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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준비 막차 타세요!”…참좋은여행사 ‘늦캉스’ 기획전 인기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밀려드는 업무에 야근, 잦은 회식으로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왔음에도 미처 계획을 세우지 못한 이들이 많다. 하지만 직장인들이 맘놓고 쉴 수 있는 유일한 때가 여름휴가 기간인 만큼 새로운 여행으로 기분전환도 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해 보는 것은 어떨까.


참좋은여행사(대표 이상호)에서는 이미 여행계획을 세우기에는 늦었다고 생각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특별한 여름휴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참좋은여행사의 ‘늦캉스’ 기획전은 ‘빠르진 않지만, 늦지도 않았습니다’라는 카피를 내세운 여름휴가 기간 한정 특별 프로모션으로 전 상품에 일정 1급 호텔 숙박, 각종 선택관광 포함, 노 옵션 노 쇼핑(No Option, No Shopping), 할인 쿠폰 제공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


주요 상품으로는 △유럽(서유럽, 지중해/인도/아프리카, 스페인/북유럽, 동유럽, 프리미엄) △미주/남태평양(북미, 남태평양, 중남미/하와이) △동북아(중국, 일본, 국내) △동남아(인도차이나, 홍콩/대만, 필리핀/싱가폴/말레이시아) 등이 있다.


참좋은여행사 관계자는 “가고 싶은 곳과 하고 싶은 것만 고르면 나머지는 여행사가 다 알아서 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그런 여행상품은 없을까 고민하고 연구한 끝에 늦캉스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참좋은여행사의 늦캉스 기획전으로 해외에서 보내는 여름휴가 계획의 막차를 타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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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의 굴욕, 쏘렌토 하이브리드 친환경차 인증 못 받아 [사전계약 중단 사태]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신형 쏘렌토로 재미를 보려던 기아자동차에 제동이 걸렸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때문이다.​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대부분 친환경자동차 지원 대상인데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제외됐다.​제외된 이유는 무엇일까.​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자동차 연비 기준에 못 미쳤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연비는 15.3km/L. 친환경차 충족 기준은 15.8km/L다.​정부는 친환경자동차인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와 취등록세, 보조금 등을 지원한다.​하이브리드는 개별소비세 100만 원, 교육세 30만 원, 취등록세 9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자동차 기준 미달로 22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전혀 받을 수 없게 됐다.​공영 주차장 요금 50% 할인, 혼잡통행료 할인 등 저공해자동차 혜택도 받지 못한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은 가솔린과 전기를 사용하는 친환경차다."​기아차는 소렌토 하이브리드가 친환경차라 대대적으로 홍보까지 했는데 이런 사태가 일어날 줄 몰랐을까. 몰랐다면 직무유기고 알았다면 출시 일정을 맞추기 위해 밀어붙였을 가능성이 크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자는 1만2,000명이 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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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적시적기(適時適期) 대응이 최선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4일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추경예산을 요청하며 "정부는 비상한 경제시국에 대한 처방도 특단으로 내야 한다.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 해서는 안 된다.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정부가 준비 중인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은 대구지역을 긴급 방문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도 25일부터 대구지역에 상주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25일 대구·경북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최대 봉쇄 조치를 하는 한편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경안을 최대한 빨리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보다 352명 늘어난 556명에 이르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 발령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이후 처음이다.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자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 등이 취소됐다. 24일로 예정된 국회본회의도,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도 취소됐다. 기업들의 면접도 취소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날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연기했다.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