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6.01 (월)

  • 맑음동두천 22.5℃
  • 맑음강릉 24.7℃
  • 맑음서울 22.1℃
  • 맑음대전 23.2℃
  • 구름많음대구 26.9℃
  • 구름조금울산 25.8℃
  • 구름조금광주 23.1℃
  • 박무부산 24.4℃
  • 맑음고창 21.9℃
  • 박무제주 19.0℃
  • 맑음강화 21.0℃
  • 맑음보은 22.1℃
  • 맑음금산 22.5℃
  • 구름많음강진군 21.8℃
  • 구름많음경주시 26.5℃
  • 구름많음거제 25.2℃
기상청 제공

e-biz

용인 타운하우스 ‘양지 위드포레’ 전원주택단지, 33세대 분양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교육, 교통, 편의시설까지 누리며 서울과의 접근성이 우수한 용인시가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풍부한 자연환경과 아직 비규제지역이라고 한다.


‘양지 위드포레’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주북리 일대로 전원주택단지로 조성된다. 용인  반려견 놀이터를 조성해 타단지와 달리 풍부한 자연환경과 특화공간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총 33세대의 목조주택으로 경량목조, 중량목조 중 선택가능하다. 주방특화 설계로 주부들이 만족할만한 넓은 주방공간으로 조성했다. 원목싱크대, 아일랜드식탁 등 무상제공하며 친환경 페인트를 사용해 아토피, 새집증후군을 예방했다고 한다.


33평형, 37평형, 42평형 총 3가지 평형대로 마련되며 3억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세대별로 붙박이장, 수납장 등 실생활공간을 극대화하고 단독형 전원주택으로 개인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다.


주차공간을 확보해 주차갈등이 없으며 무인택배함 등공동시스템을 누리며 입주시 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다.

단지 인근에 한터초, 포곡중, 포곡고 등 초, 중, 고교가 위치하며 한국외대, 명지대, 용인대 등 대학교까지 통학가능하다.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와우정사 등 다양한 레저활동시설과 대형마트, 이케아, 롯데아울렛 등 쇼핑시설까지 품고 있다. 또한 3월 개원한 용인세브란스병원으로 분당, 수원까지 나가지 않아도 수준 높은 의료시설을 누릴 수 있다고 한다. 


또한 경전철 연장, GTX A노선, 인덕원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불편한 처인구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통환경이 계획돼 있다고 전했다.


용인시는 다수의 IT, BT, CT 관련 최첨단 기업들이 대규모 투자유치계획과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디스플레이협회 등 협의 중에 있다. 난개발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산업단지의 활성화와 도로 개설 등 전반적인 기반시설을 확충 할 예정이라고 한다.


용인 타운하우스 ‘양지 위드포레’는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입주 전 추가 비용없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착순 분양한다. 실제 내부구조와 동일한 샘플하우스를 운영 중이며 방문 전 예약제로 관람가능하다.









커버&이슈

더보기
벨기에 왕자, 봉쇄 어기고 스페인 파티 참석했다가 코로나19 감염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벨기에의 요아힘 왕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됐다. 봉쇄 조치가 시행되고 있는 스페인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한 것이다. 영국 BBC 방송의 3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28살의 요아힘 왕자는 지난 26일 인턴십을 위해 벨기에에서 스페인으로 여행했다. 그는 이틀 후인 28일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이기 전 남부 도시 코르도바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했다고 벨기에 왕실은 밝혔다. 스페인 보도에 따르면 이 파티에는 필리프 벨기에 국왕의 조카인 요아힘 왕자를 포함해 27명이 참석했다. 스페인은 현재 15명 이하의 집회만 허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 파티는 규정을 위배한 것이다. 스페인 경찰은 파티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봉쇄 규정을 위반한 사람에게는 최대 1만 유로(약 1378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격리됐다. 아스트리드 공주의 막내아들이자 벨기에 왕위 계승 서열 10위인 요아힘 왕자의 코로나19 증상은 가벼운 것으로 알려졌다. 코르도바의 스페인 정부 대표 라파엘라 발렌수엘라는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을 "무책임하다"고 비난하며 충격적이고 화가 난다고 말했다. 벨기에 언론은 요아힘 왕자가 스페인

정치

더보기
김태년 "내일 임시국회 소집요구 제출"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일 21대 국회 개원과 관련해 "내일 의원총회를 열고 일하는 국회에 동의하는 정당들과 함께 임시회 소집요구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법을 지켜서 국회의 문을 여는 데 지체해야 할 이유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는 국회법상 규정된 원구성 시한을 반드시 준수하겠다고 거듭 못박은 것이다. 국회법에 따르면 21대 전반기 국회의장단을 뽑는 첫 본회의는 오는 5일, 상임위원회 구성은 8일이 각각 법정시한이다. 김 원내대표는 "21대 국회의 임기가 개시됐음에도 또다시 과거의 일하지 않는 국회, 법을 지키지 않는 국회가 재현되는 것을 용납하지 않겠다"며 "미래통합당은 견제론을 내세우며 국회 개원에 응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어 "국회가 일하지 않으면서 행정부를 견제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국회가 제대로 일할때 행정부 견제도 이뤄진다"며 "과거의 낡은 관습과 관행으로 국회를 운영해서는 안된다. 여야 견제의 패러다임도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일하지 못하게 국회를 멈춰세우는 것은 견제가 아니다. 견제를 핑계 삼은 발목잡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교회 소모임·아나운서 학원 산발 감염…방역관리자 지침 마련
이르면 오늘 보완된 지침 발표 [시사뉴스 이혜은 기자] 정부가 교회 내 소모임이나 아나운서 아카데미 등 소규모 활동을 통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방역관리자의 역할과 방역 수칙을 세부적으로 마련하기로 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1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인천에서는 교회 내 모임을 통해 1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서울 서대문구 소재 한 아나운서 학원에서는 4명이 양성 반응이 나왔다. 경기도에서는 안양과 군포에 거주하는 9명이 제주도 단체 여행을 다녀온 뒤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마련하면서 각 시설에 방역관리자를 두도록 했지만 소규모 모임에 대해 역할과 의무는 명확하지 않은 상태다. 손 전략기획반장은 "소모임의 특성 자체가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정부가 일일이 행정점검을 하고 지도를 하기에는 여의치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손 전략기획반장은 "방역관리자를 중심으로 한 집단수칙을 만들어 권고를 했던 것은 자율적인 권고사항"이라며 "소모임적 성격이라고 하더라도 누군가 방역관리에 대한 주체가 돼서 리더역할을


문화

더보기
출판도시문화재단, 독서문화공간 ‘큐레이션 서가’ 선보여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출판도시문화재단은 지혜의숲 개관 6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큐레이션 서가’를 선보인다. 지혜의숲은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공공의 서재로 출판사는 물론 연구자, 학자, 저술가들의 소장 도서를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열린 독서문화공간이다. 지혜의숲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의 장으로 활용되면서 책을 사랑하고 시민들의 안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큐레이션 서가는 하나의 주제에 맞춰 도서를 선정해 독자들의 다채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서가의 첫 번째 주제는 ‘여행’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자유롭게 떠날 수 없지만, 책 속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큐레이션 서가 오픈과 함께 ‘문발살롱’도 오픈한다. 문발살롱은 더 넓고 풍성한 책과 인문학의 세계, 그것을 포괄하는 세상의 모든 관심사를 독자와 함께 향유하고자 기획된 파주출판도시 인문학당의 연계 프로그램이다. 문발살롱은 5월 30일 ‘이탈리아 아트 트립’의 김현성 작가 강연을 시작으로 6월 6일에는 ‘나의 문구 여행기’의 문경연 작가, 6월 13일에는 ‘셰익스피어처럼 걸었다’의 최여정 작가가 차례로 강연에 나선다. 참가를 원하는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