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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타운하우스 ‘삼계리 위드포레’ 단독형 전원주택 107세대 막바지 3차 세대 분양 중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삼계리 일대로 총 107세대가 들어서는 타운하우스 ‘삼계리 위드포레’가 1차 세대 및 2차 세대는 분양을 완료해 입주(또는 입주예정)중이며 3차 세대를 막바지 분양한다고 전했다. 

A타입과 C타입은 2층 구조로 설계돼 있으며 B타입과 D타입은 3층 구조로 가족구성원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맞춤 변경 시공이 가능해 신혼부부부터 대가족까지 주거가 가능하다. 테라스, 데크 등 전원주택에서만 누릴 수 있는 공간을 넓히고 개인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타운하우스는 특히, 목조주택의 목조재래공법을 적용해 철근콘크리트보다 내구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진도 7의 내진설계로 내진성을 확보하고 내풍성 및 내화성이 우수하며, 최초 설계부터 입주시까지 원스톱으로 맞춤시공으로 타 단지에 비해 안전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단지 내 CCTV, 가로등, 차량관제시스템 등 입주민의 보안시스템을 적용했다. 도시가스, 상하수도 등이 이미 인입되어 있으며, 관리동 운영으로 단독주택에서 발생될 수 있는 하자보수 또한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경전철 전대리역에서 광주역까지 연장계획으로 주변 지역의 직장인 수요를 흡수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강남뿐만 아니라 판교 등으로 이동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또한 제2중부고속도로 모현IC, 영동고속도로 용인IC, 자동차전용도로 포곡IC 등 단지와 인접해 있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용인플랫폼시티 개발과 역삼도시개발 등 용인 곳곳에 대형 프로젝트로 지역균등개발에 힘쓰고 있다. 또한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입주와 용인테크노밸리, 용인세브란스병원 개원 등 인구유에 따른 경제개발이 예상된다. 

한편, ‘삼계리 위드포레’는 모든 타입의 샘플하우스를 운영해 직접 관람이 가능하며, 전문상담사를 통해 위치 및 분양가 등을 안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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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윤건영, 국민소환법 공동발의..."국회의원도 의정활동 책임져야"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연이어 개혁 입법을 발의하고 있다. 얼마전 '국회의원 4연임 금지 법안'을 발의했던 (관련기사: 윤건영, '고양이 목에 방울 달까?'...국회의원 4연임 금지법 발의) 윤건영 의원이 민형배 의원과 함께 '국민소환법'을 13일 공동 발의한 것. 민형배 의원(광주 광산을)은 "국회의원도 소환대상에 포함해 국민 정치참여, 의정활동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고 입법 취지를 밝혔다. 현행 법은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지방의회 의원은 주민소환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민소환이 가능' 함에도 국회의원은 관련법이 없었다. 이번 제정안은 지역구·비례대표 국회의원 ▲국민소환 ▲국민소환 서명요청 활동시 전자서명 이용 ▲국민소환 대상 국회의원에 소명기회 제공 및 시민토론회 개최 등이 주요 내용이다. 국민소환법을 공동발의한 윤건영 의원(서울 구로을)은 "주권자인 국민의 뜻에 따라 의정활동에 대한 책임을 묻고, 국민소환제도를 통해 국민을 위한 책임 정치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다" 주장했다. 이후 민 의원은 국민소환법 제정과 함께 '기존 주민소환법'에 명시된 절차와 요건을 간소화하고 공직선거법 개정사항을 반영한 주민소환에 관한 법률 일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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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금지 "1년 연장해야"vs"증시 영향 규명 어려워"
거래소, 공매도 금지 연장 찬반 토론회 열어 "기울어진 운동장, 제도 보완해야" 공감대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공매도 금지 조치 연장 여부를 놓고 찬반 여론이 팽팽한 가운데 13일 관련 토론회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국내 시장에 도입된 공매도 제도에 대해 꾸준히 지적돼 온 불평등한 접근성, 불법 무차입 공매도 문제에 대해 대체로 공감했다. 하지만 공매도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을 놓고는 의견이 나뉘며 조치를 연장해야 한다는 의견과 공매도를 재개해야 한다는 의견이 엇갈렸다. 이날 오후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관에서 한국거래소가 개최한 '공매도의 시장 영향 및 바람직한 규제방향' 토론회에서 각 패널들은 주제 발표 후 각자 입장을 대변하는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유튜브 삼프로TV채널을 운영하는 김동환 대안금융경제연구소장은 "학계에서는 주로 선진 시장인 미국이나 영국을 벤치마킹하지만 이는 이론과 실제의 괴리가 존재한다"면서 "국내 시장의 규제가 제일 엄격하다는 것에 동의하는데, 이는 외국인투자자들이나 금융회사로 인해 사건사고가 발생하면서 사후약방문식으로 막다 보니 빚어진 문제"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지난 2018년 5월 골드만삭스인터내셔널이 401억원 규모의 상장주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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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4대강, 태양광으로 여야 정쟁(政爭)할 때 아니다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50일이 넘는 사상 최장기간 장마와 기록적인 폭우가 만들어낸 역대 급 재난에 정부가 비상이 걸렸다. 재난관리기금도 코로나19대응에 이미 70%정도 집행한 상황이라 당정청은 12일 수해 재난지원금 규모를 2배로 늘리기로 하는 등 수해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이러한 가운데 4대강과 태양광 사업이 여야정쟁으로 번지자 수해복구에 힘을 합쳐도 모자랄 판에 정치인들이 또 불필요한 소모전을 벌이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특히 수자원 전문가들은 이미 끝난 4대강 사업 효과에 대한 논란은 그만두고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된 물 관리를 해 나가야 한다고 강력 주장하고 있다. 이들 전문가들은 2년 전 정부가 추진한 ‘물 관리 일원화’ 프로젝트가 말로만 이루어진 일원화지 전혀 실효적이지도 않아 이번 역대 급 폭우에 오히려 피해를 키웠다며 향후 ‘수자원청’ 같은 정부조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4대강 논란은 무소속 홍준표의원과 정진석 미래통합당 의원, 민주당 윤건영 의원 등이 8,9일 자신들의 페이스북에서 4대강 효과와 폐해에 대해 설전을 벌이면서 시작됐다. 논란이 확산되자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4대강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