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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홍삼 225mg 함유 새로운 '에너지 드링크 캔구루'…무엇이 다를까?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호주의 데이비드 키친(David Kitchen) 박사가 만든 에너지 드링크가 한국에서 지난달 전격적으로 출시했다.

 

키친 박사는 건강한 에너지 드링크를 만들기 위해 4년 동안 연구했으며 1982개의 샘플을 제작한 끝에 캔구루 에너지 드링크를 탄생시켰다. 캔구루는 기존의 에너지 드링크와는 차별성을 두고 있는데, 그 이유는 몇몇 에너지 드링크의 경우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설탕을 빼고, 캔구루가 신체와 정신을 위해 특별히 선택해 혼합한 식물 성분 및 비타민 B 등을 가장 적합한 양으로 함유한 현명한 무설탕 에너지 및 활력 음료라는 설명이다.

 

또한 캔구루만의 다섯 가지 슈퍼 식물 성분 조합은 진정한 에너지를 제공하며 인체에 큰 도움을 주는 것들이다. 개별적으로도 효과적이며 서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도 한다. 캔구루 1캔에 함유된 국산홍삼의 양은 225mg이며, 홍삼의 효능을 나타내는 진세노사이드 수치가 18mg/g인 프리미엄 홍삼을 쓴다. 5가지 슈퍼 보태니컬의 총 햠량도 1000mg이 넘는데 마케팅 차원에서 내세우기 위한 소량의 원료를 함유하는 다른 제품과는 확실히 차별성이 있게 제조된 제품이다.

 

이러한 장점을 가진 캔구루의 데이비드웨스톨 아시아 퍼시픽 대표이사는 “캔구루가 기존의 단기적 에너지를 주입하는 음료와 달리 매일 즐길 수 있는 활력 음료로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며, “이미 호주에선 아마존 호주에서 매출이 전년대비 10배 증가하는 등 신흥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로서 급격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건강에 대한 우려와 관심이 커져가고 있는 한국시장에서도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캔구루는 3대 주요 편의점인 전국의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 24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또한 현재 출시 기념 2+1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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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정의당이 조문 정쟁화"...진중권 "닥치고 조문"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11일 최민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박원순 서울시장 조문을 거부한 정의당 의원들을 비판한 것에 대해 "닥치고 조문? 그러는 당신은 뭐가 급해서 장례가 끝나기도 전에 이 문제를 정쟁화 하는가"라고 쏘아 붙였다. 진 전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여성의 입장에서 한 여성에게 수년 간 고통을 준 이에게 조문가는 게 적절하지 않다고 말하는 게 정쟁화인가. 정치인들이 우르르 몰려가 조문을 하는 게 피해자에게 또 다른 고통을 줄 수 있다고 말하는 게 그렇게도 못 참을 일인가"라고 거듭 물었다. 그는 "지금이 입 닥치고 애도를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면 본인이나 입 닥치고 애도나 하든지. 수년간 당한 것이 본인 딸이었어도 그런 소리 할 건지 묻고 싶다"며 "지금 이게 당신 딸이 사회에 나가면 곧바로 마주칠 현실이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인권변호사, 평소에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던 시장도 이런 짓 합디다"라고 일갈했다. 진 전 교수는 최 전 의원을 향해 "못 받은 공천 생각만 하지 말고 자기 딸, 우리 딸들이 그렇게 무서운 세상에 나간다고 생각 좀 해 보라"며 "대표라는 이는 카메라 앞에서 교양없이 쌍욕이나 하고, 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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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본 "박원순 아들, 코로나 음성이면 상주 역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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