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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셀파, 논문컨설팅 상담신청자 전년대비 온라인 면담 비율 증가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석사, 박사 논문컨설팅 전문기업 드림셀파가 코로나19로 각 대학들의 학사일정이 다소 지연 되었으나 올해안에 논문을 반드시 마쳐야 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늘어나며, 온라인 면담을 진행하는 고객의 비율또한 증가했고 전했다.


드림셀파는 박사학위 소지자가 직접 각 고객들의 논문 진행상황을 살펴보고 진단해주는 온라인논문진단 시스템을 운영중이다. 별도의 면담비를 받지 않고 무료로 진행된다. 온라인으로 논문진단 및 면담부터 계약, 수업까지 진행되는 프로세스로 드림셀파를 방문하지 않고 고객은 드림셀파와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인터넷 사용이 불편한 고객들은 전화상담으로도 진행된다고 한다.


드림셀파와 올 3월에 석사논문 풀컨설팅 계약을 한 고객 최 모씨는 “올해 논문을 마쳐야 하는 상황이라 다급한 마음이 큰 상황이었다. 게다가 코로나19로 이동을 걱정했는데 온라인면담을 제안해주셔서 마음이 더 편했다. 화상으로 얼굴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지도박사님에 대한 소개도 충분히 해주셔서 드림셀파와 계약하게 되었다. 게다가 코로나19로 학교 방문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컨설팅 회사의 도움이 더 필요하게 느껴지기도 했다”라고 드림셀파와의 계약 이유를 밝혔다.


드림셀파는 논문 주제 선정부터 심사 후 관리까지 대학원생들의 논문을 담당지도박사가 1:1로 전체 과정을 지도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한다. 경우에 따라서 부분컨설팅 혹은 통계분석 서비스, 논문 교정 서비스를 의뢰할 수도 있다. 전공별 논문지도 경험이 많은 500여명의 지도박사 풀과 전국 지도박사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매년 논문 상담 건수 또한 증가하고 있다. 또한 매년 논문 지도 실적을 평가, 전공별 최우수 박사를 선발하고 공개하는 최우수 지도박사제도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드림셀파의 논문 지도 상담 신청은 온라인/전화/오프라인 면담이 가능하며 원하는 고객은 온라인으로 계약과 수업을 진행 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논문을 처음 작성하는 대학원생들을 위해 기초 논문통계 가이드북과 논문작성법 가이드북을 무료로 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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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오늘 '일하는 국회법' 당론으로 채택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9일 의원총회를 열고 '일하는 국회법'을 21대 국회 1호 당론 법안으로 최종 추인한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당 '일하는 국회 추진단'(단장 한정애)이 정리한 법안 내용에 대한 보고를 받고 당론 추인 절차를 밟는다. 원내 관계자는 "의총에서 당론으로 채택한 뒤 김태년 원내대표가 법안을 정리해 대표발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추진단은 지난 1일 의총에서 ▲법제사법위원회 체계·자구심사권 폐지 ▲상시국회 제도화 ▲원구성 및 상임위원장 배분 규정 개선 ▲본회의·상임위원회 불출석 의원 불이익(패널티) 부여 등을 골자로한 일하는 국회법 논의 경과를 보고한 바 있다. 민주당은 당론으로 채택한 일하는 국회법을 7월 임시국회 내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날 의총에서 다주택자 의원들의 조속한 주택 처분을 독려하는 구체적인 방안이 논의될지 여부도 주목된다. 민주당은 지난 21대 총선 당시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내 다주택을 보유 중인 후보에게 당선된 후 2년 내 실거주 외 주택을 매각하도록 하는 서약서를 받은 바 있으나, 이 시한을 앞당기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이는 최근 집값 폭등과 함께 청와대 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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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긁어 부스럼 부동산대책, 차라리 손대지 않는 게 나을 수도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정부는 21번째 부동산대책인 6.17 부동산대책을 내놓았지만 정부 대책을 비웃듯 집값과 전셋값은 천정부지로 뛰고 부동산시장은 요동치고 있다. 심지어 ‘민심 이반’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부동산정책이 최대 이슈로 떠올랐다. 이에 나름 고강도대책이라고 자신 있게 발표했던 국토교통부는 물론, 청와대, 국회가 비상이 걸렸고, 급기야 문재인 대통령이 김현미 국토부장관을 직접 불러 22번째 부동산대책을 지시하고 당정청 모두 초강력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난리부르스’다. 여당과 정부, 청와대는 지난 8일 한목소리로 "2채 이상의 집을 보유한 고위 공직자와 국회의원들은 최대한 빨리 집을 팔라"고 지시했고 실제로 집을 팔았거나 팔겠다는 보도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그 와중에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의 코미디 같은 집 두 채 매각 쇼에 전 국민이 실소(失笑)를 금치 못했고, 그동안 집값 폭등의 원인을 다주택자 탓으로 돌렸던 여권이 자기들부터 집 팔기에 모범을 보이겠다고 버스 떠난 뒤에 손드는 우(愚)를 범하고 있다. 여기에다 오히려 주택보유자들의 반발을 불러 올 수도 있는 종합부동산세,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보유 및 거래에 대한 세율을 대폭 높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