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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靑, 곽상도 고발 시사 “대통령 사위 취업특혜 없다”

“취업 과정서 공공기관 등으로부터 특혜·불법 없어”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 사위 취업특혜 의혹을 제기하고 문 대통령을 직접 고소한 가운데 청와대는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8일 브리핑에서 “대통령 자녀의 부동산 증여, 매매과정 및 해외체류와 관련해 어떤 탈·불법도 없었다”며 “대통령 손자는 정당한 절차를 거쳐 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또 “(문 대통령 사위) 취업 과정에서 국가기관, 공공기관 등으로부터의 그 어떤 특혜나 불법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고 대변인은 곽 의원에 대한 법적조치 여부를 묻자 “필요하다면 (고발할 것)”이라고 답했다.











[생명의 샘] 모든 허물을 덮는 사랑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허물이 허물로 보이지 않으며, 설령 허물이 있다 해도 마치 그것이 자신의 허물인 것처럼 민망히 여깁니다. 하지만 마음에 사랑이 없으면 상대에게 무슨 잘못이 있을 때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며 드러내어 말하는 것을 주저치 않습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은밀한 잘못까지 다 알고 계시면서도 허물을 드러내기보다 돌이키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오래 참고 기다리십니다. 어느 부부의 이야기입니다. 부인은 결혼 후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열심히 교회에 다녔지만 남편은 아내가 교회에 다니는 것을 무척 싫어하였지요. 아내는 남편이 핍박할수록 남편을 더욱 사랑으로 섬기며 어떻게든지 함께 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루는 남편이 술에 만취하여 돌아와 아내를 구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남편은 나를 택하든지 교회를 택하든지 하라고 다그쳤습니다. 아내의 온몸이 시퍼렇게 멍이 들도록 때린 후, 옷을 모두 벗기고 마당으로 내몰았지요. 그러고는 술기운에 이내 곯아 떨어졌습니다. 그때부터 밤하늘에서는 흰 눈이 내리기 시작했고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요? 잠에서 깨어난 남편이 물을 마시려고 부엌 쪽으로 막 나오려고 하는데 마당에서 아내의 목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