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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 P-TECH 활성화 간담회 개최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학장 김애령)는 지난 22일 ㈜티씨케이(대표 박영순) 회의실에서 고숙련 일학습병행(P-TECH)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안성캠퍼스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는 안성캠퍼스 산학협력처장, 교학처장, 두원공업고등학교 교장, 한국산업인력공단 관계자, 학습기업 대표 등 2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고숙련 일학습병행(P-TECH) 참여 기업에 기념패를 전달하고 P-TECH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히 이날 간담회는 P-TECH 학습기업((주)티씨케이)에서 진행하였으며, 기업 현장을 견학하며 효율적인 OJT(도제식현장교육훈련) 진행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김도우 산학협력처장은 "실업률과 이직률이 높은 현 시대에 고등학교부터 대학 교육까지 기업 맞춤형으로 교육을 받아 졸업(학위취득)과 동시에 숙련 기술자로 활동할 수 있는 이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되어 우리나라 산업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술융합형 고숙련 일학습병행 ‘P-TECH(Pathways in Technical Education, oriented Convergent High-Technology)’은 재학생단계 일학습병행제인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졸업생이 기업과 대학을 오가며 고급 기술훈련을 배우고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는 제도이다. 안성캠퍼스는 2017학년도 부터 3년째 P-TECH 운영 대학으로 선정, 현재 2학년 8개 기업 16명, 1학년 7개 기업 12명 총 28명의 학습근로자가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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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변호인단, 구속영장 청구에 강한 유감 표명...수사심의위원회 절차 준비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변호인단이 4일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와 관련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이 부회장 등의 변호인단은 검찰이 이날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에 대해 입장문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변호인단은 "수사가 사실상 종결된 시점에서 이 부회장 등은 검찰이 구성하고 있는 범죄 혐의를 도저히 수긍할 수 없어 국민의 시각에서 수사의 계속 여부 및 기소 여부를 심의해달라고 대검찰청 수사심의위원회에 심의신청을 접수했다"고 했다. 이어 "서울중앙지검 시민위원회의 안건 부의 여부 심의절차가 개시된 상황에서, 전격적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은 전문가의 검토와 국민 시각에서 객관적인 판단을 받아 보고자 소망하는 정당한 권리를 무력화하는 것 같아 안타까운 심정이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길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수사심의위 절차를 통해 사건 관계인의 억울한 이야기를 한번 들어주고, 위원들의 충분한 검토와 그 결정에 따라 처분했다면 국민들도 검찰의 결정을 더 신뢰하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을 금할 수 없다"고 전했다. 변호인단은 이 부회장 등이 지금까지 검찰 수사에 협조해왔던 점도 언급했다. 변호인단은 "이 사건 수사는 1년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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