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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알톤스포츠, 도로교통법 개정 맞춰 '전동스쿠터 라인업 확대'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최근 도로교통법 개정과 함께 '개인형이동장치' 제작 업체들의 행보가 바뻐졌다.

 

개인형이동장치는 전기자전거 등 ▲최고 속도 25km/h 미만 ▲총중량 30kg 미만의 이동 수단으로, 이번 개정안에 따라 자전거 도로 통행 허용은 물론 전기자전거와 동일한 통행 방법 및 운전자 의무가 적용된다. 

 

자전거 전문 기업 알톤스포츠(대표 김신성)도 이번 개정안과 정부의 재난지원금 등 수요확대를 대비 ▲이코어 S8 시리즈에 이어 ▲플로트 FD ▲플로트 제타 ▲스쿠치’ 등 전동스쿠터 라인을 추가했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전동스쿠터 제품들이 컴팩트한 사이즈와 세련된 디자인, 편의성 등으로 주요 커뮤니티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에 관한 도로교통법 개정안 통과와 코로나19 관련 재난 지원금 등의 이슈로 인해 많은 소비자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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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정책 1호 '기본소득' 내세운 통합당, 경제민주화도 부활하나
통합당 비대위, 10대 기본정책 개정안 제시해 4선 연임 제한, 광역·기초 의회 통폐합 등 포함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미래통합당은 13일 기본소득을 '정강정책 1호'로 명시하고, 국회의원 4연임 제한, 경제민주화, 광역·기초 의회 통폐합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 산하 정강정책개정특위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강정책 초안을 공개했다. '모두의 내일을 위한 약속'이라는 주제로 마련한 10대 기본정책 개정안은 ▲모두에게 열린 기회의 나라 ▲미래변화를 선도하는 경제혁신 ▲약자와의 동행, 경제민주화 구현 ▲일하는 모두가 존중 받는 사회 ▲국민과 함께 하는 정치 개혁 ▲모두를 위한 사법 개혁 ▲꺠끗한 지구, 지속가능한 대한민국▲내 삶이 자유로운 나라▲남녀 모두가 행복한 남녀 평등 사회▲우리의 내일을 열어가는 외교안보로 구성된다. 주요 세부 추친과제로 기본소득과 관련해선 "국가는 국민 개인이 기본소득을 통해 안정적이고 자유로운 삶을 영위하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다"고 '모두에게 열린 기회의 나라' 정책에 명시했다. 기본소득은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정치권에 화두를 던지면서 진보 진영의 의제를 통합당이 선점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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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노영민·김외숙 사표 반려…수석급 인사 일단락"
김조원·김거성·윤도한·강기정 수석 4명만 사표 처리 SNS 국정 홍보 이어가는 노영민…사실상 유임 확정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청와대는 13일 수석비서관 후속 인사가 일단락 됐다는 점을 공식화했다.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을 포함해 일괄 사의를 표명했던 6명의 참모들 중 김조원 민정수석·김거성 시민사회수석·윤도한 국민소통수석·강기정 정무수석 등 4명의 참모를 교체하는 것으로 매듭짓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이다. 사실상 문재인 대통령이 노 실장과 김외숙 인사수석의 사표는 반려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 수석급 인사는 일단락됐다고 보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단락됐다는 것이 (사표) 반려 결정을 했다는 것인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사의 표명을 하셨고 인사 발표가 있었다"며 "일단락됐으니 그렇게 해석하셔도 된다"고 답했다. '사표가 반려됐다는 것인가'라는 거듭된 질문에도 "그렇게 보시면 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10일 김종호 민정수석, 최재성 정무수석, 김제남 시민사회수석 등 3명을 새로 임명한 뒤 이틀 만에 정만호 국민소통수석, 윤창렬 사회수석을 교체하는 등의 수석급 인사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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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상가 2명 확진..중앙상가-케네디상가 이어 '상가 초비상'[코로나19 발생현황]
코로나19 발생현황...서울 중구 통일상가서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 발생 롯데리아, 중앙상가-케네디상가 이어 통일상가까지 이어진 코로나19 집단감염 심각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서울 중구 소재 통일상가에서도 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롯데리아 코로나 집단감염에 이어 중구에 있는 통일상가에서도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해 수도권 지역사회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13일 오전 0시 기준 서울지역 확진자는 전날보다 26명이 더 늘어나 누적확진자가 1735명이 됐다. 서울시 신규 확진자 26명은 해외접촉 관련 1명, 광진구 모임 관련 5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3명, 기타 9명, 경로확인 중 8명 등이다. 남대문시장 케네디상가 관련 추가 확진자는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롯데리아 점장 모임과 관련된 확진자는 총 11명이다. 이 가운데 서울지역 확진자는 8명이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발생현황 정례브리핑에서 "업소특성상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만큼 롯데리아 군자점, 면목중앙점, 서울역사점, 종각역점, 숙대입구역점, 건대스타시티점, 건대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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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5인방 장편영화 ‘한 밤의 판타지아’ 주인공 전격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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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4대강, 태양광으로 여야 정쟁(政爭)할 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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