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6.06 (토)

  • 구름조금동두천 27.4℃
  • 구름조금강릉 23.2℃
  • 구름많음서울 29.3℃
  • 구름조금대전 31.0℃
  • 구름조금대구 24.7℃
  • 구름많음울산 22.0℃
  • 구름많음광주 29.4℃
  • 연무부산 25.4℃
  • 구름많음고창 27.3℃
  • 박무제주 21.8℃
  • 구름조금강화 26.8℃
  • 맑음보은 26.4℃
  • 맑음금산 29.8℃
  • 구름조금강진군 25.4℃
  • 구름많음경주시 23.0℃
  • 구름많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e-biz

심플라이프 슬림티슈 수험생선물 ‘수능 부적 티슈’ 출시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수능 시험이 바로 다음 달인 11월로 다가오자 수험생을 위한 합격 기원 선물에 관심이 높아지며, 수험생 응원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심플라이프 슬림티슈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한 달 남짓 앞두고 수험생을 격려하는 수능 부적 티슈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심플라이프는 지난해에도 시험 준비로 그동안 고생한 학생들을 위해 “휴지 풀리듯이 정답도 술술 풀리고, 티슈 뽑듯이 정답을 잘 뽑아서 체크하자”는 응원메세지가 담긴 슬림티슈 수능 티슈로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수능티슈 제 2탄인 2019년 수능응원선물 슬림티슈는 시험 결과가 좋도록 행운을 부르는 부적 디자인과 응원 메세지가 담긴 수능 부적 티슈로 출시됐다.


슬림티슈 수능부적티슈는 “한 방에 합격”이라는 응원 메시지와 긴장을 풀 수 있도록 “찍신 강림 부적”, “점수 폭등 부적” 등 재미요소를 넣어 유쾌함을 더했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에 이어 올 해도 전국 학교, 학원 등에서 선주문 예약이 밀려들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심플라이프 관계자는 “수능 특수를 앞두고 수능 응원 선물들이 다양한 금액대로 많은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며, “슬림티슈는 시험 응원 메세지와 실용성, 그리고 가격적인 측면까지 고려하면 합리적인 수능 응원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슬림티슈는 차지하는 면적이 작아서 수능 시험 당일에 필수 준비물로 추천한다. 진심 담은 슬림티슈로 주는 사람도 받는 수험생도 즐거운 수능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수능 시험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심플라이프 전 직원은 학부모님,  선생님, 그리고 수업생들의 노고에 슬림티슈 수능 부적티슈로 응원과 격려를 보내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슬림티슈 수능 티슈는 수능 당일까지만 판매하는 기획 상품이다.












커버&이슈

더보기
[현대기아차 앞 풍경②] 7년 동안 이어진 외침 '원직복직 그날까지'
현대ㆍ기아차대리점 해고노동자 박미희 씨 "잘못된 관행 고발하자 해고돼"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서울 양재에 위치한 현대기아자동차 사옥 앞. 2013년 도부터 이어온 팻말이 있다. "개도 웃는다...이게 제대로 된 기업인가" 무슨 일이 있었을까? 해고노동자 박미희 씨의 얘기를 들어봤다. 부산 기아차 대리점에 11년차 중견 영업사원으로 근무 중이던 박미희 씨는 2013년 회사 대리점 지원시스템 담당 이사에게 대리점 소장들의 '잘못된 영업관행'을 고발한다. 당시 기아차 담당 이사는 일선 영업사원들의 목소리를 듣는 책임 있는 분이었고, 회사와 타 영업사원들을 위하는 일이었기에 박 씨는 당당하게 '잘못된 관행'을 알렸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더이상 출근하지 말라는 것'. 11년 집안의 가장으로 노부모와 아이를 책임지던 가방 박미희의 삶은 그날로 무너졌다. "아부지, 일주일 만 내 서울에 다녀올께" 이 한마디 남기고 서울에 올라온게 2013년 10월. 그게 2020년까지 이어질지 박씨는 몰랐다. 이제는 원직보상과 함께 '같은 처지의 노동자들'과 함께 원직복직과 회사가 '자신의 정당한 요구'를 받아들이는 그날까지 "계속하겠다" 말한다. 재계 1위 삼성 해고노동자 김용

정치

더보기
이탄희 의원, 공황장애 고백 "잠시 국회 떠나 회복 후 돌아오겠다'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이탄희 의원이 공황장애 재발로 잠시 국회를 떠난다. 이 이원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 몸과 마음의 상태를 국민들께 솔직히 고백하는 것이 선출직 공직자로서의 도리이자 책무인 것 같아 용기를 낸다"는 글을 올렸다. 이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7년 2월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판사 뒷조사 파일 관리 업무를 지시를 거부하고 사직' 한 뒤 증상이 나타났다는 것. 이후 치료와 가까운 사람들의 도움으로 회복했으나 지난 3월 증상이 다시 시작됐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입당 및 공천 과정에서 사법농단 당시를 둘러싼 논란과 터무니 없는 곡해가 난무하면서 채 아물지 않은 3년 전의 상처가 다시 떠올라 무척 고통스러웠다"며 "선거운동 중에도 몇 번의 고비가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완주해서 당선에 이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당선 이후에도 오늘까지 약 두 달 간 알 수 없는 극도의 불안이 지속되었고, 하루 2~3시간 이상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며 "한숨도 제대로 못 자고 새벽 2시에 온몸이 식은땀으로 흠뻑 젖은 채 깨어나는 날의 반복"이라고 글을 올렸다. 이 의원은 "그럼에도 저는 여전히 국회에서 하고 싶은 일이 정말 많다"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