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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자격증 전액지원 ‘한교진’ 부부, 문학 심리상담사 및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등 64과정 무료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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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공황장애 등 정서적인 문제는 방치할 경우 증세가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과거에는 정서적인 문제를 숨기는 경우가 많았으나 가수나 배우 등 많은 관심을 받는 연예인들의 우울증, 공황장애 등을 앓았던 사실이 밝혀지거나 직접 고백함에 따라 많은 이들이 용기를 얻게 되었다. 


이제는 정서적인 문제를 숨기는 것에 급급하기 보다는 해결하려는 이들이 많아지게 되었는데, 만약 우울증이나 분노조절장애, 충동장애 등 정서적인 문제를 앓고 있다면 억지로 인내하기 보다는 정서적인 문제들을 개선할 의지를 갖고 치료에 임하는 것이 좋다. 심리상담이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다.


심리상담은 음악, 미술, 문학 등 다양한 요법들 외에도 가족, 부부, 아동 등 연령대에 특화되어 있는 상담법들이 준비되어 있어 내담자가 선호하는 상담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수요가 크게 늘어 자연스레 심리상담사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교육진흥협회(이하 한교진)에서 무료수강으로 심리상담과 연관된 다양한 민간자격증들을 만나볼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재직자 내일 배움 카드, 취업성공패키지, 국민행복카드 등 서류들을 별도로 제출하지 않아도 공식홈페이지 가입 시 추천인 코드란에 ‘무료수강’을 입력하는 것 만으로도 가능해 간편한 수강을 돕고 있다.


또한 부부 심리상담사1급(제2019-002612호), 문학 심리상담사1급(제2019-000389호),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제2017-006256호) 등 급변하는 사회에 필요한 64종의 다양한 민간자격증 강의 수강이 가능하다. 모든 자격증들은 자격기본법에 의거하여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되었으며, 자격관리 및 자격증 발급이 이뤄지는 민간자격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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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얀센 백신 나이 제한 없애…AZ이어 해제
[시사뉴스 신선 기자] 독일은 아스트라제네카에 이어 존슨앤존슨의 얀센 백신 접종에 내렸던 나이 제한 조치를 해제하기로 했다. 옌스 슈판 보건장관이 이 같은 해제 방침을 밝혔다고 10일 가디언 지 등이 보도했다. 앞서 독일은 희귀 혈전 생성이 드문 60세 이상에게만 접종을 허용했던 아스트라제네카 주사를 전 연령대에게 허용하고 원하면 의사의 상담을 거쳐 접종하도록 했다.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서 3월 중순 희귀 혈전 문제가 터진 데 이어 얀센 백신에서 4월 초순 같은 문제가 발생했고 유럽과 미국 등 많은 나라들이 두 백신의 접종을 중지시켰다. 유럽 보건규제당국과 세계보건기구가 잇따라 명확한 인과관계가 발견되지 않으며 접종 혜택이 부작용 위험보다 훨씬 크다면서 접종을 강력 권유하자 여러 나라들이 양 백신의 접종을 재개했다. 그러나 60세 이상이라는 나이 우선 조항을 덧붙였다. 슈판 보건장관은 이날 "6월과 7월에 얀센 백신 1000만 회 분량이 들어오는데 그때 쯤이면 60대 연령층 대다수가 접종을 완료했을 것으로 보여 60세 이하에게 얀센 접종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백신 재고 소화가 우선인 듯한 발언이지만 6일 아스트라 해제 때와 마찬가지로 얀센 역시 희귀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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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도지사, 오늘 세종서 '대선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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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주점 40대 실종' 사건, 업주가 살해·유기…"3~4차례 봉투 들고나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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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1 박물관·미술관 주간’… 오는 14일부터 열흘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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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오세훈 시장님 삼세번 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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