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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비상에듀 기숙학원, 재수생 위한 ‘2021 대입 재수정규반’ 개설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재수기숙학원 이천비상에듀 기숙학원은 재수생들을 위한 2021학년도 대입 ‘재수정규반’을 개설해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3월 2일 개강하는 이천비상에듀 기숙학원 재수정규반은 기숙사 2~3인실 접수순으로 배정되며 오는 3월2일 입소일부터 수능 시험일까지 학생 주소지를 이천비상에듀로 전입 신고해 수능 시험일까지 공부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문과의 경우 2020학년도 수능성적 또는 2019년 9월 평가원 모의시험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중 2개 영역 합이 7등급 이내이며, 이과의 경우 2020학년도 수능성적 또는 2019년 9월 평가원 모의시험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중 2개 영역 합이 8등급 이내다.

기숙형재수학원 이천비상에듀 기숙학원 재수정규반은 수학ㆍ국어ㆍ영어 과목 등 최적화된 5학기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학기별로 차별화된 정규수업과 수학ㆍ국어ㆍ영어 POWER 특강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POWER 특강 프로그램은 ▲수학 Level Up 약점체크 ▲국어 Survival 독해 ▲영어 Short Cut Leading으로 구성돼 있다.

뿐만 아니라 수학 학습지원 프로그램(이천비상 학습지원팀)이 운영돼 수학 기초과정ㆍ기본과정ㆍ나만의 약점 극복 1:1 개인지도 및 3~4명 클리닉(무료)이 이뤄지며 탐구영역 5번 반복 1등급 책임완성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경기도기숙학원 이천비상에듀기숙학원은 반별로 운영되는 독서실 운영을 통해 같은 반 학생들이 독서실에서 함께 공부하면서 생기는 심리적 안정감과 동질감으로 학습능률과 집중도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반별로 운영되는 독서실은 담임선생님이 상주하며 엄격한 학습관리가 진행되며 CCTV를 통해 집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넓은 책상, 일체형 책꽂이, 여유로운 수납공간, 편안한 의자를 제공해 학생들이 오로지 학습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했다.

기숙사 또한 넓은 방과 침대, 충분한 수납공간이 제공되며 온돌 난방 및 냉난방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각 방마다 화장실, 샤워시설, 비데까지 갖춰져 있다.

이천비상에듀 기숙학원 관계자는 “2021학년도 대입 ‘재수정규반’은 여러 학생들이 희망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공부와 생활을 함께 하는 곳이기 때문에 공부에 대한 필요와 학습 의지가 없는 학생은 귀가 조치할 예정”이라며 “재수기숙학원추천으로 유명한 이천비상에듀기숙학원의 운영프로그램 및 재수기숙학원비용과 관련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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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추천위 비토'로 공수처 출범 무산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이 15일 시행에 들어갔지만 공수처 출범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이 장기화되면서 법정시한 준수가 무산됐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수처법 시행일에 맞춰 공수처를 출범한다는 방침에 따라 공수처장 후보자 추천위원회에 참여할 추천위원을 선정하는 등 압박에 들어갔지만 미래통합당이 '비토권'을 무기로 내세워 공수처 속도전에 제동을 걸었다. 이에 따라 공수처 출범 법정시한을 맞은 이날까지도 공수처장 후보 2명을 대통령에게 추천할 후보추천위원회는 구성되지 않았다. 공수처법에 따르면 공수처장은 법무부 장관과 법원행정처장,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이 각 1명씩, 여야 교섭단체가 각 2명씩 추천하는 후보추천위원에 의해 결정된다. 추천위원 7명 중 6명이 동의하는 후보 2명을 대통령에게 추천하면 대통령이 이 가운데 1명을 지명하는 방식이다. 앞서 공수처 출범 속도전에 나선 민주당은 지난 13일 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장성근 전 경기중앙변호사회 회장을 선정했다. 그러나 이 가운데 장성근 전 경기중앙변호사회장이 텔레그램 성착취물 공유방인 n번방 사건 조주빈의 공범 강모씨 변호를 맡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반나절 만에 이를 철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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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샘] 늘 기억해야 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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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정부는 21번째 부동산대책인 6.17 부동산대책을 내놓았지만 정부 대책을 비웃듯 집값과 전셋값은 천정부지로 뛰고 부동산시장은 요동치고 있다. 심지어 ‘민심 이반’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부동산정책이 최대 이슈로 떠올랐다. 이에 나름 고강도대책이라고 자신 있게 발표했던 국토교통부는 물론, 청와대, 국회가 비상이 걸렸고, 급기야 문재인 대통령이 김현미 국토부장관을 직접 불러 22번째 부동산대책을 지시하고 당정청 모두 초강력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난리부르스’다. 여당과 정부, 청와대는 지난 8일 한목소리로 "2채 이상의 집을 보유한 고위 공직자와 국회의원들은 최대한 빨리 집을 팔라"고 지시했고 실제로 집을 팔았거나 팔겠다는 보도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그 와중에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의 코미디 같은 집 두 채 매각 쇼에 전 국민이 실소(失笑)를 금치 못했고, 그동안 집값 폭등의 원인을 다주택자 탓으로 돌렸던 여권이 자기들부터 집 팔기에 모범을 보이겠다고 버스 떠난 뒤에 손드는 우(愚)를 범하고 있다. 여기에다 오히려 주택보유자들의 반발을 불러 올 수도 있는 종합부동산세,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보유 및 거래에 대한 세율을 대폭 높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