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6.04 (목)

  • 흐림동두천 20.2℃
  • 맑음강릉 25.5℃
  • 서울 20.1℃
  • 구름조금대전 23.0℃
  • 맑음대구 23.4℃
  • 맑음울산 23.9℃
  • 구름많음광주 22.0℃
  • 박무부산 22.4℃
  • 맑음고창 23.5℃
  • 박무제주 21.4℃
  • 흐림강화 17.6℃
  • 맑음보은 22.6℃
  • 맑음금산 23.8℃
  • 구름조금강진군 22.0℃
  • 맑음경주시 24.4℃
  • 구름조금거제 22.7℃
기상청 제공

사회

'전원귀가' 인천 66개교, 전국연합학력평가 온라인으로 실시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나머지 학교는 21일 정상 등교해 응시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20일 귀가 조치된 5개구(미추홀구, 중구, 동구, 연수구, 남동구) 지역 66개 학교의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온라인으로 하기로 했다.

 

20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박규웅 인천시건강체육국장, 고광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부단장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합동회의에서 이같이 결정됐다.

 

21일 실시하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에 응시할 학생들은 시험 시간표에 따라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시험지를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나머지 학교는 정상 등교해 응시한다.

 

또 66개교는 이번 주까지 원격수업을 하며 등교수업 재개 여부는 확진자가 다닌 연수구 체육 관련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한 학생 145명과 접촉자 700여명에 대한 검체 검사 결과를 종합해 22일 오후 판단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등교수업 첫날부터 학생 확진자가 발생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교육부, 방역당국과 긴밀하게 협의해 등교시기 등을 결정하고 앞으로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김여정 "대북 전단 방치하면 군사합의 파기 각오해야"(1보)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은 4일 남측이 탈북민들의 대북 전단 살포를 방치하는 데 대해 반발하며 조치를 취하라고 압박했다. 김 제1부부장은 이날 발표한 담화를 통해 "지난 5월31일 탈북자라는 것들이 전연(전방) 일대에 기어나와 수십만장의 반공화국 삐라(전단)를 우리측 지역으로 날려보내는 망나니짓을 벌려놓은데 대한 보도를 봤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김 제1부부장은 "남조선 당국은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삐라 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 행위를 금지하기로 한 판문점 선언과 군사합의서의 조항을 결코 모른다 할 수는 없을 것"이라며 "남조선 당국자들이 북남 합의를 진정으로 귀중히 여기고 철저히 이행할 의지가 있다면 우리에게 객쩍은 호응 나발을 불어대기 전에 제 집안 오물들부터 똑바로 줴버리고 청소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만약 남조선 당국이 이번에 자기 동네에서 동족을 향한 악의에 찬 잡음이 나온데 대해 응분의 조처를 따라세우지 못한다면 그것이 금강산 관광 폐지에 이어 쓸모없이 버림받고 있는 개성공업지구의 완전 철거가 될지, 있어야 시끄럽기 밖에 더하지 않은 북남 공동연락사무소 폐쇄가 될지, 있으나마나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