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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넷마블, <펜타스톰> 전장 그래픽 3.0 HD 업데이트

더욱 뛰어난 그래픽, 생동감 넘치는 플레이
이용자 편의 고려 UI 개선
공식 카페 이벤트 진행…추첨 통해 영웅 스킨 2종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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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균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MOBA <펜타스톰>에 그래픽 엔진을 업그레이드하고 신규 마법문양 시스템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용자가 더욱 뛰어난 그래픽으로 펜타스톰을 즐길 수 있게 된 점이 눈에 띈다. 

이용자는 현실적인 광원효과(PBR, Physically Based Rendering)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지형과 영웅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된 마법문양 시스템은 전투에 도움이 되는 능력치를 추가로 얻을 기회를 제공한다. 마법문양 시스템은 총 4개 진영으로 구성되며 영웅의 직업에 따라 다른 문양을 착용할 수 있다.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UI 개선안도 함께 선보인다. 메인 화면부터 룬 페이지, 대전 매칭 화면 등이 보다 깔끔하게 변경됐다. 룬 시스템 역시 개선돼 룬의 레벨업과 분해가 가능해졌으며 보다 다양한 룬을 편리하게 획득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업데이트 후 새롭게 시즌을 시작하는 랭킹전에서는 가장 높은 랭크인 S-영웅과 다이아 랭크 사이에 그랜드마스터 랭크가 추가된다. 이용자는 골드4 이상의 랭크 및 랭킹전 10판 플레이를 달성할 경우, 린디스 <달빛 수호자> 영구 스킨을 획득할 수 있다.
 
펜타스톰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이열치열’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전에서 불과 연관된 스킨을 착용한 후 스크린샷을 공식 카페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크레스트 스시의 신>과 <조운 푸른 얼음의 기사> 같은 시원한 컨셉트의 스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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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총리 "9시 영업제한 철폐" 촉구 정치인에 일침
"방역 정치로 시간 허비할 만큼 현장 한가하지 않아" "설 연휴 시작 전 확실한 코로나 안정세 달성에 총력" [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정치권 일각에서 밤9시 이후 영업제한 철폐를 요구한 것에 대해 자영업자를 선거에 이용하지 말라며 정면 반박했다. 22일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어제 정치권 일각에서 정부의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를 두고 '코로나19가 무슨 야행성 동물인가' 혹은 '비과학적, 비상식적 영업규제'라며 당장 철폐할 것을 요구했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전날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 일환인 영업시간 제한 철폐에 대해 반박에 나선 것이다. 안 대표는 "비과학적이고 비상식적인 일률적 영업 규제를 지금 당장 철폐하라"고 촉구한 바 있다. 오 전 시장도 "현장 상황에 맞춤형으로 거리두기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의 가장 큰 기본원칙은 접촉의 기회를 최소화하는 것"이라며 "9시 이후는 식사 후 2차 활동이 급증하는 시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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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대상자"…1월말 대국민 발표
"백신 우선접종 대상자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 5만명 물량, 화이자 백신이 현재로선 가장 유력 [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5600만명분 백신을 확보한 가운데 접종 세부 계획을 1월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백신 접종 계획과 관련해서는 1월 중에 질병관리청을 중심으로 해서 별도의 대국민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백신 우선접종 대상자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며 "발표를 통해서 상세하게 안내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윤 반장은 이어 "발표를 통해서 최종적인 접종우선대상자 그리고 구체적인 접종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릴 예정"이라며 "아마 1월 말쯤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지난 1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이)가 공개한 우선접종 권장 대상(안)을 보면 ▲의료기관 종사자 ▲집단시설 생활자 및 종사자 ▲노인(65세 이상) ▲성인 만성질환자 ▲소아청소년 교육·보육시설 종사자 및 직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50∼64세 성인 ▲경찰·소방 공무원·군인 ▲교정시설 및 치료감호소 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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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새해에 쓴 첫 반성문 ‘모든 것이 내탓입니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기록적인 폭설이 전국적으로 내린 이틀 후인 지난 1월 8일. 영하 18도의 혹한으로 이면도로는 아직도 꽝꽝 얼어붙어 있던 날 히든기업 취재를 위해 경기도 평택을 방문해야 했는데 운전은 도저히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하고 서울 지하철 1호선으로 지제역에 하차하여 본사 기자와 만나 히든기업 대상기업을 찾아가기로 했다. 무사히 전철을 타고 앉아가게 되자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한 것은 정말 기가 막힌 선택이라고 ‘자화자찬’하며 워커홀릭답게 전철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업무 정리에 열중했다. 그런데 방송이 흘러나왔다.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서동탄역입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하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알고 보니 필자가 탔던 전철은 병점역에서 환승을 해야되었던 것인데 SNS에 열중하느라 환승 방송을 듣지 못했던 것. 할 수 없이 종착역에서 내려 환승역까지 되돌아갔다. 그런데 환승역인 병점역에서 또한번 황당한 일을 경험한다. 병점역에 내려 어떤 노인 분에게 “지제역으로 가려면 어디서 타야하나요?”라고 물었더니 노인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건너편으로 가면 된다”고 알려주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