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6.05 (금)

  • 구름조금동두천 24.0℃
  • 구름조금강릉 19.4℃
  • 구름조금서울 24.4℃
  • 구름많음대전 26.8℃
  • 구름많음대구 22.6℃
  • 구름많음울산 20.7℃
  • 흐림광주 25.0℃
  • 흐림부산 19.2℃
  • 흐림고창 20.0℃
  • 흐림제주 20.5℃
  • 구름조금강화 20.3℃
  • 구름많음보은 23.3℃
  • 구름많음금산 25.2℃
  • 흐림강진군 23.5℃
  • 흐림경주시 19.9℃
  • 흐림거제 22.9℃
기상청 제공

e-biz

유기농 생리대는 다 비싸다? 편견 깬 리버티 오가네이처 생리대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생리대 유해물질 논란 이후, 건강하고 안전한 유기농 위생용품을 찾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이에 친환경 생리대 브랜드 또한 점차 증가하는 추세. 그러나 해당 제품들의 높은 가격 탓에 적지 않은 여성들은 유기농 제품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더퍼스트터치의 유기농 생리대 브랜드 리버티 오가네이처가 눈길을 끌고 있다.  리버티는 화학흡수체를 사용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재배한 100% 유기농 순면 커버를 적용한 반면, 가격 접근성까지 낮춰 가성비 좋은 생리대로 알려지기 시작한 것.

특히 리버티 오가네이처 생리대는 화학 성분의 일종으로 알려진 SAP(샙) 대신 천연 펄프 흡수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 유기농 순면 커버와 천연 펄프 흡수 소재는 민감한 피부인 여성들도 자극 없이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국제 인증 기관인 네델란드의 컨트롤 유니온에서 OCS100을 인증 받았으며, 독일 더마 피부자극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를 판정 받아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리버티 관계자는 “안전을 위해 친환경 생리대를 선택한다면 약 3배 정도의 높은 가격을 감수해야 하는 것이 현실. 비싼 가격 앞에서 망설이거나, 비싸더라도 부담을 안고 사야만 하는 여성들을 위해 고민하게 됐다.”며, "모든 여성들이 가격적으로 부담을 느끼지 않되, 안전하고 건강한 생리대를 선택하도록 돕는 것이 최우선."이라 밝혔다.

더불어 리버티 오가네이처는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팬티라이너 1팩 1,000원, 중형2,000원의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리버티 오가네이처 스토어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文대통령, 양산 자택 '경호처 반대'로 떠나기로 결정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0여 년 간 자신의 손때가 묻은 경남 양산 매곡동 자택을 떠나기로 했다. 경호적 측면에서 결정적 취약 요소가 됐기 때문이다. 그간 경호처에서는 경호상의 어려움을 이유로 퇴임 후 양산 매곡동 자택에서 지내는 것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았고, 그때마다 문 대통령은 재검토하라는 뜻을 전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5일 "최종적으로 경호처는 (양산 매곡동 자택에) 도저히 경호시설이 들어설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면서 "문 대통령은 국가기관이 임무수행 불가 판단을 내린 만큼 부득이하게 이전 계획을 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경호처에서는 문 대통령의 휴가 때마다 경호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의 휴가 계획을 발표할 때마다 보안에 각별히 신경을 썼던 이유도 양산 자택의 경호 문제 때문이었다. 양산 자택 앞으로 길게 조성된 입구를 제외하면 삼면이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경호상 최악의 조건에 해당한다는 게 청와대 핵심 관계자의 전언이다. 잠재적 위협 요소까지 사전에 모두 제거하는 것이 경호처의 임무이지만 산을 통째로 경호하기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청와대가 복귀한 뒤



사회

더보기
서울아산병원 코로나 확진자 방문에 일부 폐쇄...의료진 접촉은 없어
[시사뉴스 이혜은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 다음날인 5일 예약한 외래 진료를 위해 서울아산병원을 찾은 환자가 진료를 기다리던 중 확진 사실이 확인됐다. 병원 측은 검사실 등을 폐쇄 후 소독 조치했다.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60대 남성 환자 A씨는 이날 오전 7시께 신경과 외래 진료를 위해 아산병원을 방문했다. A씨는 지난 4일 서울 강북구 보건소 선별 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으나 5일 예약한 외래 진료를 위해 아산병원을 찾은 것으로 병원 측은 파악했다. 아산병원은 평소 병원을 이용해온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오전 9시30분께 지역 보건소로부터 통보받고 A씨를 음압격리병상에 입원 조치했다. A씨는 오전 7시부터 9시30분께 신관 1층의 키오스크(무인 단말기)와 채혈실, 동관 2층 심전도실, 동관 1층 외래촬영실, 동관 지하 1층 금강산 식당 등을 다녀갔다. 다만 A씨는 검사 이후 외래 진료를 기다리던 중으로 검사실 직원 등을 제외하면 담당 교수 등 의료진과의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병원 측은 보고 있다. 아산병원 관계자는 "어제 발열 증상이 있으셔서 선별 진료소를 찾으셨다가 오늘 오전 10시 신경과 진료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