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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족형 도시로 거듭난 고덕국제신도시, '평택 고덕 코오롱하늘채 시그니처' 주목


(사진 = 고덕 하늘채시그니처 투시도 (사진제공: 코오롱글로벌))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평택 고덕국제신도시가 자족형 도시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탁월한 입지 조건과 더불어 평택삼성반도체 등 각종 개발 호재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평택 고덕국제신도시는 고덕면과 서정동•모곡동•장당동•지제동 일원에 조성 중인 신도시다. 용산에서 이전한 주한미군기지 인근을 개발하기 위해 조성된 신도시라는 점 때문에 국제라는 명칭이 붙었다. 신도시 면적은 13.4㎢로 58,300세대•144,173명의 수용인구 계획을 세우고 있다.  

오는 2022년까지 신도시 조성이 예정된 가운데 삼성반도체공장 라인 가동, 주한미군기지 이전, LG산단, 브레인시티 등의 각종 개발 호재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신도시 주변에 평택항을 비롯해 경부고속철도, 경부선 및 평택∼음성 간 고속도로 등이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각광 받고 있다. 따라서 시세 차익을 염두에 둔 광역 투자 수요층이 갈수록 늘고 있는 추세다. 삼성의 133조 원 투자 호재와 이로 인한 인구 유입수 증가 등 충분한 미래 가치를 보장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평택 삼성반도체공장 라인 133조 원 투자 수혜 지역 바로 앞에 위치한 '고덕 코오롱하늘채 시그니처'를 주목하는 투자 수요층이 늘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대단지 아파트로 최근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고덕 코오롱하늘채 시그니처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궁리 일원에 들어선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25층, 총 1884세대로 구성됐다. 전용면적은 59㎡, 84㎡ 등 실거주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규모로 이뤄져 있다. 

고덕 코오롱하늘채 시그니처의 가장 큰 메리트는 삼성전자 반도체 캠퍼스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7년부터 289만㎡ 규모의 1공장을 조성하고 이미 가동에 들어갔다. 또한 내년 3월 공장 가동을 목표로 공사 중에 있다. 총 133조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투자 비용이 투입되는 만큼 인근 정주 여건이 혁신적으로 개선된다는 것이 업계 내 관계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따라서 향후 평택 고덕 코오롱하늘채 시그니처의 시래 가치가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고 부동산 관계자들이 전했다.   

단지 주변에 약 5000여 평의 근린공원이 위치한 숲세권 단지라는 점도 매력적이다. 또한 평택제천간 고속도로와 통하는 평택고덕 IC가 가까워 지방 진출이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SRT 지제역을 이용하면 서울까지 20분 내 진입이 가능하다.  

고덕 내 유일한 59㎡, 전매기한 단 6개월, 평당 900만원대의 분양가, 중도금 무이자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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