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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영난 결정으로 인한 과도한 결정 vs 계약만료 대상자 대부분 휴직상태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 해고 논란]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계약직 근로자 50여명 무더기 해고 논란에 상반된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대구지역 코로나19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지난 2월 21일)되어 확진자들을 전담하고 있는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에 따르면 계약직 근로자 50여명을 계약 만료를 통보했다. 

계약만료 대상은 계약직 근로자들은 50여명(임상병리사 10여명, 간호조무사 20여명, 조리원 21명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만료 통보를 받은 계약직 근로자들은 병원의 이 같은 조처에 "과도하고 병원 경영난으로 인한 결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동산병원은 "사실과 다르고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계약직 근로자들 대부분 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무섭다"는 이유로 휴업신청을 했다는 것이다. 병원측은 휴업 상태인 계약직 근로자들은 병원에서 일을 하지 않았고 책정돼 있는 월급의 70%를 매달 지급받았다고 밝혔다.

동산병원 관계자는 "계약직 근로자들에게 보낸 문자는 노동법에 따라 계약 만료 한달 전 사실을 알려야 하기에 보낸 것"이라며 "경영난으로 인한 계약직 근로자 해고 통보는 사실과 다르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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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도시문화재단, 독서문화공간 ‘큐레이션 서가’ 선보여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출판도시문화재단은 지혜의숲 개관 6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큐레이션 서가’를 선보인다. 지혜의숲은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공공의 서재로 출판사는 물론 연구자, 학자, 저술가들의 소장 도서를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열린 독서문화공간이다. 지혜의숲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의 장으로 활용되면서 책을 사랑하고 시민들의 안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큐레이션 서가는 하나의 주제에 맞춰 도서를 선정해 독자들의 다채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서가의 첫 번째 주제는 ‘여행’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자유롭게 떠날 수 없지만, 책 속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큐레이션 서가 오픈과 함께 ‘문발살롱’도 오픈한다. 문발살롱은 더 넓고 풍성한 책과 인문학의 세계, 그것을 포괄하는 세상의 모든 관심사를 독자와 함께 향유하고자 기획된 파주출판도시 인문학당의 연계 프로그램이다. 문발살롱은 5월 30일 ‘이탈리아 아트 트립’의 김현성 작가 강연을 시작으로 6월 6일에는 ‘나의 문구 여행기’의 문경연 작가, 6월 13일에는 ‘셰익스피어처럼 걸었다’의 최여정 작가가 차례로 강연에 나선다. 참가를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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