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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옥정신도시 ‘양주옥정 대방 노블랜드 2차’, 전 타입 마감. 고급형 펜트하우스 막바지 분양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대방건설이 선보이는 1,859세대의 대단지 ‘양주옥정 대방노블랜드 2차’가 현재 75m² 402세대, 84m² 1,040세대, 106m²,108m² 402세대가 전 타입 마감되었고, 3개 층 고급형 펜트하우스만 남아 있다고 업체 측이 전했다. 

‘양주옥정 대방 노블랜드 2차’에는 다른 단지에는 찾아보기 힘든 펜트하우스 타입이 있다. 

65평 이상의 규모로 5~6인 이상의 대가족이 생활할 수 있으며, 특히 양주옥정신도시 최초 펜트하우스이자 옥정중앙공원 뷰가 바로 보이는 최상의 공원뷰를 갖췄고 이는 양주옥정신도시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프리미엄 평형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해당단지의 교통 환경으로는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파주~양주구간은 2023년에 개통될 예정이며, 17년 6월에 개통한 세종~포천고속도로(구리~포천)를 포함하여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2021년 착공예정인 GTX-C노선(양주~수원)을 포함한 각종 교통호재가 예정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이 확정된 상태로 옥정신도시 내에 역위치 발표만 남았다.

또한 대단지답게 다목적체육관, 실내수영장, 스크린 골프장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고 단지 중앙에는 수변 공원과 조경을 조성했으며, 2,680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분양가격은 3.3㎡당 980~1104만원 대로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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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차박’ 힐링 핫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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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최근 불거진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차기 대선주자 논란을 보면서 제일 먼저 요즘 유행하는 유행가 제목이 떠올랐다. 한 TV방송의 미스터트롯이란 트로트가요 경연대회에서 2위를 하며 요즘 대세 가수로 떠오른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노래다. 제목도 제목이지만 이 노래 가사 중에 “뭐하는데 여기서 뭐하는데 도대체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구절도 요즘 상황을 떠올리게 했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달19일 통합당 초선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차기 대선주자를 논하며 느닷없이 "(대선후보로) 백종원 씨 같은 분은 어때요?"라고 말을 꺼내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 김 위원장은 왜 갑자기 백 대표 얘기를 꺼냈을까? 완전 ‘그 말이 왜 거기서 나와’, ‘니가 왜 거기서 나와’였다. 김 위원장이 백 대표를 진짜 통합당 대선주자로 하자는 얘기가 아니었음은 삼척동자도 다 안다. 그런데 정치판에서는, 심지어 언론까지 마치 물 만난 고기처럼 백 대표 차기 대선주자 논란을 이슈화해서 난장판을 만들었다. 정치권과 언론은 아닌 것 다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설화(舌禍)만들기에 경쟁하듯 열을 올렸다. 논란이 거세지자 백 대표는 “대선은 꿈 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