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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 콘서트’, 6월 18일 인터파크에서 2차 티켓 예매 오픈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대한민국 록의 거장들을 만날 수 있는 ‘포에버 콘서트’ 주최측은 공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추가적으로 2차 티켓 예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포에버 콘서트의 2차 티켓예매는 오는 6월 18일 화요일 오후 1시에 인터파크에서 전격 오픈한다. 한국 록의 자존심으로 불리는 김종서, 부활, 김경호, 박완규가 기획부터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한 포에버 콘서트는 작년에 이어 오는 7월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다시 한 번 개최된다.

‘콘서트의 신’이라고 불리는 김종서, 김경호, 박완규, 부활은 이번 ‘포에버 콘서트’를 통해 그동안 받았던 대중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한국 록의 대중화에 보다 기여할 수 있도록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포에버 콘서트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뮤지션’에 의해 직접 만들어지는 록 페스티벌이라는 점에 그 의미가 깊다. 콘서트는 단순 공연이나 경연, TV 무대와는 달리 관객과의 충분한 소통을 통해 전 공연을 진행해야 한다는 책무가 있는 만큼, 베테랑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콘서트라는 이유만으로 충분한 기대 가치가 있다고 평가된다.

특히 이번 포에버 콘서트에 참여하는 김종서, 부활, 김경호, 박완규는 모두 콘서트 위주의 활동을 하고 있는 대표 뮤지션들이다. 실제로 지난 2018년 포에버 콘서트 공연을 관람했던 한 관객은 “시간이 흘러도 절대 잊지 못할, 모두가 하나된 역대급 공연, 꼭 다시 가고 싶은 멋진 공연”이라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지난 공연의 감동을 다시 한 번 전하기 위해 김종서, 부활, 김경호, 박완규는 밤낮 없이 공연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포에버 콘서트는 전설들이 직접 선택한 최고의 후배, ‘빈시트옴니아’가 함께할 것으로 알려져 큰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이번 포에버 콘서트를 담당하는 인터파크 측은 “6월 18일 2차 티켓 예매가 전격 오픈된다” 라며 지난 공연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이번 티켓 예매 또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프랑스 퍼퓸 브랜드 ‘소울시즌스’ 국내 런칭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120년 역사의 프랑스 최고의 조향회사와 퍼퓨머의 협업으로 탄생한 프랑스 퍼퓸 브랜드 ‘소울시즌스’가 첫 번째 컬렉션을 국내 런칭했다. 소울시즌스는 우리의 삶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장소를 추억하기 위한 아이디어로, 과거의 추억과 현대적인 감성을 섞어 삶의 풍미를 더욱 진하게 만든다는 것을 표현한 ‘프랑스 프래그런스 브랜드’ 이다. 소울시즌스의 첫 번째 컬렉션은 ‘Sense of Seasons’ 라는 이름으로 총 4가지의 남녀공용 향수로 출시되었다. 만다린과 레몬의 상쾌하고 시트러스한 향을 담은 오렌지블리스(봄), 그린티와 오스만투스로 프레시한 우아함을 표현한 블랑베르(여름), 장미와 피오니의 풍부한 향에 머스크함을 입혀 그윽한 가을 분위기를 표현한 멜로우로즈(가을), 바닐라와 아몬드, 샌달우드의 향을 담은 엔젤밀크(겨울). 이처럼 각각의 향들은 4계절의 특징을 담아 은은하고 감각적으로 표현되었다. 소울시즌스는 높은 퀄리티의 원료를 그대로 고수하여 향을 개발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니치향수의 장벽을 낮추는 것을 시도했고 이번 컬렉션 런칭을 기념해 소울시즌스 대표향을 그대로 담은 퍼퓸 바디로션(150ml)을 함께 증정하는


[생명의 샘] 모든 허물을 덮는 사랑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허물이 허물로 보이지 않으며, 설령 허물이 있다 해도 마치 그것이 자신의 허물인 것처럼 민망히 여깁니다. 하지만 마음에 사랑이 없으면 상대에게 무슨 잘못이 있을 때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며 드러내어 말하는 것을 주저치 않습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은밀한 잘못까지 다 알고 계시면서도 허물을 드러내기보다 돌이키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오래 참고 기다리십니다. 어느 부부의 이야기입니다. 부인은 결혼 후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열심히 교회에 다녔지만 남편은 아내가 교회에 다니는 것을 무척 싫어하였지요. 아내는 남편이 핍박할수록 남편을 더욱 사랑으로 섬기며 어떻게든지 함께 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루는 남편이 술에 만취하여 돌아와 아내를 구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남편은 나를 택하든지 교회를 택하든지 하라고 다그쳤습니다. 아내의 온몸이 시퍼렇게 멍이 들도록 때린 후, 옷을 모두 벗기고 마당으로 내몰았지요. 그러고는 술기운에 이내 곯아 떨어졌습니다. 그때부터 밤하늘에서는 흰 눈이 내리기 시작했고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요? 잠에서 깨어난 남편이 물을 마시려고 부엌 쪽으로 막 나오려고 하는데 마당에서 아내의 목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