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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강남 직주근접 효과... 용인타운하우스 ‘수지 동천 어반퍼스트’ 분양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수지 동천 어반퍼스트' 타운하우스 단지가 오는 9월 완공을 앞둔 가운데 분당, 강남에 직장을 둔 실수요층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비싼 분당, 강남 아파트 부동산 분양가에서 벗어나 수도권 타운하우스의 쾌적한 생활을 누리겠다는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경기도 용인 수지 동천의 경우 판교, 분당, 강남 등 주요 비즈니스 지역과 연계가 뛰어나 우수한 직주근접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수지 동천 어반퍼스트 타운하우스는 동천의 분당, 강남 직주근접 효과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단지가 지하철 신분당선 동천역, 분당선 미금역 5분 거리에 자리하여 분당 1정거장, 판교 3정거장, 강남 7정거장 거리로 20분대 강남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서분당IC, 서수지IC, 용인서울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해 자가 차량을 타고 서울, 지방 진출을 빠르게 도모할 수 있어, 강남과 수도권을 아우르는 광역교통망을 두루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교통 환경 메리트 덕분에 분당, 판교의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분당·판교 생활권에 속해 홈플러스 오리점, CGV오리, 분당서울대병원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한빛초, 한빛중 등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을 뿐 아니라 수지고, 죽전고, 풍덕고, 죽전도서관 등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광교산 등산로, 낙생저수지, 광교호수공원 등이 인접한 숲세권 힐링 주거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도 강점이다. 여기에 손곡어린이공원, 동천체육공원, 수지체육공원 등 다양한 공원 시설도 갖췄다.

 

수지 동천 어반퍼스트 전용면적은 A타입(142.40㎡), B타입(158.54㎡), C타입(243.56㎡) 등으로 구분된다. 세대 별 전용 테라스와 지상 주차 시설, 잔디와 텃밭을 가꿀 수 있는 마당과 정원, 캠핑 감성을 누릴 수 있는 옥상 등 특화된 주거 설계가 돋보인다. 여기에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시공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건축 설계가 가능한 점, 개방감 높은 층고와 친환경 하이브리드(철근 콘크리트, 목재) 주택 형태로 건설된다.

 

한편, 수지 동천 어반퍼스트 분양 홍보관은 단지와 동일한 동천동에 위치해 있다. 완공 및 입주는 오는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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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기준금리 0.5% 동결...코로나 충격·부동산·주식시장 쏠림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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