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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안팎에서 누리는 ‘그린라이프’! 에코힐링타운 ‘경산 서희스타힐스’ 분양

매일 즐기는 ‘남천 천변풍경’에 단지 전체를 공원형 아파트로 설계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남천과 남매지 사이라는 자연입지를 두고, 녹지 극대화 설계를 차용해 에코힐링타운 단지를 완성한 서희건설의 ‘경산 서희스타힐스’가 7월 중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다.

경상북도 경산시 중방동 일원에 위치한 ‘경산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2층 지상 28층 10개동 총 960세대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기준 59㎡~84㎡의 전 세대 중소형 타입으로 계획되었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Type 217세대, 73AType 165세대, 73BType 374세대, 84Type 204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단지가 위치한 중방동 일대는 경산시의 ‘자연의 중심’이라 불린다. 단지 앞을 지나는 ‘남천’은 사시사철 풍경화 그 자체며, 천변 은호공원은 아침저녁으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힐링 스팟이다. 경남 구도심권에 남천을 전망으로 한 자연친화적 명품단지가 탄생했다는 평가다.

 

이어 경산 최고의 야경명소로 불리는 ‘남매지’ 역시 800m 거리로, 음악분수와 레이저쇼를 걸어서 누릴 수 있다. 이밖에도 금호강, 대덕산 등의 청정자연을 단지 내 뷰로 만끽할 수 있다.

입지가 주는 자연 프리미엄은 도급순위 및 브랜드 평판 상위 건설사인 ‘서희건설’의 시공으로 단지 내로 이어진다. 우선 단지 전체 동을 남향 약 60% 동남향 약 40% 등 남향 위주로 배치해 조망은 물론 채광, 통풍 효과를 높였다. 여기에 동 사이사이 허브원과 잔디마당, 수경시설을 배치하는 등 조경 면적률을 32%로 높이는 ‘녹지 극대화’ 설계를 적용해 ‘단지 전체가 공원인 아파트’를 탄생시켰다.

‘공원형 아파트’의 백미는 ‘친환경 지상 주차장’이다. 보행과 차량 동선을 분리하는 보차분리 설계로 위험요소를 줄이고, 지상 주차구역을 ‘친환경 지상 주차장’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반려동물놀이터도 극심한 심신 피로를 만성질환으로 호소하는 현대인에게 ‘위안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느끼는 우울감 ‘코로나 블루’를 해소할 야외활동이 가능해 인기가 예상된다.

입지가 선물하는 자연 인프라 외에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경산시청과 중산신도시 인접 지역으로 대구2호선 정평역, 임당역이 각각 700m, 900m 거리다.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지하철역이 2개나 있는 완벽한 역세권으로, 대구 도심까지 소요시간 30분대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일명 '수성생활권'이다.

또, 1Km 내에 KTX경산역, 시외버스정류장, 경부고속도로, 대구부산고속도로 등이 있어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경산 교통의 중심지’답게 어디든 통하는 교통 인프라를 갖춘 것이다.

수성구 다음으로 ‘경산’을 주목하는 이유는 또 있다. 쾌적한 자연환경, 교통 인프라, 그리고 생활 인프라까지 완비됐기 때문이다. 반경 1Km 내외에는 NC백화점, 홈플러스, 중앙시장 등 대형쇼핑시설이, 도보권에는 은행, 병·의원, 스타벅스 등 다수의 생활편의시설이 입점되어 있다.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이미 대구의 주거기능을 분담하는 위성도시로 급성장하고 있는 지역인 ‘경산’은 ‘수성구의 타이틀을 넘겨받을 곳’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이다. ‘부동산114’의 부동산 통계분석솔루션 REPS에 따르면 이미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수성구’의 경우 매매가 상승으로 2017년 말 이후 매매 건수의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경산시의 경우 일정한 수준의 거래 건수를 유지하고 있다.

‘경산 서희스타힐스’는 수성구 바로 옆 ‘경산 구도심권 명품단지’로, 투기과열지구인 수성구 확장 프리미엄을 톡톡히 누릴 대표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걸어서 누리는 그린 라이프’가 ‘힐링 포인트’로 품격을 완성했기 때문이다.

기대감은 개별 주거공간으로도 이어진다. 3가지 전용면적 총 4가지 타입(Type) 모두 4bay 공간설계, 안목치수 적용, 확장형 발코니를 적용해 전용면적 대비 활용도를 높였다. 59Type과 84Type은 ‘가변 벽체’ 시공으로 침실을 통합해 다이닝룸으로 활용할 수 있게 설계됐다. 73AType은 탑상형을 적용 공간활용도를 높였으며, 73BType는 일조권을 극대화했다. 전 세대를 실거주 수요층이 선호하는 중소형 면적인 84㎡ 이하로 구성한 것이다.

견본주택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전문상담사를 통해 위치 및 분양가 등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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