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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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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사]해양경찰청

경정급

 해양경찰청

<전보> 경정급 대변인실 언론지원팀장 김기용 운영지원과 총무계장 방영구 운영지원과 복지1계장 박갑준 기획조덩관실 혁신팀장()오은석 기획조정관실 기획팀장 김태환 " 국회팀장 최문기 " 조직팀장 배병학 " 법무팀장 소병용 " 교육팀장() 박종희 경비국 경비계장 최원식 경비국 해양MDA추진팀장 주용현 " 상황기획팀장 박생덕 " 상황관리C팀장 박경원 " 상황관리D팀장 김재성 구조안전국 구조기획계장 김지한 " 구조대응계장 최진모 " 구조협력계장()백승열 " 특수구조구급계장 박광호 " 레저기획계장 김원태 " 레저관리계장 김석규 수사정보국 수사계장 장대운 " 미래수사기획팀장 신정훈 " 형사계장 박홍식 " 형사지능계장 박현용 " 정보1계장 한철웅 " 정보 2계장 이근영 " 보안계장 김준혁 " 외사기획계장 김용현 장비기술국 사업기획계장 장윤석 장비기술국 정비계장 정동욱 "정보통신계장 김성호 해양경찰교육원 이광호·문제길·이헌곤·이용기·황현철·송민규 중앙해양특수구조단 잠수지원함장()허남중 "서해특수구조대장()박상호 중부지방청 옥현진·구영훈·김성훈·김영언·김도훈·박치영·박은철·서청환·남병욱·오병훈·김남진·김근호·백태종 서해지방청 김근호·백태종·오훈·허현·진명섭·강승남·박경채·백종대·이덕수 남해지방청 박진호·오태옥·박영현·차동식·배동주·정대승·진형철·김성욱 동해지방청 서상욱·신용희·최홍철·김광진·김수옥·이양대·김가연·김인섭·류한기 제주지방청 위정화·서명석·김태호·김홍윤·박상필·박성배 공로연수 남학우·김성기·김종실·김재섭·박범수·권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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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의 굴욕, 쏘렌토 하이브리드 친환경차 인증 못 받아 [사전계약 중단 사태]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신형 쏘렌토로 재미를 보려던 기아자동차에 제동이 걸렸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때문이다.​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대부분 친환경자동차 지원 대상인데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제외됐다.​제외된 이유는 무엇일까.​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자동차 연비 기준에 못 미쳤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연비는 15.3km/L. 친환경차 충족 기준은 15.8km/L다.​정부는 친환경자동차인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와 취등록세, 보조금 등을 지원한다.​하이브리드는 개별소비세 100만 원, 교육세 30만 원, 취등록세 9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자동차 기준 미달로 22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전혀 받을 수 없게 됐다.​공영 주차장 요금 50% 할인, 혼잡통행료 할인 등 저공해자동차 혜택도 받지 못한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은 가솔린과 전기를 사용하는 친환경차다."​기아차는 소렌토 하이브리드가 친환경차라 대대적으로 홍보까지 했는데 이런 사태가 일어날 줄 몰랐을까. 몰랐다면 직무유기고 알았다면 출시 일정을 맞추기 위해 밀어붙였을 가능성이 크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자는 1만2,000명이 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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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적시적기(適時適期) 대응이 최선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4일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추경예산을 요청하며 "정부는 비상한 경제시국에 대한 처방도 특단으로 내야 한다.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 해서는 안 된다.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정부가 준비 중인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은 대구지역을 긴급 방문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도 25일부터 대구지역에 상주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25일 대구·경북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최대 봉쇄 조치를 하는 한편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경안을 최대한 빨리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보다 352명 늘어난 556명에 이르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 발령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이후 처음이다.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자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 등이 취소됐다. 24일로 예정된 국회본회의도,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도 취소됐다. 기업들의 면접도 취소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날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연기했다.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