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01.24 (일)

  • 맑음동두천 2.4℃
  • 흐림강릉 3.9℃
  • 맑음서울 6.3℃
  • 맑음대전 6.9℃
  • 흐림대구 7.3℃
  • 흐림울산 8.5℃
  • 맑음광주 8.6℃
  • 흐림부산 9.4℃
  • 구름조금고창 7.3℃
  • 구름많음제주 11.7℃
  • 맑음강화 6.2℃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6.2℃
  • 맑음강진군 6.5℃
  • 흐림경주시 6.3℃
  • 흐림거제 9.7℃
기상청 제공

e-biz

이천비상에듀 기숙학원, 재수생 위한 ‘2021 대입 재수정규반’ 개설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재수기숙학원 이천비상에듀 기숙학원은 재수생들을 위한 2021학년도 대입 ‘재수정규반’을 개설해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3월 2일 개강하는 이천비상에듀 기숙학원 재수정규반은 기숙사 2~3인실 접수순으로 배정되며 오는 3월2일 입소일부터 수능 시험일까지 학생 주소지를 이천비상에듀로 전입 신고해 수능 시험일까지 공부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문과의 경우 2020학년도 수능성적 또는 2019년 9월 평가원 모의시험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중 2개 영역 합이 7등급 이내이며, 이과의 경우 2020학년도 수능성적 또는 2019년 9월 평가원 모의시험 국어, 수학, 탐구 3개 영역 중 2개 영역 합이 8등급 이내다.

기숙형재수학원 이천비상에듀 기숙학원 재수정규반은 수학ㆍ국어ㆍ영어 과목 등 최적화된 5학기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학기별로 차별화된 정규수업과 수학ㆍ국어ㆍ영어 POWER 특강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POWER 특강 프로그램은 ▲수학 Level Up 약점체크 ▲국어 Survival 독해 ▲영어 Short Cut Leading으로 구성돼 있다.

뿐만 아니라 수학 학습지원 프로그램(이천비상 학습지원팀)이 운영돼 수학 기초과정ㆍ기본과정ㆍ나만의 약점 극복 1:1 개인지도 및 3~4명 클리닉(무료)이 이뤄지며 탐구영역 5번 반복 1등급 책임완성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경기도기숙학원 이천비상에듀기숙학원은 반별로 운영되는 독서실 운영을 통해 같은 반 학생들이 독서실에서 함께 공부하면서 생기는 심리적 안정감과 동질감으로 학습능률과 집중도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반별로 운영되는 독서실은 담임선생님이 상주하며 엄격한 학습관리가 진행되며 CCTV를 통해 집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넓은 책상, 일체형 책꽂이, 여유로운 수납공간, 편안한 의자를 제공해 학생들이 오로지 학습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했다.

기숙사 또한 넓은 방과 침대, 충분한 수납공간이 제공되며 온돌 난방 및 냉난방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각 방마다 화장실, 샤워시설, 비데까지 갖춰져 있다.

이천비상에듀 기숙학원 관계자는 “2021학년도 대입 ‘재수정규반’은 여러 학생들이 희망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공부와 생활을 함께 하는 곳이기 때문에 공부에 대한 필요와 학습 의지가 없는 학생은 귀가 조치할 예정”이라며 “재수기숙학원추천으로 유명한 이천비상에듀기숙학원의 운영프로그램 및 재수기숙학원비용과 관련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고 밝혔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박범계 청문회 내일…개혁·재산·자질 '뇌관 쟁점' 수두룩
25일 오전 10시 박범계 인사청문회 진행 재산신고 누락·고시생 폭행 등 의혹 쟁점 검찰개혁 청사진 내놓나…尹관계도 주목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박범계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가 오는 25일로 예정된 가운데, 그간 제기된 각종 논란과 법무부 현안 등에 어떠한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 박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 지난달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사의를 표명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박 후보자를 신임 법무부장관으로 지명, 국회에 청문회를 요청했다. 이날 청문회에선 재산신고 누락 의혹, 고시생 폭행 등 후보자 개인 의혹의 해명은 물론, 검찰인사와 '김학의 불법 출국금지(출금) 논란' 등 법무부 주요 이슈에 대한 입장이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먼저 박 후보자는 지명 이후부터 지속해서 논란이 돼온 재산신고 누락, 부동산 헐값 매각·증여 등 재산과 관련한 해명 등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박 후보자는 제기된 의혹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했고, 인지하고 난 뒤엔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는 해명으로 일관했다. 청문회장에서는 고시생 폭행 의혹도 역시 거론될 것으로 예상된다. 폭행을 당했다

정치

더보기
與 "주호영, PK의 절실한 목소리 경청...합의 처리해야"
"가덕신공항 특별법 '악선례'라니 매우 실망"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4일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향해 "2월 임시국회가 곧 시작된다. 가덕신공항 특별법의 합의 처리를 호소한다"고 말했다. 최인호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브리핑을 통해 "주 원내대표는 부산·경남의 절실한 목소리를 경청해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주 원내대표가 가덕신공항 특별법을 '악선례'라며 반대 의견을 밝혔다"며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가덕신공항 폄하 발언에 이어, 국민의힘 원내사령탑이 내놓은 입장이라 사실상 가덕신공항 특별법 반대가 국민의힘 당론으로 판단된다. 매우 실망스럽고 안타깝다"고 비판했다. 이어 "주 원내대표의 발언은 균형을 잃은 발언이다. 부산 시민의 절실한 요청은 외면한 채, 대구·경북의 일방적인 인식만을 반영하고 있다"며 "이명박, 박근혜 전직 대통령은 공약을 번복한 바 있다. 이번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처리마저 반대한다면 3번째 부산 시민을 무시하는 처사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이러한 호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가덕신공항 특별법을 반대한다면, 우리는 부산, 경남, 울산 시민의 염원을 안고서 찬성하는 여야 의원들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이재명 "대북전단살포금지법, 국민의 생명·안전 문제
"표현의 자유, 인권, 민주주의 훼손 등의 말들 쏟아져" "분단국가 국민들의 전쟁과 평화 문제로 바라봐야" [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4일 "대북전단살포금지법은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분단국가를 사는 국민들의 전쟁과 평화에 대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대북 전단을 살포하는 등 남북합의서 내용을 위반하는 행위를 할 경우 이를 처벌하는 내용의 남북관계법 개정안(대북전단금지법)이 통과된 지 한 달이 되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남북간 신뢰회복과 한반도 평화 안착으로 나아가는 소중한 한 걸음"이라며 "전단 살포로 생명과 안전, 재산권을 위협받던 접경지 우리 도민들의 삶도 한결 편안해졌다"고 전했다. 그는 "하지만 기다렸다는 듯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표현의 자유, 인권, 민주주의 훼손 등의 말들이 쏟아져 나온다"며 "심지어 미국 조야에서는 대북 전단 살포로 인해 접경지 우리 도민의 삶이 위협받는 현실이 허구라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아직 채 시행되지도 않은 대북 전단 살포 금지법을 없애라는 거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법안은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평화와 접경지 주민의 안전에 관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새해에 쓴 첫 반성문 ‘모든 것이 내탓입니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기록적인 폭설이 전국적으로 내린 이틀 후인 지난 1월 8일. 영하 18도의 혹한으로 이면도로는 아직도 꽝꽝 얼어붙어 있던 날 히든기업 취재를 위해 경기도 평택을 방문해야 했는데 운전은 도저히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하고 서울 지하철 1호선으로 지제역에 하차하여 본사 기자와 만나 히든기업 대상기업을 찾아가기로 했다. 무사히 전철을 타고 앉아가게 되자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한 것은 정말 기가 막힌 선택이라고 ‘자화자찬’하며 워커홀릭답게 전철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업무 정리에 열중했다. 그런데 방송이 흘러나왔다.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서동탄역입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하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알고 보니 필자가 탔던 전철은 병점역에서 환승을 해야되었던 것인데 SNS에 열중하느라 환승 방송을 듣지 못했던 것. 할 수 없이 종착역에서 내려 환승역까지 되돌아갔다. 그런데 환승역인 병점역에서 또한번 황당한 일을 경험한다. 병점역에 내려 어떤 노인 분에게 “지제역으로 가려면 어디서 타야하나요?”라고 물었더니 노인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건너편으로 가면 된다”고 알려주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