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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의 꿈 실현을 목표로 한결같이 따뜻함을 나누는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 사회공헌위원회는 ‘지역사회의 꿈 실현’이라는 목표로 지난 27년동안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 아직도 어려운 이웃이 많아 에듀윌은 보다 많은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0월, 매월 10kg의 쌀 100포대를 기부해 온 것이 202번째를 맞이한 에듀윌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2011년부터 사랑의 쌀을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한 것이 현재 약 53만 인분에 해당하는 총 10,622 포대를 기증했다.
 
또한, 에듀윌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중학생 10명을 매년 선정해 졸업할 때까지 장학금을 지급하는 장학재단을 운영한다. 지난 2010년을 시작으로 올해 3월, 제 10기를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또 다른 활동으로는 검정고시 지원 사업이다. 이는 2004년부터 검정고시 ‘온라인 과정’을 지원을 시작해, 2009년 법무부와 양해각서(MOU) 체결해 11년간 검정고시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법무부 산하 전국 보호관찰 청소년을 위해 4억 2500만 원 상당의 검정고시 수강권 및 교재를 기증해, 현재 검정고시 수강권 환산금액하면 총 26억 4400만원이다.


특히, 이를 통해 탈선 및 범죄예방과 교육 소외 해소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에듀윌은 지난 7월 법무부 주관 ‘제1회 범죄예방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과 임직원과 회사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모

금하는 ‘나눔펀드’ 사업 등 지역 사회를 위해 정기적이고 직접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0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받은 기업이다.







‘수상한 편지’가 임종석 불출마 원인? [총선 D-5개월]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근래까지 총선 출마 의지를 다지던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불출마 선언을 두고 배경에 눈길이 쏠린다. 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임 전 실장은 불과 3주 전까지만 해도 일각의 자중 요구에 “내가 바보냐”며 출마 의욕을 불태웠다. 임 전 실장은 그러나 17일 돌연 자신의 페이스북 등에서 불출마를 선언했다. 재야에서 통일운동에 매진하겠다는 게 이유였다. 불출마 움직임은 민주당 지도부도 몰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환 당대표 비서실장은 이튿날 “이해찬 대표가 조만간 임 전 실장을 만나 본인 얘기를 직접 들어봐야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임 전 실장과 같은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의장 출신인 이인영 원내대표도 “전혀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야당 일각에서는 불출마 선언 배경에 특정한 이유가 있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온다. 일가가 줄줄이 구속기소되고 자신도 수사대상이 된 조국 전 법무부장관 처지를 의식한 것 아니냐는 것이다. ■‘수상한 편지’에 등장한 임종석 지난달 20일 주요 포털사이트에 오른 <월간조선> ‘北 석탄 수사기록서 임종석 등장하는 편지 全文 발견’ 제하 기사에 따르면 임 전 실장과 동향인 사업가 A씨는

대통령도, 국회도 피해가는 이영훈 포스코건설 사장 ② 국민기업과 살인기업 사이
[시사뉴스 박상현, 오승환 기자] ‘국민기업’ 포스코(POSCO). 2000년, 민영화가 완료됐음에도 국민연금공단이 11.72% 대주주로 있는 등 여전히 정부의 입김이 강하다. 포스코그룹의 계열사인 포스코건설은 민영화 이전인 1994년 거양개발, 포스코엔지니어링, 포항종합제철 건설부를 합쳐 탄생했다. 응당 포스코건설도 국민기업이어야 할 터. 하지만 현재 모습은 ‘국민기업’은커녕 도리어 국민 주거환경을 위협하고 공정거래를 역행하는 등 건설회사의 부정적 단면만 보이고 있다. 지난 국정감사에서 포스코건설 이영훈 사장의 해명은 들을 수 없었다. 이 사장은 어디에 있는 걸까? 국회도 대통령도 피해가는 포스코건설이다. ■ 국민기업과 살인기업 사이 “최악의 살인기업 1위” 불명예를 넘어 섬뜩한 표현이다. ‘산재사망 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은 지난 4월, 포스코건설을 ‘2019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1위 포스코건설, 3위 포스코)했다. 지난해만 산재 사상자가 16명이었다.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최근 5년간 사망자만 26명, 부상자 포함 42명” 전쟁·재난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연평해전에서 발생한 우리 해군 사망자는 6명이었다. 지난 국


[건강백세] 기억력 높이고 치매를 예방하는 데 탁월한 식품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뇌도 다른 장기와 마찬가지로 음식과 생활습관에 따라 기능이 저하되기도 하고 향상되기도 한다.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청년의 기억력을 노인이 되어서도 유지될 수 있다. 운동과 휴식 등 뇌에 좋은 생활습관과 함께 챙겨먹으면 좋은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음식들을 소개한다. 오메가-3 비중 높은 들기름 들깨에서 짜낸 들기름은 기억력과 학습능력을 높여준다. 들기름은 지방산 중 오메가-3가 차지하는 비율이 60% 정도로 식물 기름 중 가장 높다. 오메가-3는 몸에서 만들지 못해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필수지방산으로 치매와 심혈관질환 예방, 학습능력 향상 효과가 있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조은주 교수팀은 기억력과 인지능력이 손상된 쥐에게 들기름과 옥수수, 올리브기름을 각각 2주간 먹인 다음 단·장기기억능력과 관련한 행동 양상을 살펴보는 방법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단기기억능력 평가는 T-미로 실험에서 들기름을 투여한 쥐는 물체인지능력과 공간기억능력이 기억력을 손실한 쥐보다 각각 13%와 24% 높게 나타나 정상군과 유사한 수준으로 회복됨을 확인했다. 장기기억능력을 평가하는 수중 미로실험에서도 들기름을 투여한 쥐는 학습한 목적지를 기억해 도달 시간이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