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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2020 배럴 프렌즈, 전소미X헨리의 ‘DO BARREL’ 여름 화보 공개

남다른 DNA로 완벽 스포츠웨어 핏 선보인 헨리&전소미
소미&헨리, 감각적인 여름 룩으로 커플 케미 완성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스포츠 브랜드 배럴(대표 서종환)이 헨리, 전소미와 함께한 여름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9일 선공개 된 화보 속 전소미와 헨리는 청량한 비주얼과 함께 배럴에서 새롭게 선보인 유스라인,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이며 당장이라도 여름 휴가를 떠나고 싶게 만든다.

 

여행지는 물론 일상에서도 입기 좋은 배럴 홀리데이 라인은 고유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포인트 라벨이 들어

가 있어 캐주얼적인 느낌을 강조하며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만능 아이템이다.

 

 

2020 배럴 프렌즈로 발탁 된 헨리와 전소미의 화보 속 제품들은 배럴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5월 29일, 6월 12일 두 차례에 걸쳐 출시된다.

 

한편, 6월 19일 오후 1시 GS 홈쇼핑 방송을 통해 전소미와 헨리의 래쉬가드 세트를 특가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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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입장문 초안 유출…추미애·윤석열·최강욱 법사위 출석해야"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미래통합당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조수진, 유상범, 전주혜 의원은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법사위 전체회의 출석을 요구했다.. 이들은 추 장관 아들의 '황제 복무'관련 의혹도 추 장관이 직접 수사 지휘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입장문 초안을 받은 최강욱 의원은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갈등의 시작점인 '채널A 기자' 사건의 피의자이자, 이미 조국 사태와 관련해 재판을 받고 있는 형사 피고인"이라며 "법무부 장관이 범죄 피의자이자 검찰 수사 대상인 사람과 손발을 맞춰 검찰총장 찍어내기 작전을 벌인 것은 국정농단이자 국민 농단"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더구나 법무부 장관 입장문 초안에 등장하는 용어 등을 따져볼 때 작성자가 최 의원이란 합리적 의심을 떨칠 수 없어 '진짜 법무부 장관이 누구냐'는 얘기도 나온다"면서 "그런데도 추미애 장관, 최강욱 의원 등 관련자들은 앞뒤가 맞지 않는 변명만 늘어놓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들은 이번 추 장관 입장문 초안 유출을 '국정농단·국민농단'으로 규정하면서 법무부 자체 감찰, 검찰수사는 물론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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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자가격리 위반한 어린이집 원생 어머니 고발 방침
[시사뉴스 이연숙 기자] 경기 고양시는 지난 10일 확진판정을 받은 일산동구 백석동에 거주하는 A군이 자가격리 지침을 어긴 사실이 확인돼 A씨의 어머니 B씨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12일 밝혔다. A군이 다니는 국방부 어린이집 교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교사와 접촉한 원생들에 대한 자가격리 조치가 이뤄졌다. 하지난 B씨는 자가격리 중인 A군을 데리고 수차례 무단 외출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7~9일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의 외할머니댁을 방문했고 8일에는 일산동구 중산체육공원과 중산동의 편의점을 이용했다. 자가격리 해제를 위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지난 9일에는 검사 뒤 일산동구 백석동의 치킨집, 편의점, 약국 등을 방문했다. 방역당국은 이들과 동시간대 해당 편의점 등을 방문했던 이용자들에 대해서도 확인 중이다. 앞서 A군은 지난달 27일 서울 용산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았지만 음성 판정을 받고 2주간의 자가격리 조치됐다.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지난 9일 코로나19 재검사에서는 양성 판정을 받아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A군의 가족 5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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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샘] 늘 기억해야 할 사랑
예전에 전쟁터에 나가 생사를 알 길 없는 아들을 손꼽아 기다리던 노모는 손바닥에 아들의 얼굴을 새겨 넣고 그리움을 달랬다고 합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화목제물로 주신 하나님께서는 노모의 사랑과는 비교할 수 없는 사랑으로 친히 자녀들의 이름을 손바닥에 새기시고 한 시도 눈을 떼지 않으시며 천국으로 인도하고 계십니다(사 49:16).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고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할 수 있으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독생자를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3:16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지극히 영화로우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매우 사랑하셨습니다. 죄와 불법에 빠져 사망으로 가는 인생들을 긍휼히 여기심으로 결국 독생자까지 내어주셨지요. 자녀를 낳아 길러 보면 자녀에 대한 부모의 사랑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한 아들을 사지로 밀어 넣을 분이 있겠는지요? “큰 부귀영화를 누리게 해 주고 무슨 소원이든 들어 줄 테니까 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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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긁어 부스럼 부동산대책, 차라리 손대지 않는 게 나을 수도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정부는 21번째 부동산대책인 6.17 부동산대책을 내놓았지만 정부 대책을 비웃듯 집값과 전셋값은 천정부지로 뛰고 부동산시장은 요동치고 있다. 심지어 ‘민심 이반’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부동산정책이 최대 이슈로 떠올랐다. 이에 나름 고강도대책이라고 자신 있게 발표했던 국토교통부는 물론, 청와대, 국회가 비상이 걸렸고, 급기야 문재인 대통령이 김현미 국토부장관을 직접 불러 22번째 부동산대책을 지시하고 당정청 모두 초강력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난리부르스’다. 여당과 정부, 청와대는 지난 8일 한목소리로 "2채 이상의 집을 보유한 고위 공직자와 국회의원들은 최대한 빨리 집을 팔라"고 지시했고 실제로 집을 팔았거나 팔겠다는 보도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그 와중에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의 코미디 같은 집 두 채 매각 쇼에 전 국민이 실소(失笑)를 금치 못했고, 그동안 집값 폭등의 원인을 다주택자 탓으로 돌렸던 여권이 자기들부터 집 팔기에 모범을 보이겠다고 버스 떠난 뒤에 손드는 우(愚)를 범하고 있다. 여기에다 오히려 주택보유자들의 반발을 불러 올 수도 있는 종합부동산세,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보유 및 거래에 대한 세율을 대폭 높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