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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 25일(토) 5월 미팅파티 참가자 모집’ 이번엔 몇 커플 탄생할까?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이 미혼남녀의 아름다운 만남을 위해 ‘PRIVATE SOCIAL ROMANCE PARTY 미팅파티 초대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블레스 수현이 선보인 ‘PRIVATE SOCIAL ROMANCE PARTY 미팅파티 초대 이벤트’는 5월 25일(토) 오후 16시 COUTYARD MARRIOTT NAMDAMUN 호텔에서 진행한다. 만 27세 이상 대졸자 미혼남녀라면 누구나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신청은 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 공식 홈페이지 내 프라이빗파티 웹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전화문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개별연락이 진행되며 비회원일 경우 상류층결혼정보회사 신원인증 절차와 간단한 인터뷰를 거쳐야만 참여신청이 최종 접수가 완료된다.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미팅파티 담당자 홍승표 팀장은 “결혼을 꿈꾸는 미혼남녀에게 다양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다양한 컨셉 파티를 준비하고 있다. 매회 60% 이상의 압도적인 커플 달성율을 자랑하는 상류층결혼정보업체 미팅파티에 초대될 수 있는 기회를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혼전문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은 싱글 남녀를 위해 매월 유일하게 미팅파티를 진행하는 상류층결혼정보회사이다. 다채로운 이벤트, 프라이빗 파티를 진행 중이며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비용, 후기, 순위, 등급표 바로알기 그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상류층결혼정보업체로도 잘 알려진 노블레스 수현은 2년연속 50:50 남녀회원성비를 유지중이라고 전했다.







[人터뷰] 박재호 “당신이 선물,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동네 만들 것"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도전과 실패가 끝이 아닌 인정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부산 남구 을)이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각오다.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이겨낸 3전4기의 정치인 박재호 의원의 말이라 그 무게감이 가볍지 않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했던 것이 너무나 행복했다는 박재호 의원,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당신이 선물입니다”를 강조하고 계신다. 그 의미를 소개하자면? 제가 여러 번 낙선하면서도 힘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저의 곁을 한결같이 지켜준 아내 덕분이었다. 20대 총선을 5개월 앞두고 아내가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런 아내가 생전에 저한테 해준 말이 있다. “이웃들이 당신의 웃는 모습을 좋아하니 아무리 힘들어도 밖에서는 밝은 모습 보여줘야 한다. 이웃들에게 보물 같고 선물 같은 사람이 되라”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면서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저를 일으켜준 셀 수 없이 많은 선물들이 있었다. 4번의 선거를 치르는 동안 함께한 동지들, 저와 함께 살고 있는 지역주민들, 그리고 저를 지지하고 아껴주신 많은 분들이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분들의

신창현, 대한항공 등 기상청 상대 항공기상정보 사용료 소송 패소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국내 항공사들이 제기한 기상청의 항공기상정보 사용료 인상처분 취소청구 소송에서 기상청이 승소했다.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왕‧과천)이 기상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상청은 지난 2018년 6월 항공기상정보료를 공항착륙시 6,170원에서 11,400원으로, 외국항공기의 우리나라 영공통과시 2,210원에서 4,820원으로 인상했다. 이에 반발해 국내 항공사들로 구성된 인천국제공항 항공사운영협의회는 기상청이 물가상승률을 초과해 인상하고 재량권을 일탈·남용했다며 2018년 6월 서울행정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항공사로부터 사용료를 징수하는 것은 기상법의 규정에 따라 적법하고, 기상청이 관련 기관들과 협의과정을 거쳐 항공기상정보 사용료의 원가 회수율, 국가 재정상태 등을 고려해 인상률을 결정한 이상 고시의 부칙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또 재판부는 2005년부터 2015년 사이에 누적된 원가 대비 항공기상정보 사용료 손실액 합계가 약 1,300억원에 이르고, 해외 주요국가들은 생산 원가 대비 100%에 육박하는 항공기상정보 사용료를 징수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아주대학교병원, 평택 브레인시티에 들어선다.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5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아주대학교, 평택도시공사, 브레인시티PFV(주)와 평택 브레인시티에 아주대병원을 포함한 의료복합클러스터 건립을 위한 2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하여 박형주 아주대학교 총장, 김재수 평택도시공사 사장, 김수우 브레인시티PFV(주) 사장과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원유철 국회의원, 시의원 및 지역 의료기관단체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2차 업무협약을 통해 ▲아주대학교는 아주대학교병원 의료클러스터 건립(약 2만 5천평) 및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노력 ▲평택도시공사와 브레인 PFV(주)는 의료복합클러스터 부지 공급 추진 ▲평택시는 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행정절차 지원 등 각 기관의 역할과 협력사항을 명시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가 인구 50만명 이상의 대도시가 된 만큼 시민들의 숙원인 대학병원 설립을 통해 의료서비스 제공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아주대병원이 성공적으로 개원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시민 중심의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박형주 총장은 “대학병원 건립과 의

평택해경,‘찾아가는 연안 안전 교실’운영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여성수)는 바다 안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연안에서 발생하는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5월부터 올해 11월까지 관내 초중고 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연안 안전 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바다에서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를 대비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되는 ‘찾아가는 연안 안전 교실’은 평택해양경찰서 경찰관이 직접 일선 초중고교와 성인을 찾아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연안 안전 교실은 △연안 사고 예방 △해양 사고 대처 요령 △선박 탈출 요령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평택해경은 이에 따라 5월 15일 오후 3시 충남 당진 세한대학교를 찾아 해양레저학과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연안 안전 교실을 진행했다. 평택해경은 또 관내에서 열리는 각종 축제 행사장에도 홍보 부스를 설치하여 연안 안전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평택해양경찰서는 관내 초중고교 학생과 일반인 1만 5천 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연안 안전 교실’을 운영하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연안에서 발생하는 안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초중고교 학생과 성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