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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 중앙하이츠’ 5월 일반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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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경기 악화 우려가 크고 있지만, 인천 부동산 아파트 분양시장만큼은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서 비껴가고 있다.


한국감정원에서 발표하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를 살펴보면, 인천광역시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년 9월 이후 매달 평균 0.59% 매매가 상승하고 있다. 그중 부평구 부동산은 지난해 9월 이후 매달 0.56%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인천시는 부동산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최적의 부동산 투자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인천시는 서울 부동산 규제지역과 달리 전매제한이 6개월밖에 되지 않으며 주택담보대출비율 및 총부채상환비율 또한 느슨하다.

이런 시장 분위기에서 향후 높은 프리미엄을 의식하는 예비 청약자들이 오는5월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분양 예정인 ‘부평 중앙하이츠’를 주목하고 있다. ‘부평중앙하이츠’는 인천 부평구 부평동 758-31일대 건립 예정이며, 지하 3층 ~ 지상 20층 6개 동 규모로 총 413세대가 입주할 계획이다. 이 중 244세대가 일반 분양예정이다.

부평 중앙하이츠는 부평역, 동수역, 백운역이 코앞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이다. 부평역까지 걸어서 7분, 동수역에서 걸어서 3분이 걸릴 정도로 가깝다. 또 사업 타당성을 통과한 GTX-B 노선이 부평역에 들어설 예정이다. 향후 GTX-B를 통하여 부평역에서 여의도, 용산, 서울역까지 통근 가능해진다. 직주근접성도 뛰어나다. 구로역까지 수도권 지하철 1호선으로 18분 소요되며, 인천지하철 1호선을 이용하여 인천시청역까지 6분 안에 도착할 수 있다. 향후 GTX-B를 이용하여 부평역에서 서울역까지 20분 안에 통근 가능해질 전망이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좋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부평시장, 부평역 지하상가, 백화점이 주변에 있으며, 아파트 단지 인근 700M 이내 도보로 통학 가능한 초, 중학교가 있어 취학아동을 둔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학교에 보낼 수 있다. 또한, 입주자들 사이에서 중요하게 떠오르고 있는 숲세권 조건도 갖췄다. 아파트 1KM 이내 73,926㎡ 규모의 희망공원이 들어설 계획이다. 그 외 아파트 인근에 11만3,123㎡ 크기의 부평공원이 있으며, 미군기지 이전 후 문화 체육시설, 공원시설이 들어설 신촌공원도 조정될 계획이다.

한편 ‘부평중앙하이츠’는 5월 일반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청 인근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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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올해 10월에 공시가격 현실화 로드맵을 발표 때 중저가 아파트의 공동주택 현실화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재산세율을 인하해서 세액 부담을 낮추는 방안을 함께 발표하겠다"고 16일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국토부 국정감사에서 3~6억원 구간 아파트의 재산세 과세 금액이 문재인 정부 이후 2배 이상 폭증해 서민 부담이 가중됐다는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 지적에 "중저가 아파트의 현실화율은 고가 아파트에 비해서 원래부터 높아서 거의 현실화율의 제고가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김 장관은 "공시가 현실화를 해야 겠다고 2018년에 처음 발표를 하고 시작하게 된 동기는 가격대별, 유형별, 지역별로 불균형이 굉장히 심했다"며 "서울에 비싼 지역의 집이 작은 아파트보다 현실화율이 훨씬 낮은 일이 비일비재해서 전체적으로 균형을 맞추는 일들을 우선적으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다 보니 어떤 곳은 평균보다 절반 이하의 현실화율을 가지고 있는 물건도 있고, 그런 곳은 공시가를 현실화하는 과정에서 꽤 많은 상향이 이뤄진 곳이 있다"며 "그런 사례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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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걸 회장, 기안기금 고금리 지적에 "불필요한 신청 줄이기 위한 조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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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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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방역수칙 위반한 방문판매업체 '케이티원큐(KT1Q)'에 구상권 청구"
[시사뉴스 신선 기자] 서울 강남구는 집합금지명령을 위반한 역삼동 소재 방문판매업체 '케이티원큐(KT1Q)'에 구상권을 청구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집합금지명령에도 모임을 가진 역삼동 소재 방문판매업체 케이티원큐(KT1Q)를 대상으로 경제적, 행정적 피해에 대한 구상권을 청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구는 앞으로도 감염병예방법 위반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구는 관내 신사동 소재 CJ텔레닉스에서 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확진자를 제외한 전 직원 271명에 대해 검사가 진행 중이다.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한 104명은 자가격리 조치했다. 구 관계자는 "해당 사무실에 대해서는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오전 강남구 성지하이츠 3차 오피스텔과 관련한 누적 확진자가 5명이라고 밝혔다. 역학조사 결과 확진자들은 10월 초 해당 오피스텔에 방문했는데, 이들이 10월1일부터 12일 사이 방문한 강남구 논현로 성지하이츠 3차 오피스텔 911호와 1803호는 '크립토에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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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역시 그들은 ‘여측이심(如厠二心)’의 대가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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