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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진접 삼부르네상스 더퍼스트, 첫 분양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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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남양주 진접에 대규모 주거타운이 들어설 예정이다.  6월에 진접3지구에 삼부르네상스 더 퍼스트 (348세대)를 시작으로, 진접4지구에 약 1,258세대(예정), 진접 5지구에 약 2,474세대 (예정)도 개발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진접지구 2,3,4지구를 모두 합하면 약 4,000여 세대의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이 형성되고, 상업시설, 교육시설 등
다양한 생활프라가 조성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에 분양하는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금곡리 527-1번지 일대의 남양주 진접 삼부르네상스 더퍼스트는 지하 3층에서 지상 27층, 3개동 총 348세대로 전세대 전용면적 59㎡타입으로 구성된다.  진접 지구 내 10여 년만의 신규분양 아파트이며, 전매제한이 6개월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현장이다. 

 

남양 진접 삼부르네상스 더퍼스트는 전세대가 59㎡ 소형 평형대 아파트로 높은 공간 활용을 위해 4베이의 혁신설계 (일부세대 제외)가 적용됐고 발코니확장 등 서비스 공간이 제공된다. 또한 전세대가 남향형 설계 및 배치로 우수한 조망과 채광 통풍을 고려했다. 

 

단지 바로 앞에 주곡초교와 주곡중교가 있으며, 인근에는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등 쇼핑 환경과 향후 진접 역세권에 대규모 상권이 개발될 예정으로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단지 내에서 어린이놀이터와 웰빙산책로 등의 테마정원이 조성되고 입주민들 간에 교류하고 소통을 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과 다목적실, 어린이집, 경로당 등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47번국도와 세종포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통해 수도권 및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며, 2021년 진접역이 개통되면 당고개역까지 14분이면 도착할 수 있고 노원역까지 20분내로 도착, 잠실까지는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송도와 마석을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송도~마석)도 2022년 착공 예정이다. 

 

현재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오남로 인근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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