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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송탄소방서, 주택화재 화재진압에 앞장선 경찰관 표창 수여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송탄소방서(서장 이정식)는 지난 26일 8시경 평택시 신장동에서 발생한 주택화재에서 초기진압에 큰 역할을 한 신장파출소 경찰관 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전했다.

25일 발생한 신장동 주택화재는 신당으로 이용되고 있는 주택에서 켜놓은 촛불이 바람에 넘어지면서 발생한 화재로 추정되며. 주민들의 신고전화를 받고 송재훈 경위와 오형진 경장은 파출소 내 비치한 소화기를 가지고 현장에 도착하여 화재를 진압해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을 예방할 수 있었다.

이에 이정식 송탄소방서장은 26일 신장파출소를 방문하여 화재진압에 큰 역할을 한 송재훈 경위와 오형진 경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하였다.

송재훈 경위는 “소화기 사용법을 숙지한 덕분에 화재를 진압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재난현장에서 소방관들과 함께 화재진압 및 재난안전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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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대북 전단 방치하면 군사합의 파기 각오해야"(1보)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은 4일 남측이 탈북민들의 대북 전단 살포를 방치하는 데 대해 반발하며 조치를 취하라고 압박했다. 김 제1부부장은 이날 발표한 담화를 통해 "지난 5월31일 탈북자라는 것들이 전연(전방) 일대에 기어나와 수십만장의 반공화국 삐라(전단)를 우리측 지역으로 날려보내는 망나니짓을 벌려놓은데 대한 보도를 봤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김 제1부부장은 "남조선 당국은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삐라 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 행위를 금지하기로 한 판문점 선언과 군사합의서의 조항을 결코 모른다 할 수는 없을 것"이라며 "남조선 당국자들이 북남 합의를 진정으로 귀중히 여기고 철저히 이행할 의지가 있다면 우리에게 객쩍은 호응 나발을 불어대기 전에 제 집안 오물들부터 똑바로 줴버리고 청소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만약 남조선 당국이 이번에 자기 동네에서 동족을 향한 악의에 찬 잡음이 나온데 대해 응분의 조처를 따라세우지 못한다면 그것이 금강산 관광 폐지에 이어 쓸모없이 버림받고 있는 개성공업지구의 완전 철거가 될지, 있어야 시끄럽기 밖에 더하지 않은 북남 공동연락사무소 폐쇄가 될지, 있으나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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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사과' 이끌어낸 준법위, 삼성 실천방안도 점검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삼성준법감시위원회(이하 준법위)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대국민 사과'에 대한 후속 조치의 검토에 나선다. 준법위는 삼성 주요 계열사의 준법경영을 감시하는 독립기구로, 이 부회장의 대국민 사과를 권고한 데 이어 구체적 실천 방안도 요구한 바 있다. 준법위는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사옥에서 제6차 정례회의를 열고 삼성 관계사 7곳(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으로부터 이 부회장의 '대국민 사과'에 따른 실천 방안을 보고받는다. 앞서 준법위는 지난 3월11일 이 부회장에게 '경영권 승계'와 관련해 과거 총수 일가의 승계 과정에서 있었던 준법의무 위반 행위를 반성하고, 이 부회장이 직접 향후 준법의무 위반이 발생하지 않을 것임을 사과하라고 주문했다. 삼성 관계사들에도▲경영권 승계 ▲노동 ▲시민사회 소통 등 의제의 개선안에 대한 의견을 담아 권고했다. 이에 이 부회장은 지난달 6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영권 승계 문제를 사과하는 한편, 이상 삼성 내에서 '무노조 경영'은 없을 것이며 노사 관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민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재판에 관계없이 준법위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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