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6.06 (토)

  • 맑음동두천 16.1℃
  • 구름조금강릉 15.5℃
  • 맑음서울 19.4℃
  • 박무대전 20.4℃
  • 흐림대구 18.8℃
  • 흐림울산 18.4℃
  • 박무광주 20.9℃
  • 박무부산 18.2℃
  • 흐림고창 19.3℃
  • 흐림제주 21.3℃
  • 구름조금강화 16.2℃
  • 흐림보은 17.3℃
  • 흐림금산 19.4℃
  • 흐림강진군 20.1℃
  • 구름많음경주시 19.0℃
  • 흐림거제 18.4℃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운세

2020년 3월 10일∼2020년 3월 23일






금전거래 조심


일을 시작하나 머리만 있고 꼬리가 없다. 투자하면 할수록 손해만 본다. 이 주기에는 분수를 알아서 행동하고 현상유지에 힘쓰라. 이성문제는 새 사람이 나타나 순조로울 것이다. 친구와 언쟁이 예상되나 금전거래 분명히 하면 피해갈 수 있다. 양력 4·5·9월생과 겨울생은 사면초가니 욕심 버리고 마음 비워라.








사기 주의


조심할 일이 많이 있다. 양력 2·3·5·11월생은 투기성 있는 일, 사기사건, 실물수 있으니 도둑에 주의하라. 조심하지 않으면 결국 손해를 볼 것이다. 청춘이라면 이성운이 있겠고 노년이라면 자손경사 있겠다. 대체적으로 건강하지만 호흡기질환, 두통이 염려된다. 숙박업자, 교직원, 성직자는 좋다.









신규 사업에 투자


구직자는 직장도 마련되고 사업가는 아주 좋은 운기를 만나는 주기다. 손을 대는 일마다 형통하니 더 바랄 것이 없다. 일을 추진하는 데 기백을 가지고 밀고 나갈 것이며 신규 사업도 순조롭게 이루어지니 안심하고 투자하라. 공직자, 기업인, 성직자, 예술계 종사자등 모든 직종 다 좋다. 양력 1·4·8·9월생과 겨울생은 심신의 안정 찾고 재물 관리하라.









적은 자본 큰 소득


망설이지 말고 서둘러서 모든 일에 착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적은 자본으로 큰 이익을 얻는 노력에 비하여 소득이 많겠다. 특히 직장에서 시험이라든가 승진 등에 힘쓰면 뜻을 이룰 수가 있겠으며 혼기에 접어든 사람은 혼담, 집안에 득남하는 경사가 있겠다. 양력 4·8·11·12월생은 사람 조심하라. 공직자 공업종사자 치과의사, 소매상인은 좋은 운세다.








지인의 도움 


친구나 윗사람의 도움을 받아 어려운 고비도 넘기겠고 소규모 상업도 이루어진다. 양력 2·3·4월생과 여름생은 최대의 길한 주기다. 겨울생은 이성 관계 조심하라. 재물도 잃고 명예도 잃는다. 마음을 안정하고 바른생활을 하도록 힘써라. 노약자라면 특별히 건강주의를 요한다. 가을생은 인간화합 신경 써라.









번창과 행운


무슨 일을 하더라도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 공직자에게는 스카우트의 영광이, 정치가는 의외의 행운을 맞게 된다. 기업인에게는 행운이 따르고 회사는 번창, 발전하나 양력 1·6·12월생은 타인과의 논쟁을 절대 삼가하라. 구설과 송사가 기다리고 있구나. 종교인, 교직자 모두 좋고 공직자, 의사, 사업가는 대길하다.








내실을 기하라


직장인은 변동수 있고 길하다. 양력 2·3·4·5·6·7·10월생 공무원은 영전, 승진할 것이고 실업자는 취직되며 도난당했던 물건도 찾게 된다. 서서히 발전되는 운세니 외부의 치장보다는 내실을 기하는데 역점을 두라. 유통, 무역, 유흥업, 운수업 대길하다. 선배나 윗사람의 조언을 명심하고 업무상 출장이나 여행의 기회가 주어지니 사고나 질병 조심할 것. 









자신관리 철저


재물관리, 건강관리를 철저히 할 때다. 날마다 바쁜 일이 생긴다. 양력 1·5월생과 가을·겨울생 거래관계자는 물론이고 상사, 동료, 친구들에게도 신용을 잃기 쉬우니 실수가 없도록 해야겠다. 기타월생 대길하나 불의의 부상을 조심할 것. 재물 손실 염려되고 식욕부진, 설사, 호흡기 질환에  신경 쓰도록.








철저한 계획 검토


처음에는 재물이 나가나 나중에는 큰 이익이 되어 돌아온다.  노력한 만큼 돌아오고 남들로부터 인정을 받아 더욱 발전하겠다. 원하는 일들도 차차 이루어지겠으니 면밀한 검토와 확실성 있는 계획을 세워둠이 필요하다. 미혼자는 혼일할 것이고 모처럼 만난 호운의 주기인 만큼 겸손하면서 뜻을 이루어보자. 양력 4·5·7월생과 가을생은 계약 문서, 소득 불리하고 기타월생과 상업하는 사람은 큰 돈 벌겠다. 기업인도 길하다.









은인을 조심하라


가까운 사람을 조심하라. 은인이 원수가 될 수 있다. 수고는 하지만 공이 없으니 시간만 헛되는 구나. 주색을 가까이 하면 재물 잃고 건강 상한다. 구직자는 윗사람이나 부녀자에게 부탁하고 자주 만나보라. 가능하다. 양력 2·3·5·6·7월생은 만사형통이다. 하는 일에 소극성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버리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임하면 희소식이 기다리고 있다.









만사형통


공직자의 경우 인사이동 있겠고 정치가는 개혁의 지도자가 될 것이며 사업가는 만사형통 운이다. 영업방침등의 변경수가 있으니 움직이면 좋은 결과를 가져오겠다. 양력 2·4·5월생과 겨울생은 가족 중에 교통사고 우려되니 항시 조심하라. 모든 업종 길하나 특히 출판, 음식점, 예능계, 세일즈맨 등은 충분한 소득을 올릴 수 있다.









문서사고 조심


도장이나 문서의 사고가 있겠으니 각별히 유의할 것. 남에게 의혹을 사는 문제나 애정문제로 삼각관계 일어나겠으니 매사 일처리를 분명히 해야겠다. 금전거래는 삼가는 것이 좋으며 보증 따위는 절대로 서지 말아야 함을 잊지 말도록. 양력 2·3·5·6· 10월생은 대체로 길하나 기타월생은 만사 손해 보는 운이니 신중하라.















커버&이슈

더보기
신한·하나·대구銀, 금감원의 키코 배상안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대구은행 모두가 5일 금융감독원이 제시한 키코 분쟁조정안을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신한은행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금감원이 제시한 키코 피해기업 4개(일성하이스코·남화통상·원글로벌미디어·재영솔루텍)에 대한 배상권고를 수락하지 않기로 했다. 신한은행 측은 "복수 법무법인의 의견을 참고해 은행 내부적으로 오랜 기간 심사숙고를 거친 끝에 분쟁조정안을 수락하기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최종적으로 이사회를 통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하나은행과 대구은행도 이날 같은 결정을 내렸다. 하나은행 측은 "장기간의 심도깊은 사실관계 확인과 법률적 검토를 바탕으로 이사진의 충분한 논의를 통해 금감원 조정안을 불수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구은행 측은 "법무법인의 법률 의견들을 참고해 심사숙고한 끝에 금감원의 키코 배상 권고안을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당 거래업체에 발생한 회생채권을 두 차례에 걸쳐 출자전환 및 무상소각한 점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들 3개 은행 모두는 키코와 관련해 법원 판결을 받지 않은 나머지 기업 가운데 금감원이 자율조정 합의를 권고한 추가기업에 대해서는 사실관계 검

정치

더보기
北 "전단살포 금지 정부입장에도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결단코 철폐"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북한 통일전선부는 5일 대북전단 살포 방지 관련 남측의 태도를 비난하면서 "적은 역시 적이라는 결론을 더욱 확고히 내렸다"며 "북남 공동연락사무소부터 결단코 철폐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일전선부 대변인은 이날 밤 담화를 내고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의 대북전단 살포 관련 경고를 대하는 남쪽 동네의 태도가 참으로 기괴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대변인은 "지난해에도 10차례, 올해에는 3차례 삐라(전단)를 뿌렸는데 이번 살포를 특별히 문제시하는 것을 보면 대화와 협상을 바라는 것 같다는 나름대로의 헛된 개꿈을 꾸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놀라운 것은 통일부 대변인이 탈북자들이 날려보낸 삐라의 대부분이 남측 지역에 떨어져서 분계연선 자기측 지역의 생태환경이 오염되고 그 곳 주민들의 생명과 생활조건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삐라 살포가 중단돼야 한다고 가을 뻐꾸기 같은 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라고 반발했다. 또 "그런가 하면 저들이 오래 전부터 대치계선에서 긴장 조성 행위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삐라 살포 방지 대책을 취해 왔고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방안도 검토하던 중이라며 마치 아차해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진 듯이 철면피하게 놀아대고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최서원(개명전 최순실) "검찰의 협박…재판보다 수사가 더 힘들어"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국정농단'을 주도한 혐의로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는 최서원(64·개명 전 최순실)씨가 회고록을 통해 자신은 짜여진 각본에 따라 협박에 가까운 검찰 조사를 받았다며 앞으로는 당하고만 있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6일 최씨의 회고록 '나는 누구인가'에 따르면 그는 "재판을 받을 때보다 검찰에 수사를 받을 때가 더 힘들었다"며 "하루종일 이어졌던 수사 과정은 마치 긴 터널에 갇힌 듯 악몽같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최씨는 "제일 사악하고 잔혹했던 검사는 C여검사였다"며 "변호사 접견도 시켜주지 않고 A4용지를 주면서 그냥 생각나는 걸 쓰라며 교도관이 감시하는 방에 나를 처박아 두었다. 변호사를 불러 달라고 계속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C검사가 변호사를 형식적으로만 조사에 참여시켰고, 이후 변호사를 바꾸라는 이야기도 했다며 "정말 막무가내에 안하무인인 인물"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검찰과 특검 수사가 각본에 따라 꾸며진 것이라는 게 회고록 주장 취지다. 그는"주변인들을 마구잡이로 불러들여 증인으로 들이대면서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수사를 끌고 갔다. 그리고 나에게는 회유와 협박을 반복했다"고 말했다. 최씨는 "죽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