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9.18 (금)

  • 흐림동두천 22.0℃
  • 구름많음강릉 26.6℃
  • 구름조금서울 24.2℃
  • 구름많음대전 24.8℃
  • 구름많음대구 24.8℃
  • 구름많음울산 23.6℃
  • 구름많음광주 24.1℃
  • 흐림부산 21.0℃
  • 구름많음고창 22.5℃
  • 흐림제주 21.5℃
  • 맑음강화 23.7℃
  • 구름많음보은 23.1℃
  • 구름많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23.2℃
  • 구름많음경주시 24.1℃
  • 흐림거제 21.1℃
기상청 제공

e-biz

시몬스 침대,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구성된 '시몬스 갤러리 기흥점' 개점

시몬스 침대,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구성된 '시몬스 갤러리 기흥점' 개점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시몬스(대표 안정호)에서 다양한 콘텐츠 체험 공간으로 구성된 ‘시몬스 갤러리 기흥점’을 개점했다고 전했다.

 

‘시몬스 갤러리’는 시몬스 침대의 플래그십 스토어로, 지역별로 차별화된 공간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는 라이프스타일 쇼룸이다. 시몬스 갤러리 기흥점은 용인시 기흥구 홈퍼니싱 전문 라이프몰 '리빙파워센터' 내에 자리 잡았다. 이케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근거리에 밀집돼 고객 유입력이 우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기흥 IC에서 차로 3분 거리에 위치해 인근 지역인 동탄, 신갈, 영통, 오산, 수지 등의 거주민을 비롯한 예비 신혼부부까지 다양한 고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 1층과 지하 2층, 2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는 해당 매장의 지하 1층에는 실제 한국 시몬스의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팩토리움’의 수면연구 R&D센터에서 매트리스 내구성 테스트에 사용되는 롤링시험기를 설치했다. 시몬스 침대 고유의 포켓스프링 기술력이 적용된 다양한 경도의 매트리스를 체험해볼 수 있는 ‘매트리스 랩(Mattress Lab)’을 구성했다. 인테리어는 철제 구조물의 질감을 살린 인더스트리얼 풍으로, 전체적으로 무게감 있는 톤 다운된 컬러를 활용해 감각적이고 모던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시몬스 브랜드의 150년 히스토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헤리티지 앨리(Heritage Alley)’ 공간과 함께, 매트리스 내장재를 눈으로 확인하고 직접 만져볼 수 있도록 뷰티레스트 블랙의 최상위 모델인 '켈리(Kelly)'의 해체 매트리스를 선보이는 등 시몬스 침대의 기술력과 노하우, 브랜드 히스토리까지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체험형 공간을 마련했다. 이외에도 한국 시몬스의 최상위 매트리스 컬렉션인 ‘뷰티레스트 블랙’과 브랜드 창립 150주년 기념 한정판 매트리스 ‘뷰티레스트 1870(Beautyrest 1870)’ 및 프레임 2종(1870 클래식 에디션∙1870 레트로 에디션)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돼 있어 시몬스만의 ‘토털 침실 룩’을 경험할 수 있다.

 

지하 2층 공간은 테라조 타일을 적용해 계단에서부터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차분한 느낌을 주는 딥그린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해 우아함을 선보이며, 지하 1층과는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와 함께 시몬스 침대 고유의 매트리스 설계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는 ‘테크니컬 존(Technical Zone)’도 마련됐다. 탄력, 지지력, 형태가 서로 다른 포켓스프링을 조합하고 배치하는 ‘조닝(Zoning) 시스템’과 50여 종의 프리미엄 내장재를 포켓스프링 위에 조합하는 ‘레이어링(Layering) 기술’을 경험해볼 수 있다. 

 

시몬스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해당 매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무더운 여름 밤에도 쾌적한 수면 환경을 소비자들에게 선사하고자 ‘쿨 서머 나잇(Cool Summer Night)’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특정 사이즈의 매트리스 구매 시 5% 할인, 매트리스와 침대 프레임을 함께 구매할 경우 매트리스에 한해 추가 5%, 6월 30일까지 배송 및 설치를 완료하는 ‘얼리버드’ 고객 대상으로 매트리스 추가 5%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매트리스의 경우 최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국 공식 대리점 및 직영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36개월 장기 카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인 ‘시몬스페이’를 실시 중이다. 소비자들은 12, 24, 36개월 중에서 선택해 무이자로 부담 없이 프리미엄 침대를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시몬스는 150년의 브랜드 헤리티지에 한국 시몬스만의 기술력을 더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한국 시몬스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시몬스 팩토리움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과 세계 최고 설비를 자랑하는 수면연구 R&D센터를 통해 안전한 매트리스를 생산하고 있으며, ‘한국 시몬스만의 1936가지 품질 관리 항목’을 적용하여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국내 최초·유일의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출시, 한국표준협회로부터 일반 시판 매트리스 41종 품목에 대해 ‘라돈안전제품인증’을 획득하는 등 국민 매트리스 3대 안전 키워드로 소비자 신뢰를 쌓으며 침대 업계 안심비용 트렌드를 이끌어 주목 받고 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낙연, '당권 맞대결' 김부겸 국민통합위원장에 임명
당특위 위원장 인사… 재해특위 오영환 여성정치참여확대위원장에 남인순 임명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일 지난 8·29 전당대회에서 맞붙었던 김부겸 전 의원을 당 국민통합위원장에 임명했다. 강선우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당내 상설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정무직 당직자 임명 결과를 전했다. 민주당 당규에 따르면 당대표는 최고위원회의 협의를 통해 당 특위 위원장을 임명할 수 있다. 여성정치참여확대위원장에는 최고위원을 지낸 남인순 의원, 재해대책특별위원장에 오영환 의원, 과학기술특별위원장에 이경수 전 ITER 국제기구 부총장을 각각 임명했다. 김 전 의원 외에 전직 의원으로는 홍보소통위원장에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박수현 전 의원, 소상공인특별위원장에 전태일 열사 여동생인 전순옥 전 의원이 각각 기용됐다. 강 대변인은 김부겸 위원장에 대해 "통합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며 세대와 지역, 이념 등 다양한 사회 통합을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오영환 위원장에 대해선 "대형화재 근본 원인을 제거하기 위한 ‘생명존중 안전한 일터 3법’을 발의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앞장서고 계시기에

경제

더보기
신용대출 경고 메시지 나오자 은행들 '눈치게임'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최근 급증하고 있는 신용대출을 관리 방안을 놓고 금융사들간 치열한 '눈치게임'이 벌어지고 있다. 금융당국의 연이은 '경고' 메시지에 자체적으로 신용대출을 조여야 하는 상황에 놓이자 우대금리와 한도 축소, 심사 강화 등의 방안을 강구하고 나선 것이다. 은행들의 신용대출 조이기가 예고되자, 앞으로 1%대 신용대출 상품을 볼 수 없을 것이란 전망에 '막차' 타기 현상도 가속화되고 있다. 실제로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신용대출 잔액은 지난 15일 하루에만 3448억원이 늘었다. 월별 기준 역대 최대 증가폭(4조704억원)을 기록했던 지난달 하루 평균 증가액 대비 약 2배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최근 신용대출 고공행진이 멈추지 않자, 금융사들을 대상으로 자금 흐름을 파악하는 등 실태 점검에 나섰다. 신용대출이 주택대출규제의 우회수단으로 활용되는 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으며, 관련 규제 위반 시 엄중 조치하겠다는 방침도 알렸다. 특히 금융감독원은 지난 14일 주요 시중은행 여신담당 임원들을 소집하고 신용대출 한도가 너무 높다고 지적하며, 은행별로 신용대출 관리 계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피아노 듀오 ‘새벽별’ 두 번째 콘서트 연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피아니스트 김상헌과 심은별로 이루어진 듀오 ‘새벽별’의 콘서트가 9월 4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일신홀에서 열린다. 2019년 ‘듀오 새벽별 창단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열리는 두 번째 콘서트다. 김상헌은 시각장애인 최초로 서울대 음대에 합격한 피아니스트다. 국내외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피아니스트로서 이름을 알렸다. 영산양재홀 영아티스트 독주회를 시작으로 △박창수 하우스콘서트 전국 순회공연 및 원먼스 페스티벌 △류현진 자선 디너파티 초청 연주 △투게더위캔 송년 음악회 △아트위캔 정기 연주회 및 아트위캔 독주회 △소리예술단 대구, 경주 등 5개 도시 순회 연주 △프라움악기박물관 독주회 등에 서며 전문 연주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피아니스트 심은별은 건국대 음악교육과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한양대 대학원에서 피아노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난파콩쿨 3위, 예진음악콩쿨 2위를 비롯해 한국피아노두오콩쿨에서 3위(1, 2위 없음)를 수상했고 △브레멘 국립음대 △이화여대 △프랑크푸르트 음대 △세종문화회관 △영산아트홀 △국제아트홀 △부암아트홀 △Audioguy Studio △Lyum Hall △나루아트센터 △서울국제음악캠프 등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지역대학을 살리자는데 오히려 부담을?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본지는 지난 한달간 <코로나19 지역대학을 살리자>라는 기획취재 시리즈를 연재했다. 취재를 위해 17개 대학 총장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 등을 통해 취재한 바, 예상대로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인한 대학의 위기는 상상 이상으로 심각했다. 여기에 코로나19라는 괴물이 나타나 비대면 수업이라는 쓰나미를 몰고 왔다. 언젠가는 도입해야 할 원격수업 시스템이었지만 미처 준비도 하기 전에 들이닥쳤기 때문에 거의 쓰나미에 버금갔다. 코로나19로 학생들의 등록금 감면요구에 특별장학금을 편성해야 했고 비대면 수업에 들어가는 기자재를 비롯한 시스템구축에 생각지도 않았던 예산집행으로 안 그래도 재정위기에 빠진 대학들을 코너로 몰고 갔다. 대학이 처한 위기는 이번 17개 대학 총장 면담을 통해서도 수 차례 확인되었듯이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다. 앞으로 머지 않은 미래에 대학은 있는데 학생은 없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질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하다. 여기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들의 혁신 경쟁은 날로 치열해지고 기업의 변화에 걸맞은 인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인데 과연 우리나라 대학들은 그러한 인재양성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