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01.17 (일)

  • 맑음동두천 -11.2℃
  • 맑음강릉 -4.6℃
  • 맑음서울 -9.5℃
  • 구름많음대전 -5.5℃
  • 흐림대구 -3.6℃
  • 흐림울산 -2.3℃
  • 흐림광주 -2.8℃
  • 흐림부산 -1.5℃
  • 흐림고창 -4.4℃
  • 제주 2.8℃
  • 맑음강화 -10.2℃
  • 흐림보은 -6.0℃
  • 흐림금산 -5.7℃
  • 흐림강진군 -1.6℃
  • 흐림경주시 -3.4℃
  • 흐림거제 -0.7℃
기상청 제공

e-biz

종근당,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프리락토 4종’

균주와 제형 다양화해 연령별∙효능별로 특화
프리락토 프리미엄 장용캡슐∙프리락토 베베…국내 최다 19종 유산균 함유

URL복사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최근 장내 세균이 장 건강과 면역력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 알려지며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체내에 들어가서 건강에 이로운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으로, 전문가들은 균주와 제형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복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종근당의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프리락토 4종’은 소비자가 자신에게 알맞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균주와 제형을 다양화한 맞춤형 제품이다. 

‘프리락토 프리미엄 장용캡슐’과 ‘프리락토 베베’는 장내에 다양한 유산균이 보급되도록 국내 최다인 19종의 유산균을 함유한 제품이다. 두 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넣은 신바이오틱스 제품으로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D를 복합 처방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락토 프리미엄 장용캡슐은 장까지 살아갈 수 있는 장용성 캡슐을 적용하여 위산 및 담즙산에 취약한 프로바이오틱스의 단점을 보완했다. 프리락토 베베는 맛있게 씹어먹을 수 있는 츄어블정 타입의 제형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복용할 수 있다. 

분말형태의 ‘프리락토’와 ‘프리락토 키즈’는 소비자의 연령대에 따라 적합한 유산균을 이상적으로 배합한 제품이다. 

프리락토는 성인용 제품으로 면역과 항균물질 형성, 장내 세균구성 정상화, 유해균 생성 억제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락토바실러스균을 강화했다. 프리락토 키즈는 생후 3개월부터 12세 미만 어린이를 위한 제품으로 질병 예방과 면역체계 형성을 위해 모유에 함유된 비피더스균 4종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프리락토 4종은 효능과 복용 편의성을 강화하고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라며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장 건강과 면역력이 약화된 현대인들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김근식, "조국 가족 엽기패밀리"...정유라와 조민 차별
"감옥 있는 최순실과 페북하는 조국…뻔뻔함의 극" "의사국시 합격했다 축하하는 조빠들, '겉바속특'" "조민, 새로 시작할 땐 부모찬스 없이 과정 밟길"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16일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딸 조민씨의 의사 국가고시 최종 합격에 대해 "중졸이 된 정유라와 의사고시 합격한 조민. 감옥에 있는 최순실과 집에서 페북하는 조국. 뻔뻔함의 극을 달리는 조국 가족. 엽기 패밀리다"라고 조롱했다. 김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입시비리에서 정유라와 조민은 다를 바 없는 '부모찬스' '불법입학'이다. 그런데 정유라는 법원판결 이전 입학 취소되었고 조민은 확정판결 이전이라고 의사고시까지 본다"며 "입시비리와 형사처벌에도 진보 보수 차별이 있나"라고 반문했다. 그는 "의사고시 합격했다고 축하 페북 올리는 조빠들과 조국 사수대들은 누구일까. 구호만 진보일 뿐 본인의 삶은 가장 기득권에 찌든 '겉바속특'(겉으로만 바르게, 속은 특권층)"이라며 "그들은 조국이 살아야 자신들의 이중적 삶이 합리화되는 입진보들"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결국 조국부부의 입시범죄는 단죄 받고, 형 확정 후 조민씨의 입학은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등불]사랑은 무례히 행치 않는 것
많은 사람이 무례히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합니다. 특히 가까운 사람에게 그런 경향이 있지요. 진정 사랑이 있다면 무례히 행치 않습니다. 그러면 무례한 경우의 대표적인 예를 살펴보겠습니다. 첫째로, 하나님께 무례히 행하는 경우입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예배 시간에 조는 것, 옆 사람과 대화를 하거나 딴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부족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말해 주며, 설교자에게도 무례한 모습입니다. 예배 도중에 나가는 것도 무례한 일입니다. 예배를 돕는 사명 때문에 나가는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라면 끝까지 자리에 앉아 예배에 집중해야 합니다. 묵도나 사도신경으로 시작해서 축도나 주기도문으로 마칠 때까지 모든 순서를 마음 다해 드려야 하지요. 정성껏 예배를 드리려면 무엇보다 지각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사람들과의 약속시간에 늦는 것도 큰 실례가 되는데 하물며 하나님 앞에 늦는다면 얼마나 무례한 일이겠습니까? 미리 와서 기도로 준비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고 예배드리는 것, 예배 시간에 휴대폰 사용하는 것, 떠들고 장난하는 자녀들을 방치하는 것, 예배 시간에 껌 씹는 것, 음식을 먹는 것도 무례한 일입니다. 예배에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새해에 쓴 첫 반성문 ‘모든 것이 내탓입니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기록적인 폭설이 전국적으로 내린 이틀 후인 지난 1월 8일. 영하 18도의 혹한으로 이면도로는 아직도 꽝꽝 얼어붙어 있던 날 히든기업 취재를 위해 경기도 평택을 방문해야 했는데 운전은 도저히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하고 서울 지하철 1호선으로 지제역에 하차하여 본사 기자와 만나 히든기업 대상기업을 찾아가기로 했다. 무사히 전철을 타고 앉아가게 되자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한 것은 정말 기가 막힌 선택이라고 ‘자화자찬’하며 워커홀릭답게 전철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업무 정리에 열중했다. 그런데 방송이 흘러나왔다.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서동탄역입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하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알고 보니 필자가 탔던 전철은 병점역에서 환승을 해야되었던 것인데 SNS에 열중하느라 환승 방송을 듣지 못했던 것. 할 수 없이 종착역에서 내려 환승역까지 되돌아갔다. 그런데 환승역인 병점역에서 또한번 황당한 일을 경험한다. 병점역에 내려 어떤 노인 분에게 “지제역으로 가려면 어디서 타야하나요?”라고 물었더니 노인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건너편으로 가면 된다”고 알려주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