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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총선] 이명수 "가정이 행복한 대한민국 노력"

돌봄교실 확충, 어린이 게임중독 예방·보호대책 강화 등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미래통합당 이명수 후보(아산시갑선거구)는 가정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어린이 게임(사이버) 중독 예방, ▲돌봄교실 확충, ▲여군·여경·여성 소방공무원의 권익 향상, ▲난임시술비 무제한 지원, ▲반려동물 지원 등을 제시했다.

우선, 미래 대한민국의 대들보가 될 아이들의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과 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서 「어린이 게임(사이버) 중독 예방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명수 후보는 「돌봄교실 확충」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도 돌봄교실에 대한 국민적 수요를 고려하여 돌봄교실 확충을 하겠다고 방침을 밝히고 있지만, 찔끔대책만으로 돌봄교실 부족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 이 후보의 입장이다.

여군·여경·여성 소방공무원의 권익 향상과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성의 사회진출 및 직장 내 승진 등에서 많은 개선이 있어왔지만, 여전히 상대적 박탈감을 겪는 현실적인 고충이 있는 만큼, 이에 대한 개선을 앞장서 추진하겠다는 것이 이 후보의 입장이다.

난임시술비 무제한 지원 등 저출산 문제 해결에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체외수정 시술시 신선배아 7회, 동결배아 5회, 인공수정 시술시 5회로 제한되어 있는데, 아이를 낳기를 원하는 경우 무제한 지원하는 게 타당하고 이것이 국가의 책무”라는 게 이 후보의 입장이다.

이 후보는 추가적으로, 반려동물이 한 가정의 일원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실을 고려해, 반려동물 공적보험 도입, 반려동물공원 조성, 유기견 보호소 마련 등 동물복지제도 강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학교 운동선수 및 생활체육 지원 확대, 학원 운영 및 관리의 합리적 지원, 초·중·고교와 어린이집·유치원에 대한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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