의원에 선출되며 4년간 정치인 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는 1996년에 "코미디 공부 많이 하고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