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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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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A게임아카데미(경일게임학원)와 함께하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수칙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최근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전세계인들의 불안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많은 부모님들의 또다른 고민들이 있는데 바로 고등교육이다. 직장인들은 코로나로 인하여 잠시 주춤하거나 재택근무를 할 수는 있지만 현재 배움의 길을 걷고 있는 학생, 취업준비자, 이직준비자 등은 지금 1분 1초가 아까운 상황이라고 한다.


직업교육으로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던 경일게임아카데미는 게임 집체 교육에 있어 베테랑 교육기관답게 운영중이기에 해당 담당자와 인터뷰를 진행하여 현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이야기로 대처 및 예방법 등에 대하여 직접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최근 분위기는 어떻게 바뀌었나?


A. 사회적인 관심도가 높은 현재 대부분의 상담장 및 데스크 직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를 하고 있다고 한다. 또 KGA게임아카데미는 신종코로나가 비말을 통하여 바이러스가 감염될 수 있다는 정보를 들은 후 바이러스 예방 수칙에 관하여 학생들에게 안내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하며, 모든 직원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하여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고 있다. 많은 학부모님들이 불안해하는 부분도 있지만 경일게임학원의 철저한 예방 수칙으로 안도감을 내비치는 학부모님들도 더러 있다.


Q. 학생들 중 발열이 일어나는 학생들이 있었나?


A. 발열 증상이 있는 학생이 있을 시 비상 매뉴얼에 따라 검사를 진행했으며 음성으로 판정되었다. 입 퇴실하는 학생들에게는 온도계를 사용하여 꼭 체크하고 있다 한다. 현재 KGA게임아카데미 학교 차원에서 매일 3회 정기적으로 손이 닿는 모든 곳에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Q. 관리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학생들의 분위기는 어떤가?


A. 건강과 취업 또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이기에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에 학생들이 자주 손을 씻고 30초 동안 흐르는 물에 비누칠을 꼼꼼히 하고 있기에 비누를 자주 갈아주게 되는 해프닝도 발생하고 있다.


Q. 게임개발에 대한 꿈을 꾸는 구직자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A.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침체된 분위기가 한동안 지속된다면 많은 구직자 또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경제적인 부담까지도 줄 수 있다. 그래서 최대한 KGA게임학원에서도 안전하게 이러한 상황들이 지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예방하여 훈련생들에게 더 없이 좋은 환경을 만들어서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한편 경일게임학원은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세계로 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1:1 맞춤형 프로세스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게임개발을 꿈꾸는 학생, 구직자, 이직 준비생들에게는 품질 높은 교육과 국가지원서비스인 국민내일배움카드에 대하여 상담까지 도와주고 있다.


또한 ▲게임개발 ▲게임기획 ▲게임프로그래머 ▲프로게이머 ▲게임원화 등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2월 프로그래밍 수업과 3월 게임기획 정규 과정을 성공리에 마치고 3월 게임프로그래밍반과 4월 게임기획반을 모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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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인덕의 '낙서의 시대'(18) 입만 열면…폭탄! [문재인정부 1/2 만평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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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와 변함없이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다면 그보다 더한 행복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생명 다해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대부분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는 사랑이며 결국은 썩어지고 변질되는 사랑입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사랑은 상대의 유익을 구하며 기쁨과 소망과 생명을 줄 뿐만 아니라 영원히 변함이 없는 영적인 사랑입니다. 오직 ‘영적인 사랑’만이 진정한 사랑이며, 이는 사랑의 근본이신 하나님 안에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진정한 사랑을 보여 주신 분입니다. 과연 어떠한 사랑을 주셨을까요? 첫째는 긍휼히 여기는 사랑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용서받을 가치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 대상에 대해서는 긍휼을 베풀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선으로 대해 주어도 고마운 줄 모르고 악을 행하면서도 뻔뻔한 사람을 보면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외면하지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러지 않으셨습니다. 가룟 유다와 같은 사람도 끝까지 사랑하며 회개할 기회를 주셨지요. 또한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십자가에 못 박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십자가에 달려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죄인이었고, 영원한 사망의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는 처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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