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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렌트카 2019 그랜져, 스포티지, 쏘나타, 더뉴카니발, 스토닉 등 개인사업자 및 법인 오토리스 장기렌터카 신차할인 공개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AK렌트카에서 신차장기렌트카 및 자동차리스 비교견적을 무보증, 최저가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차 자동차리스와 장기렌트는 고객이 원하는 국산차 혹은 수입차종을 색상, 옵션, 보험조건 등을 모두 선택하는 신차로 최소 2년부터 최장 5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자동차 금융서비스 상품이다.

이는 1~2인 가구 수의 증가와 짧아진 제품사용 주기, 신제품의 증가, 실용성 중시문화, 더불어 경기침체에 따른 구매력 감소 등의 영향으로 자동차리스(개인사업자 리스, 법인리스) 및 장기렌트카 이용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렌터카뿐만 아니라 마이카! 장만 프로젝트 또한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자동차렌트 및 리스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무보증과 최저가 정책을 동시에 실행한다.

그 중 첫 번째 파트에 속하는 주력 업체는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등의 인기 브랜드이다. 현대차는 2018 1~12월간 누적 판매량 409만 6천 332대로, 내수 시장에서는 그랜저가 다시 '월 1만 대 판매' 추이를 회복했다.
또한 쏘나타(하이브리드 652대)와 아반떼도 각각 7천 459대와 7천 183대 팔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AK렌트카에서 행사 중인 신차 장기렌터카는 그랜져IG, 제네시스G70, G80, G90 싼타페TM 기아자동차 더 뉴 카니발, K시리즈 더 뉴(K3, K5, K7, K9) 풀체인지, 2019말리부, G4렉스턴스포츠칸, 스파크, 모닝, 티볼리 등과 저렴한 가격에 진행하는 국산 및 수입차리스 특가 상품 등이 있다.

2020년 형 K5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소비자 선호사양의 기본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합리적 사양 조정으로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선택폭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기아차는 주력 상품인 2.0 가솔린 모델에는 ‘프레스티지’ 트림부터 차량 전방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하여 안전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기존에 100만 원 이상의 추가 비용으로 적용할 수 있었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드라이브 와이즈’의 주요 기술을 기본 모델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했으며, 고객의 필요에 따라 44만 원의 추가 비용만으로도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 보행자 충돌방지 보조 등 높은 수준의 주행 보조 기술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정차 시에 브레이크를 계속 밟고 있지 않아도 차량이 정차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오토홀드’ 기능을 포함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도 주력 트림에 기본화해 주행 편의성을 높였다.

이어서 2.0 가솔린 ‘노블레스’ 트림에는 기존에 선택 사양으로만 적용이 가능했던 하이빔 어시스트, 뒷좌석 히티드 시트 등을 기본화했다.

특히 뒷좌석 히티드 시트는 가족 형 세단에서 가장 수요가 높았던 사양 중 하나로, 이번 2020 년형 모델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이 외에도 최 상위 모델인 ‘인텔리전트’ 트림은 사양 조정을 통해 가격을 39만 원 인하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선택 사양 구성을 다양화해 고객들의 필요에 따라 적절하게 선택 사양을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

2020년 형 K5의 가격은 가솔린 2.0 모델이 럭셔리 2,228만 원, 프레스티지 2,498만 원, 노블레스 2,705만 원, 인텔리전트 2,891만 원이고, 1.6 가솔린 터보 모델이 프레스티지 2,489만 원, 노블레스 2,685만 원, 노블레스 스페셜 3,068만원이며, 1.7 디젤 모델이 프레스티지 2,547만 원, 노블레스 스페셜 3,132만 원이다.

또한 스마트모빌리티 디바이스로 주목 받고 있는 신형 쏘나타에는 현대 디지털 키, 빌트인 캠 등이 장착되는 등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한다.

신형 쏘나타에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운전석 스마트 자세 제어,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 후석 승객 알림, 12.3인치 클러스터, 헤드업 디스플레이, 터널/워셔액연동 자동 내기전환 시스템이 탑재됐다.

이외에도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등 주요 안전 및 편의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였다.

특히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의 모든 엔진을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스트림으로 변경해 연비를 높였다.

신형 쏘나타는 가솔린 2.0, LPI 2.0,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의 4개 모델을 운영한다. 가솔린 2.0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G2.0 CVVL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최고출력 160마력, 최대토크 20.0kgm, 복합연비는 10.8% 증가한 13.3km/ℓ(17인치 휠 기준)이다.

가격은 가솔린 2.0 모델, 개소세 3.5% 기준 스마트 2346~2396만 원, 프리미엄 2592~2642만 원, 프리미엄 패밀리 2798~2848만 원, 프리미엄 밀레니엄 2994~3044만 원, 인스퍼레이션 3289~3339만 원이다.

AK렌트카만의 국산차 특판 차량으로는 현대자동차 그랜드 스타렉스 리스 월 32만 원대, 아반떼 월23만 원대, 쏘나타 월 31만 원대, 코나 월 28만 원대, 기아자동차 레이 월 19만 원대, 니로 월38만 원대, 2018 스포티지 월 31만 원대, 스토닉 월 28만 원대, 스팅어 월 50만 원대, 르노삼성 SM6 월37만 원대, QM6 월 38만 원대, 쌍용자동차 티볼리 월 24만 원대의 가격으로 리스 및 렌트상품이 진행 중이다.

본사 관계자는 "장기렌트카 오토리스 뿐 아니라 국내 외 전 차종 견적 문의 시 장기렌트, 자동차 리스 브랜드별 가격비교를 통해 더 저렴한 가격으로 받아볼 수 있다"고 밝혔다.







황교안, 미디어특위 수여식에서 “언론노조까지 정권과 같은 길”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2일“끝까지 잘못된 뉴스, 가짜뉴스, 가짜보도는 뿌리뽑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미디어특위 임명장 수여식에서“우리가 전하는 내용이 사실임에도 사실이 아닌 것처럼 보도된다든지, 사실이 아닌 게 사실로 보도되는 건 심각한 오해를 부른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대표는“언론노조까지 심지어 정권과 길을 같이 가면서 우리 언론을 망가뜨린다”며“이런 문제점도 하나하나 추적해 책임감 있게 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계속 체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짜뉴스들이 시간이 지나고 나서 대응 안 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문제가 되는 건 언론중재위에 제소하고, 방송통신심의위와 중앙선관위에 문제 제기도 하고, 필요하면 민형사상 대응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황 대표는 이날 미디어특위 위원장에 박성중 의원, 길환영 전 KBS 사장을 임명했다. 위원에는 민경욱, 최교일, 추경호 의원 등이 임명됐다. 이외 이순임 전 MBC 공정방송노조위원장, 최대현 전 MBC 아나운서, 최호정 전 서울시의원, 정인철 전 매일경제 기자, 조희수 전 SBS 아나운서, 문충운 환동해연구원장, 정택진 전 중앙일보


입국금지 해제에 유승준 “감사” 국민 “자괴감”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가수 유승준(43. 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에 대한 입국금지가 사실상 철회된 가운데 유승준은 감격스럽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입국금지 고수’를 촉구하는 청원이 올랐다. 11일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는 유승준이 로스앤젤레스 주재 한국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비자)발급 거부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 결심공판에서 ‘원심 파기, 고등법원 환송’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법무부 입국금지는 비자발급 거부 근거가 될 수 없다고 판단했다. 1997년 가요계에 데뷔한 유승준은 ‘가위’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인기연예인 반열에 올랐으나 돌연 미국 국적을 취득하고 병역을 포기해 논란을 일으켰다. 법무부는 2002년 한국에 도착한 유승준을 미국으로 돌려보냈다. 출입국관리법 11조 1항 3조는“대한민국 이익이나 공공의 안전을 해치는 행동을 할 염려가 있다고 인정할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사람은 출입국 부적격 인물로 한다”는 내용이 있다. 유승준은 부당하다며 2015년 10월 LA 총영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아프리카TV 등에 출연해 “아들에게 떳떳한 아버지가 되고 싶다”며 한국 입국 의사를 밝혀왔다. 그러나 방송이

[내마음의 등불] 원망과 시비가 없이
실직이나 부도 등으로 인해 가정에 경제적 어려움이 닥치면 화평해 보이던 가정이 불화하게 되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만일 가장이 직업을 잃었다면 가족을 생각해서라도 하루 빨리 현실에 맞는 일자리를 찾는다든가 다른 살 길을 찾아 나서야 하지요. 그런데 자신이 그렇게 된 것은 회사의 무능한 경영진 탓, 정치인들과 경제 관료들의 탓이라며 자포자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처럼 나약해진 남편에게 아내가 “당신 같은 남편을 만나 내가 고생한다”는 말을 한다면 얼마나 상처가 되겠습니까? 감정의 골만 깊어질 뿐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반면에 어려운 때일수록 원망하고 시비할 것이 아니라 서로의 처지를 이해해 주고 의지가 되어 준다면 얼마나 큰 힘이 되겠습니까? 예컨대 남편에게 “이제껏 고생했으니 잠시 재충전하는 기회로 삼으세요. 다시 힘내서 시작하면 되잖아요.” 하며 따뜻한 말로 위로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다면 그 사랑에 힘입어서 다시 일어설 것입니다. 비단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 속에서 상대로 인해 어떤 불이익을 당해도 원망과 시비를 하지 않고 사랑의

[강영환 칼럼] 의도한 통계착시? 통계가 주는 숫자의 의미
[시사뉴스 강영환 칼럼리스트] 정부나 공공기관이 발표하는 통계상의 숫자는 증빙이 가능하고 객관적이어야 한다. 더욱이 정책결정에 활용되어야 할 통계 숫자는 더욱 더 객관적이어야 한다. 발표자의 입장에 따라 유리한 잣대를 들이대고 주관적으로 해석한 통계 숫자를 공개해선 안 된다. 때로는 잘못된 통계 숫자로 인해 정책 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데도 '아니면 말고'식의 아전인수(我田引水)격 통계발표를 해서는 안 된다. 지난해 8월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사상최대로 더웠다는 지난해에 '온열질환'으로 사망한 사람은 48명에 불과했다. 그런데 행정안전부가 내놓은 전국인구통계조사를 보면 질병관리본부의 발표 숫자에 의문점이 발견됐다. 행안부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7,8월 2개월간의 사망자수는 과거 10년의 같은 기간 평균대비 7,060명이나 많았다. 물론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수는 아니지만 사상최대의 폭염 외엔 달리 설명할 길이 없다. 질병관리본부의 사망자수는 전국 500개 응급실에서 '온열질환' 판정을 받은 사람 중 사망한 사람의 숫자였다고 한다. ‘온열질환’이지만 다른 지병이 있어 그 지병으로 사망 처리되었거나 500개 응급실외의 사망자 숫자는 사실상 누락되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