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19.05.17 (금)

  • 구름많음동두천 21.1℃
  • 맑음강릉 26.1℃
  • 구름많음서울 23.4℃
  • 구름조금대전 23.6℃
  • 맑음대구 21.8℃
  • 구름조금울산 23.4℃
  • 구름조금광주 22.7℃
  • 맑음부산 23.0℃
  • 구름조금고창 24.2℃
  • 구름많음제주 24.4℃
  • 구름많음강화 21.5℃
  • 구름조금보은 21.8℃
  • 구름많음금산 21.9℃
  • 구름조금강진군 23.4℃
  • 구름조금경주시 22.4℃
  • 맑음거제 23.9℃
기상청 제공

e-biz

타임스테솔, 4차 혁명시대 창의성과 실무중심의 실질적 교육패러다임 제시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바야흐로 세상은 정보화시대를 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공장의 기계화 및 자동화로 생산규모는 커졌으나 인력채용은 증가하지 않는 이른바 고용 없는 성장이 펼쳐지고 있다. 인간의 역할이었던 생산현장의 제어 및 통제까지도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으로 대체되고 있다.

이미 인공지능(AI)은 인간의 두뇌를 넘어섰기 때문에 실력이 아닌 일률적인 성적만을 보여주는 토익이나 올림피아드에서 수십 개의 상을 받는 것이 장차 미래의 경쟁력이 되기는 힘든 시대가 왔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기계가 인간보다 못하는 딱 하나가 있으니 바로 ‘창의적 사고’이다. 
따라서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사회를 대비하여 주입식 암기교육에서 탈피하고 창의성과 실무중심의 실질적 교육패러다임을 수용하여야 하며, 자유롭게 질문을 던지며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교육이야말로 미래 교육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미래 인재를 교육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교육 지도자를 길러내는 프로그램으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바로 테솔(TESOL)프로그램이고 테솔(TESOL) 교육에 주목을 해야 한다고 학교 교사 및 사교육 관계자들은 입을 모은다. TESOL은 Teaching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의 약자로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에게 영어로 영어를 가르치기 위한 영어교수법, 영어 커뮤니이션 방법론을 가르치는 교육과정으로 무엇보다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교실환경을 조성하는 조력자로서 교사들에게 역할을 부여하고 있다. 

타임스테솔(TIMES TESOL)은 지난 15년 동안 졸업생 15,000여명이 선택한 졸업생배출 1위의 테솔(TESOL)전문 교육원으로 미국 명문대학인 캘리포니아 주립 롱비치대학교와 업무 협약을 통해 캘리포니아 주립 롱비치대학교 총장 명의의 테솔(TESOL)자격증을 취득이 가능하다며, 동시에 방과후교실 강사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방과 후 영어지도자 자격증도 별도의 비용 없이 취득 할 수 있다.

특별히 타임스테솔(TIMES TESOL)은 차별화된 교육방식으로 단기간(8주)에 영어 시연 수업 및 레슨플랜 작성등 실무적인 활용도를 높일 수 있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영어 교육방식은 문법과 독해 위주의 주입식 교육으로 실질적인 영어 구사력 향상에는 등한시 한 것이 사실이다. 타임스테솔(TIMES TESOL)을 통해서 자기 주도적인 영어 학습과 실질적인 영어 구사력을 향상시켜주는 영어 1타 강사가 될 수 있다.
 

타임스테솔(TIMES TESOL)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은 스피킹, 리딩, 그래머 등 분야별 티칭 교수법과 마이크로티칭 즉, 수업시연을 함으로써 영어실력은 물론 영어실무 수업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테솔 전문 강사진에 의해 1:1피드백 코칭을 받을 수 있어 티칭 경험이 없는 예비영어강사도 면접 시 강의시연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다.

현재 타임스테솔(TIMES TESOL) 평생교육원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무료레벨테스트 및 수강료 10% 할인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人터뷰] 박재호 “당신이 선물,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동네 만들 것"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도전과 실패가 끝이 아닌 인정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부산 남구 을)이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각오다.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이겨낸 3전4기의 정치인 박재호 의원의 말이라 그 무게감이 가볍지 않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했던 것이 너무나 행복했다는 박재호 의원,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당신이 선물입니다”를 강조하고 계신다. 그 의미를 소개하자면? 제가 여러 번 낙선하면서도 힘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저의 곁을 한결같이 지켜준 아내 덕분이었다. 20대 총선을 5개월 앞두고 아내가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런 아내가 생전에 저한테 해준 말이 있다. “이웃들이 당신의 웃는 모습을 좋아하니 아무리 힘들어도 밖에서는 밝은 모습 보여줘야 한다. 이웃들에게 보물 같고 선물 같은 사람이 되라”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면서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저를 일으켜준 셀 수 없이 많은 선물들이 있었다. 4번의 선거를 치르는 동안 함께한 동지들, 저와 함께 살고 있는 지역주민들, 그리고 저를 지지하고 아껴주신 많은 분들이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분들의

신창현, 대한항공 등 기상청 상대 항공기상정보 사용료 소송 패소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국내 항공사들이 제기한 기상청의 항공기상정보 사용료 인상처분 취소청구 소송에서 기상청이 승소했다.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왕‧과천)이 기상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상청은 지난 2018년 6월 항공기상정보료를 공항착륙시 6,170원에서 11,400원으로, 외국항공기의 우리나라 영공통과시 2,210원에서 4,820원으로 인상했다. 이에 반발해 국내 항공사들로 구성된 인천국제공항 항공사운영협의회는 기상청이 물가상승률을 초과해 인상하고 재량권을 일탈·남용했다며 2018년 6월 서울행정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항공사로부터 사용료를 징수하는 것은 기상법의 규정에 따라 적법하고, 기상청이 관련 기관들과 협의과정을 거쳐 항공기상정보 사용료의 원가 회수율, 국가 재정상태 등을 고려해 인상률을 결정한 이상 고시의 부칙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또 재판부는 2005년부터 2015년 사이에 누적된 원가 대비 항공기상정보 사용료 손실액 합계가 약 1,300억원에 이르고, 해외 주요국가들은 생산 원가 대비 100%에 육박하는 항공기상정보 사용료를 징수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아주대학교병원, 평택 브레인시티에 들어선다.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5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아주대학교, 평택도시공사, 브레인시티PFV(주)와 평택 브레인시티에 아주대병원을 포함한 의료복합클러스터 건립을 위한 2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하여 박형주 아주대학교 총장, 김재수 평택도시공사 사장, 김수우 브레인시티PFV(주) 사장과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원유철 국회의원, 시의원 및 지역 의료기관단체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2차 업무협약을 통해 ▲아주대학교는 아주대학교병원 의료클러스터 건립(약 2만 5천평) 및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노력 ▲평택도시공사와 브레인 PFV(주)는 의료복합클러스터 부지 공급 추진 ▲평택시는 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행정절차 지원 등 각 기관의 역할과 협력사항을 명시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가 인구 50만명 이상의 대도시가 된 만큼 시민들의 숙원인 대학병원 설립을 통해 의료서비스 제공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아주대병원이 성공적으로 개원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시민 중심의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박형주 총장은 “대학병원 건립과 의

인천 초등학생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축구클럽 운전자 구속영장신청 방침
[인천=박용근 기자] 초등학생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인천 한 축구클럽 승합차 충돌사고와 관련, 사상자를 낸 운전자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더욱이 여기에 탑승한 5명의 어린이 모두가 안전벨트를 맨 흔적은 없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어린이가 이용하는 모든 통합 차량은 세림이법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세림이 법은 2013년 충북 청주에서 김세림(당시 3세) 양이 통학 차량에 치여 숨진 것을 계기로 개정돼 2015년 1월부터 시행됐다. 법안의 주요 내용은 어린이 통학차량(9인승 이상 버스ㆍ승합차)은 일정한 요건을 갖추고 반드시 관할 경찰서에 신고해야 하며, 어린이나 유아를 태울 때는 승ㆍ하차를 돕는 성인 보호자 탑승을 의무화하고, 보호자의 안전 확인 의무가 담겨 있다. 즉, 운전자 외에 성인 보호자 한 명이 동승해 어린이의 승ㆍ하차 안전을 확인해야 하며, 운전자는 승차한 어린이가 안전띠를 맸는지 확인한 뒤 출발해야 한다. 이번 사고는 지난 15일 오후 7시 58분경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 앞 사거리에서 A(24)씨가 운전하는 인천 모 사설 축구클럽 통학용 스타렉스 승합차량이 신호를 위반해 B(48·여)씨가 운전하던 카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